염정아 박혁권 주연의 새 영화 장산범 작년에 개봉.




장산범? 그게 뭐여? 사람 이름? 

사실 흥행이 잘 안되어서 크흡. ㅜㅜ





한국 귀신, 요물에 대한 이야기를 더 써보려해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펼쳐보는 이야기 

장산범에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 


※ 사실 안 무섭고 걍 정보성 얘기 .. ㅇㅇ..





장산범 : 엎드린 호랑이

호랑이는 아니라, 사람 얼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랑이는 우리나라에서는 영물 ㅇㅇ) 



실제로 장산범을 만났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는 점



목젹지는 경상도, 경주, 대구, 경기도 전라도, 철원 등 입니다. 

장산은 정말 주 출몰(?) 지역이라고 ..



장산이 참 신기한 곳인게, 장산국이라는 나라도 있었다 하더라고욤




어쨌든! 



산에가서 목 마르다~ 했더니 어디서 물소리가 나더니 가봤더니





 장산범이 물소리를 내고 있었다던지

여자가 애처롭게 흐느끼는 소리를 내서 사람을 홀린다던지 

괴상한 소리를 낸다고 전해집니다. 





털은 또 왜 그렇게 하얘가지고는?

비단결같이 아주 그냥 곱고 길다고 해요. 그래서 경계심을 없앤다고;; 





너..

나무늘보 아니니?



성대모사 능력으로 인하여서 사람들을 꾀어 먹는다고 합니다. 

산에 갈 때는 여튼 장산범 주의해야겠네요






웹툰으로도 있는데 웹툰이 무섭다 하네요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TheMimic





근데 남자를 싫어하는데 왜 먹기는 여자를 먹는거냐 ㅠㅠ... 팍씨..

남자가 싫으면 먹어서 없애버려야지 이눔아..

산범아.....남자 머거..두번 머거...남자...  갈비뼈도 하나 더 있어서 좋단다..





생긴거는 성인 남성의 얼굴이 일그러진 얼굴이라고 하는데,

.... 읭? 한남국자얼굴이면 이미 일그러진 얼굴에 더 일그러진거면 죤내 무섭긴 하겠냄 ㄷㄷ










까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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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7.17 02:40 신고

    무서웁지만 정성스레 올려주신 글 다 읽고 갑니다.
    사진은 좀 진짜 무섭네요😭

  2. 꺄룽 2018.07.17 20:32 신고

    마지막사진 꿈에 나올까봐 무서워여 ㅜㅜ..!

  3. 안녕김군 2018.07.17 21:30 신고

    에이ㅠㅠ
    사진 너무 무섭잖아용ㅠ

  4. 홍마녀 2018.07.17 21:35 신고

    무서워서 못읽지만...댓글은 남기고가여...제목부터가 무서어..

  5. ㅇㅇㅇㅇㅇㅇㄱ 2018.07.17 22:33 신고

    마지막 사진!!! 저 심장 내려앉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사워하러가야되는데요!!! ㅠㅠ

  6. 레어템쓰 2018.07.18 13:4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네려 저는 진짜 사람이름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NAMIMI 2018.07.22 10:48 신고

    몰랐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8. enjoyourtea 2018.07.22 11:22 신고

    사진이ㅋㅋㅋㅋㅋㄲ워후!

  9. kim nicole 2018.07.24 13:56 신고

    사진들 너무무서워여ㅠㅠㅠㅠㅠ장희빈얘기 아직두끝까지못봣다는^^ ㅋㅋㅋㅋㅋ

  10. 아-아 2019.03.27 01:16 신고

    마지막 사진 너무한거 아님미까???ㅜㅜㅜㅋㅋㅋㅋㅋㅋ

  11. hahyo 2019.06.28 00:5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름맞이 납량특집 ~

짧고 간단한 맛보기 이야기





장희빈 묘에 얽힌 이야기 






장희빈은 조선 20 19대 왕 숙종의 빈. 

경종의 어머니로 궁녀 출신으로 유일하게 조선왕조에서 왕비까지 오른 여인



장희빈은 인현왕후의 죽음을 기원하는 저주 굿을 한 혐의를 받고, 

숙종으로부터 자진하라는 명령을 받고 사약을 마시고 죽은 인물 입니다. 





예전에, 장희빈의 묘 앞에서 절을 올리고 춤을 추고, 묘 앞에 돌을 던지면 

짝이 생긴다는 그런 설이 있었는데요..







하. 지 .만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라고 무당들은 말 합니다. 







웃으면서 춤 추고 있는 여자귀신이 있기 때문 입니다.







웃는 귀신, 춤추는 귀신은 제일 무서운 귀신인데 

둘 다... 하고 있는 거죠. 




이렇게 춤을 추는 귀신은...... 

너무 맺힌 한이 많기 때문에...

인간이 행하는 행위 중 가장 비정상적인 것이 춤인데,




그래서 춤과, 노래가 있는 곳에는 항상 <귀신>이 있다고 하죠... 

무당들이 노래 부르고 춤을 추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




사실 춤을 추는 이 행위는 춤이라기 보다도 

주변에 있는 것을 끌어당기려는 몸짓이라고 합니다.. 









데려가려구요....ㅎ..ㅎ..





절대 장희빈 묘 앞에서 춤 추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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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야마미 2018.07.10 21:53 신고

    뜨아아아 마지막 사진이랑 눈 마주쳤어요 ㅠㅠ 저 오늘 잠 다 잤네여 ㅠㅠ

  2. 오뚜비 2018.07.10 22:11 신고

    와 별로 안무서워요 오늘은 티비켜고 자야쥐

  3. 오뚜비 2018.07.10 22:12 신고

    그나저나 비밀번호는 언제 받을수 있죵??

  4. 핫초코와고양이 2018.07.11 04:25 신고

    ㄷㄷㄷ ... 갑자기 너무 훅들어왔엉 무서워요~~~

  5. 홍마녀 2018.07.11 09:03 신고

    아우 제목보고 그렇게 많이 안무서울줄 알았는데 읽으면서 닭살이ㅠㅠ무서어여ㅠㅠ

  6. ㅇㅇㅇㅇㅇㅇㄱ 2018.07.11 22:20 신고

    저 이거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어머니 찾아갔습니다

  7.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7.12 03:03 신고

    흐흑 축구 보면서 잊을 수 있을까요??
    넘 ㅁ 서워요 😭

  8. 삐미 2018.07.13 14:26 신고

    십수년 전 전공시간에 무당춤이랑 살풀이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ㅋㅋ

  9. 아이스쿠리 2018.07.14 02:39 신고

    자기전에 왜봤을까요 ㅠㅠ

  10. 람탱이 2018.07.17 15:57 신고

    하아 맨날 새벽에 제목만 보다 껐는데ㅠㅠㅠㅠ이시간에
    보는데도 무서워요 ㅠㅠㅠ

  11. NAMIMI 2018.07.22 10:43 신고

    마지막 깜놀....ㄸ

  12. skysmile 2018.07.30 03:48 신고

    난 왜 새벽에 이걸 봤을까 ㅠ

  13. noname9000 2019.09.03 07:02 신고

    마지막 사진 무서워서 후루룩 넘겼 ㅠㅠ 왜 이걸 눌러봤을까.......



앞서서 일본귀신, 중국귀신, 서양귀신들 이야기를 했었고 

이제는 대망의 메인 귀신 




한국귀신들로 살펴보는 한국인의 특성들에 대해서 한 번 알아 봅시다!














1. 우리나라 귀신들은 순하다? 


우리나라 전설 속에 나오는 귀신들은 앞서 우리가 다뤘던 일본귀신인들과는 근본적으로는 다릅니다. 




흔히 아는 사또와 처녀귀신 이야기 

한 마을의 고령이 맨날 죽어간다는 그 이야기 아시죠? 




알고봤더니 한 많은 처녀귀신의 짓!! 



"흑흑... 사또.. 제 원한을 풀어주옵소서..."



사실 처녀귀신은 죄가 없쟈냐... 






귀신 보고 놀래 뒤지는 사또들 .....





나니? ㅋ 사또들이 존나 새가슴이어서 나가 떨어져 뒤지신거구요?ㅎ..

사또들이 존나 지은 죄가 많은가봉가? ㅎ 

처녀귀신은 잘 못이 없다 이거에요ㅎ..




진짜 악독한 귀신들이었다면 

남한테 가서 복수해달라고 한 풀어달라고 안 할걸요? 



내가 원한 품었던 귀신이라면 걍 직접 죽였을 듯..ㅇㅇ

그게 더 빠르니까요 ㅋㅋㅋㅋ 






하지만 마음착한 우리의 처녀귀신들은 귀신이 되어도 직접 복수를 못해서 

부탁을 한다는 말씀 ㅇㅇ






한이 풀리면 막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고요? ㅋㅋㅋ

존나 착함 




2. 저항정신 + 홍익인산 정신이 투철한 한국귀신들





"나는 이렇게는 못 죽는다!" 

" 끝날 때 까진 끝난 게 아니야!! " 


이러한 저항정신(?)이 있는 걸 보면 







나라 꼴이 개 같아도 맨날 민중이 봉기해서 세상을 더 바른 방향으로 바꾸었구요? ㅋ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

"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 " 


이런 속성들도 홍익인간의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자의 공동체 정신으로 부터 나온 속담!!! 






그래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도 우리 국민들의 손으로 이뤄낼 수 있었던 거 아니겠어요? 





크으으으으 대한민국 국민들 짬바 bb 




허무주의/ 패배주의/ 염세주의는 일제강점기 때 들어온거구요. 쉬벌




우리나라의 원래 민족성은 바로 이렇게 강한 홍익인간 공동체 정신이라는 사실.. 





삶에 집착이 있는 것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자기 삶에 임했느냐를

보여주는 거구요?

솔직히 우리나라 싸람들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봐라...

ㅇㅇ




하지만 예외는 있었으니.. !!!

바로 악질 중에 악질.. 악독하고 저주 걸었던 귀신의 이야기가 있었으니.. 




그 귀신은 바로 


변강쇠 귀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강쇠와 옹녀의 이야기는 아시죠? ㅋ 

둘이 성욕짱짱 쎾뜨킹앤 퀸이 만나서 결혼했는데 






장승은 신성히 모셔야 하는데 

변강쇠쨔응이 존나 장승을 팹니다 ;; 




그러다가 저주를 받아서 시름시름 앓다가 뒤지심 ㅇㅇ







썎뜨퀸 우리의 옹녀는 재혼 하려고 변강쇠의 시체를 치우려고 할 때 마다 

이놈의 변강쇠 귀신이 쳐나와서 저주를 걸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벌 변강쇠놈 한남귀신이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 속에서도 존나 한남쓰들이 문제다 하여간..........ㅉㅉㅉㅉ

왜 옹녀 재혼을 못하게 하냐!!!!!!!!





어쨌든 옹녀는 어찌어찌 시체를 처리하고 나서야 

새로 결혼을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ㅋ...





우리 옹녀 성님 대다나내,,,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귀신들은 항상 <여자 귀신>이야기만 존많문.. 

홧병은 여자들만 걸리고, 아녀자들만 걸리는 병이라던데, 

그 홧병의 원인은........ㅎ. 다 남자들 아니냐?ㅎ..



.





남자들 때문에 한맺혀 돌아가신 모든 귀신님덜 

성불 하시고 극락환생 하소서 ㅠㅠ..






귀신 시리즈 ▼▼▼


2017/09/21 - [납량특집] - [일본 귀신] 특징으로 알아보는 일본인의 특성

2017/09/23 - [납량특집] - [중국 귀신] 특징으로 보는 중국인들

2017/09/26 - [납량특집] - [미국귀신&유럽귀신] 특징으로 알아보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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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btitalia 2017.10.17 03:15 신고

    극락왕생..좋은 말쌈.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enjoyourtea 2017.10.17 06:22 신고

    크....역시 핑크님, 사이다 한사발 원샷 한 듯 한 필력 ㅎㅎㅎㅎ

  3. 싱Or 2017.10.17 06:39 신고

    세계귀신들을 두루 구경(?) 하니, 한국귀신은 안 무서워지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 알찬 이야기 잘 봤슴다~ 오늘도 행쇼~! ㅎㅎ

  4. 꺄룽 2017.10.17 22:17 신고

    변강쇠 귀신 처음 들어보네여 ㅎㅎ

  5. 2017.10.17 22:52

    비밀댓글입니다

  6. 삐미 2017.10.18 18:03 신고

    한남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금린 2017.10.18 18:54 신고

    한남성은 유구한 전통인가 봐요....????

  8. 홍마녀 2017.10.18 20:13 신고

    변강쇠 귀신은 진짜 처음 들어보네욬ㅋㅋ재밋게 읽고 갑니당~

  9. 안녕김군 2017.11.13 22:12 신고

    ㅎㅎ
    변강쇠귀신은 진짜 신선하네요..ㅋㅋ




나라별 귀신특집이 꽤나 인기(!)글이 되어서 느므느므 기분이 좋습니다 성님들♥

우리나라 귀신들 특집도 역시 이어지니까, 

기대해 주세욧! 





오늘은 미국귀신 & 유럽귀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후후.... 귀신들의 특징으로 이들의 특성도 알아 볼 수 있어요. 








흔히들 우리가 미국 귀신? 하면 




좀비 



광대 




귀신들린 인형




정도일 겁니다. 



미드 아메리칸 호러스토리를 보셔도.. 

넴.. 이런 애들이ㅡ 거의 주를 이루죠.





아시아 국가의 귀신들과 비교를 해 본다면, 

어쩐지 귀신들이 좀 신식? 인 느낌? ㅋ





고스트 위스퍼러를 보아도 뭐... 그냥 귀신이구나.. ? 








일단 미국은 역사가 짧고요? ㅎ.. 

그래서 그런지 공포의 대상물은 다 현대적이고 신식인 느낌! 입니다. 



보통 아시아권의 귀신들은 역사에서 오래~오래 생성되온 느낌이라면, 

미쿡 애들은 역사가 짧아서 걍 뭐 악령.. 좀비.




옷장 속에 나오는 귀신 이런거 무서워하는 거죠 ㅋ






그나마 의존하는게 뭐 성경속에 나오는 것들이나, 

다른 서양권 전설 귀신들 모아서 때려무찌르는 것이 



슈퍼내츄럴 



요즘은 좀비물이 트렌드..ㅋ.





그래서 미국 공포영화들, 귀신들은 역사가 없어요ㅋ..






역시 도람푸의 나라답내,,ㅎㅎ근본없는것들,,크큭,,









유럽의 역사는.. 배신의 역사입니다. 







느그 아버지 누구시냐

어디 출신이야! 어디 혈통이야? 엉? 




유럽의 귀신들을 보면 존니스트 혈통 따지구요?ㅋ...ㅋ...





쉬벌그래서 인종차별도 존나 많이하는거니? 





이탈리아를 한 예로 들자면, 

레알 의리없고요? 레알 상업주의라 주는 돈에 따라서 모시는 주인도 바꾸고 ㅋ



그냥 얘네는 맨날 배신당해서 복수하는 귀신들.....ㅎ.....



서양애들은 거의 귀신 이라기 보다는 악마.. 입니다







 악령들 귀신들린 사람들.. 

다 거즘 성경에 나오는 악마고요? ㅎ.. 




악마 / 천사들은 사실상

선악구도가 존재의 기반이기 때문에 인생철학 따위는

없ㅋ 음ㅋ






걍 악으로, 악마로 첨부터 존재하는 거라 뭐.... 

한이나 원망따위는 없구요? ㅎ,,








동서양 귀신 악마 뽜이트 뜨면 

넘사벽으로 동양 귀신들이 이길거 같구요? ㅎ,,ㅎ,




동양귀신들 넘나 무섭내,,ㅠ










무서워서 오줌쌀것 같은 우리나라 귀신들이.. 



우리나라 귀신들이 사실은.. 순하다 사실.. 아십니까? ㅎ... 





귀신 끝판왕 

우리나라 귀신 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

투비 컨티뉴~~~~~ 








공감...덧글... 하고가주라.......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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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7.09.26 06:18 신고

    외쿡인들 조차도 동양귀신을 더 무서워한단 느낌이 들긴했거든요ㅎ...ㅎㅎ
    저도 악령이나 그딴것보단 링에 나오는 사다코랑 여고괴담의 여학생 귀신이 젤 무서웠으니까요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무섭ㅜㅜ
    아참,,,나이트메어에 프레디도 넘나 무서웠음ㄷㄷㄷ

  2. 세워리어 2017.09.26 15:09 신고

    꺄하하핳핳ㅎ핳 때늦은 귀신이야기 너무 맘에드는거있죠!!

  3. 꺄룽 2017.09.26 15:51 신고

    미국 귀신들은 정말 거의 악령 아니면 좀비 인것같아여 ㅎㅎ

  4. 핫초코와고양이 2017.09.26 20:04 신고

    666 도 무서웠던 기억.....

  5. MYFAVORITEPART 2017.09.26 23:13 신고

    글쓸때 안무서우세용? ㅎㅎㅎㅎ

  6. 땡꾸♥ 2017.09.27 00:44 신고

    대바퀴신들도다특성이있다는걸알고가네용~~한구퀴신도기대할께용~~

  7. 싱Or 2017.09.27 19:05 신고

    대륙별 귀신특징, 으아~ 귀신종류가 엄청 많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 ^

  8. gbtitalia 2017.09.27 19:19 신고

    읽다보니 그렇다고 공감....한국에 살때는 음침한 곳에는 쭈삧했던 기억이...여기서는 없었던것 같군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9. 쵸코네코 2017.09.28 12:30 신고

    마지막 사진 넘 무섭 ㅠㅠ

  10. Daisy♥ 2017.09.29 16:45 신고

    생각해보니 좀비나 악령 같은 귀신은 별로 무섭지 않은데 동양 귀신이 훨씬 더 무서운것 같기도 해요 ㄷㄷㄷㄷ
    한이 서려 그런가.... ㄷㄷㄷ

  11. 버들류강강 2017.10.01 00:42 신고

    명절 잘보내세연 항상 감사히 즐겁게 잘보고있어요




[중국 귀신] 특징으로 보는 중국인들! 

일본 귀신들 반응이 좋아 중국귀신들 이야기도 한 번 써볼까 합니다 후후





땅 덩어리가 크기 때문에 뭐 각 지역마다, 또 역사마다 다른 장례 문화나

다른 귀신들이 있어왔지만, 대표적인 걸 알아 보자구욧





중국 귀신들은 굉장히 <친근> 합니다 




심지어 뭐 존나 예쁨 ㅋ 





사람 같이 감정도 있고 .. 

천녀유혼이나 이런 걸 보면 알듯이, 

일단 그냥 <사람> 같이 막 인간이랑 사랑도 하고요? ㅋ.. 굉장히 인간적임 






중국 이야기책에 귀신이랑 인간이랑 결혼하는 얘기

인간이랑 여우랑 결혼하는 얘기 






거기다가 자식도 낳고 ..

예.. 할거 다 하구요? ㅎ,,ㅎ,,,,,



귀신이나 사람이나 다를 게 없내?,,ㅎㅎ




우리나라 처녀귀신들 나오면 한 풀어주고 성불 시켜주는데, 




중국 처녀귀신들은 






하룻밤 보내고 부잣짐 도련님 꼬셔서 

기빨아 먹어 죽이던지 

같이 그냥 살쟈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중국 처녀귀신 성님덜 짬바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근데

중국 귀신하면




강시 아니냐? 





강시는 기원이 만주족들이 전쟁에서 죽으면 고향까지 시신을 운반해야 하는데, 

관 확보가 어렵고, 일일이 관에 시신 넣어 운구하기가 힘들어서, 

긴 나무 2개에 팔만 묶고 줄줄이 걸어서 날랐답니다 ㄷㄷ; 





그래서 강시가 팔 들고 콩콩 뛰어다니는 거구요? 

시신 운구할 때 수레 덜컹덜컹 거릴 때 모습을 표현한거 ㅇㅇ


동양의 좀비는 역시 강시..예..ㅇㅇ 








중국에서 

<돈으로 귀신도 부릴 수 있다> 

<돈이면 신과도 통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중국인들이 얼마나 돈을 좋아하고 ㅋ;;ㅋ;

물질적인지를 보여주고요? ㅎ 






우리나라도 썼던 물건들 같은 거는 태우기도 하는데요 

중국의 경우는 산 사람들이 매 해 << 돈이랑 생필품 태워 줍니다. 




매년 음력 7월에 돈 태워주는 날이고요? ㅎ 







아니 무슨 돈을 태워???? 미친거아냐???? 

ㄷㄷㄷㄷㄷㄷ





물롱 가짜 돈 태움 ㅋ 




달러도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한국돈에 송중기 그림 그려져서 나오쟈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돈이 왜 필요 하느냐!!! 



비록 가짜돈이지만 죽어서  돈이 되어, 




저승 관료들한테 돈 주고 < 잘 좀 봐주쇼 > 할 돈이구요? ㅋ 






그 세계에도 귀신들끼리 <빈부격차>가 존재해서 가짜돈을 진짜 전래 많이 태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저승에도 빈부격차가 존재하고 





살아도 돈이요 죽어도 돈이요,,, 


ㅋ,,, 중국에서 안 태어나길 잘했냄(?)...







그런데 중국에서 종이로 만든 샤넬백이랑 루이비통 백 




아이폰이랑 노트북 집까지 다 종이로 만들어서

태워서 보내준답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손놈들이 이런거 안태워주면 저승가서도

전래 거지같이 살아야하다니........ㅋㅋㅋㅋㅋㅠㅠㅠㅠㅋ 





중국의 많은 예화 중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무것도 안 태워드렸더니 꿈에 나와서 돈 안줘서

병원(?) 못간다고 우시고 ㅋㅋㅋㅋㅋㅋㅋ 담배 안사줘서 못 핀다고 나오고 ㅋㅋㅋㅋ

집 없어서 노숙한다고 하는 귀신들 꿈에 많이 나오구요? ㅋㅋㅋ

그렇게 해서 종이로 만들어 태워주면 꿈에서 고맙다고 하고 그런다는 일화가 심심치 않게

들린답디다 ㅋㅋㅋ





실제로 귀신 세계가 있으면 중국같으면 좋을까요? ㅎ

죽어서까지 고대로 이승의 것을 가지고 가는 거.......


어쩌면 고통일지도...




결론은 



살아서나 죽어사나 돈이 최고라해~~~~~~~~ 









한국 귀신들의 특징으로 알아보는 한국인들의 특징까지

한 번 시리즈 물로 가볼까요? 후후 





공감과 댓글! 많이 남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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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nicole 2017.09.23 08:48 신고

    어웅 내가 첨댓글 좋아요당!!! 아무생각없이 봤던 강시가 .. 슬픈이야기가 있었네여 ㅜㅜㅜㅜㅜ 한국은 뭘까여 억울하게죽은영혼 권선징악 이런걸까여 ㅋㅋㅋㅋㅋ 재밋게봣어요 언제나 알러뷰❤️

  2. enjoyourtea 2017.09.23 08:52 신고

    재미져재미져~~~어릴땐 강시가 조금 무서웠는데 지금 운반상태 상상해보니 더 무섭ㄷㄷ
    사나죽으나 돈이 최고가 되니 세상이 요모양 요꼴이 아닌가 싶네요.ㅜㅜ

  3. 2017.09.23 09:44

    비밀댓글입니다

  4. 땡꾸♥ 2017.09.23 09:47 신고

    강시에저런기원이있었다니첨알았네요허허헣한구귀신도기대할께용~~

  5. 세워리어 2017.09.23 15:29 신고

    귀신이야기 진짜 재밌어요ㅋㅋㅋ 서양 귀신도 꼭 해주시길 바래요..❤️

  6. 싱Or 2017.09.23 21:28 신고

    중국귀신은 엽기발랄(?) 막 그런 느낌 ㅋㅋ
    천녀유혼 참 재미나게 봤는데, 장국영 왕조현 ㅎ_ㅎ

  7. 꺄룽 2017.09.24 23:54 신고

    샤넬백 아이폰 종이 ㅋㅋ 별걸다 만드네여..

  8. Daisy♥ 2017.09.25 11:46 신고

    강시에게는 슬픈 전설이 있네요... ㅠㅠㅠ

  9. 핫초코와고양이 2017.09.25 22:29 신고

    왕조현..... 너무 예뻤죠.......... 진쨔 귀신 중 최애 캐릭!

  10. gbtitalia 2017.09.26 00:14 신고

    오늘도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1. 쵸코네코 2017.09.28 12:26 신고

    중국귀신은 인간미가 있어서 설득이 가능할거같은 희망을 주네요. 무서운 사진 나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ㅎㅎㅎ

  12. OZ_QUOKKA 2017.10.22 12:41 신고

    ㅋㅋㅋㅋㅋ이것도 재밌게 봤어요!!
    저 궁금한 게 있는데 글에 짬바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던데 그게 무슨 뜻인가요?



납량특집을 올해 여름은 스킵을 해 버린 저....... 

예.. 쓰면서 너무 무서웠구요? 크흡ㅋㅋㅋㅋㅋㅋㅋㅋ쫄보 주제에 납량 특집 쓰려니 

가슴이 떨렸던 것...... 그래도 조만간 또 기다리시는 분들 있으니 써보겠습니다 (한 낮에 쓰겠읍니다 ㅠㅠ)



* 밤에 읽으면 무서울 수 있음 주의 *







오늘은 일본 귀신들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트위터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한 하니까 생각난건데, 귀신관련 괴담같은거 보면 한국 귀신은 이 있고 

일본 귀신은 이 있다고 하는 걸 봤었는데 진짜 격공감 

한국귀신은 내가 이러이러해서 저승을 못간다 이런 느낌인데, 

일본 귀신은 누구하나 걸려러 씨빨 이런 느낌 >





오올 ㅋ 그러고보니 얼추 그런 거 같은데? 






역대 일본 귀신이 나오는 공포영화를 보아도 

일본 귀신들이 그냥 존나 관련도 없는 사람 이유없이 괴롭히구요? ㅋ





까꿍 ㅋ










하여간 일본쌔끼들 죽어서도 인성이 ,,ㅎㅎ,ㅎ,ㅎ,,

안되겠구만 했었는데 말이죠







곡성에서도 


" 왜 하필 우리 딸이냐? "




" 그런 거 없음 ㅋ 걍 미끼를 문거니까 ㅋ "




존나 밑도 끝도 없이 아무나 건드린게 바로







 일본귀신쓰애끼 였단 사실.ㅇㅇ









존나 일본귀신 쓰애끼들 왜 무고한 사람 건드리고 지랄이냐? 





거기에는 지리적 + 문화적 특성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일본은 <섬 나라> 입니다 

싸워서 지거나 하면 뭐 어디 도망갈 곳이 없고요? 걍 바다 빠져뒤져야함 ㅇㅇ


일본이 입헌군주제인 이유도 다 같이 싸우면 ㅈ되니까요..ㅋ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일종의 생존법..



이러한 이유로 섬에서 좀 특이하거나 보통사람과 다르면 <분란>이 생겨버리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배척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바로 이지메로까지 이어지는 이유 




그러니 일본 애니에서는 맨날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애니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ㅇㅇ 서로 배척하면 안되니까 
















거기다가 쓰나미니 지진이니 맨날 자연재해 일어나구요?

자연재해 일어나도 어디 도망갈데도 없음 ㅋ 걍 뒤져야 하는 운명...







"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씨발 운이 없으면 허망하게 죽는구나 "

= 일본식 모든 것이 부질 없다! 라는 패배주의 정서 + 허무주의 정서





미니멀리즘이 일본에서 유행한 것도, 

언제 지진나서 물건에 깔려서 죽을지 모르는데 물건 많이 소유해서 뭐함ㅋ..

이라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기도 합니다







여하튼 섬나라 + 자연재해 많음 때문에








" 나는 운이 없어서 죽었는데 씨빨 저것들은 운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행복하네!! " 


나의 불행 = 너 때문에 그런 거임 씨빨


그래서 원망하는거고 존나 무차별적으로 일본귀신들이 

멀쩡하고 무고한 인간들 괴롭히는 이유 ㅋ





공공매너 일본인들이 잘 지키는 이유도 

미친놈들 만날까봐서요.ㅋㅋㅋㅋㅋㅋ 언제 타겟이 될지 모르니까 ㅋ 






일본무당들은 우리나라처럼 <살 풀이> <한 풀어주기> 

이딴 거 없고요? ㅋ





걍 무조건 봉인!!!!!!!!!!!!!!!!!!!








이누야샤에서도 



학교괴담에서도 



각종 애니나 영화에서 보면 걍 귀신들 봉인하고 끝 ㅋ

그러다가 봉인이 풀리면 또 사건이 생기고요? ㅎ



(▲ 고인 물이 썩은 사진)



하지만 봉인이 근본적인 해결법은 아니고요... 그냥 돌려막기한다고 해서 뭐가 되겠니.. 

문제가 생기면 그냥 묻어두기만 하는 일본인들의 특성이 너무나 잘 들어나있음 ㅇㅇ











일본귀신한테 걸리면 씨빨 ㅈ되는거야..

걍 이유없이 타겟 고르니까 미친넘들 전래 무섭고요? ㄷㄷㄷ 









음흉하고 겉과 속이 다른 뇨속덜,, 

이렇게 지리적 특성이 크게 영향을 미치다니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 글이 흥하면! 

다음 시간엔 중국 귀신들의 특징 / 한국귀신들의 특징도 한 번 써볼까 합니다 껄껄







공감 댓글 해 주지 않으면 !!!!!!!! 




오늘 밤 이녀석이 찾아갈게야.....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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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FAVORITEPART 2017.09.21 22:21 신고

    하 일본 유학 준비중인데 급포기하고싶군요 !

  2. 땡꾸♥ 2017.09.21 22:28 신고

    대박이네요허허헝글쓰시면서정말무셔우셨을것같아요ㄷㄷㄷㄷㄷㄷㄷㄷ

  3. 2017.09.21 22:47

    비밀댓글입니다

  4. gbtitalia 2017.09.21 23:17 신고

    깜짝이야....마지막 그림이 히트....ㅎㅎㅎ

  5. 프라우지니 2017.09.22 00:03 신고

    그렇군요. 걸리면 절대 안될거 같습니다.^^;

  6. enjoyourtea 2017.09.22 06:31 신고

    개인적으로 이런글 완소입니다*0* 넘 좋아해요!!
    중국 귀신도 부탁드려요 굽신굽신~~~

  7. 꺄룽 2017.09.22 12:29 신고

    중국귀신, 한국귀신도 궁금해요 ~~

  8. 삐미 2017.09.22 14:59 신고

    무서운데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9. 싱Or 2017.09.22 19:21 신고

    한국과 일본의 귀신정서 완전 공감되요.
    . "하나만 걸려봐라" ㅠ ㅠ

  10. kim nicole 2017.09.22 21:59 신고

    대박.... 넘나 몰입도 쩔어요 언제나 최고

  11. nam j 2017.09.22 22:00 신고

  12. 2017.09.22 23:52

    비밀댓글입니다

  13. 쵸코네코 2017.09.23 00:16 신고

    대낮에 봤는데도 심장이 몇번 멈췄던거 같아요. 사진들 왜케 무섭

  14. 슈별은 2017.09.24 01:43 신고

    그래서 영국 대영제국시절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섬나라것들은 섬에서 벗어나서 정복하려는 정복욕이 장난이 아닌가봐요. 그런게 귀신문화(?)에도 영향을 끼쳤다니 신기할따름,,,

  15. 핫초코와고양이 2017.09.25 22:23 신고

    섬 이라는 지리적 특성이 대단한 것 같네요.. 도망갈 곳이 없다. 아는 영국인이 영국인들은.. 대외적인 나, 친한사람들 에게만 보여주는 나, 나만 아는 나 이렇게 최소한 3~4가지 얼굴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 거 참. 복잡한 인간들 이예요..

  16. 레어템쓰 2017.10.03 08:12 신고

    사진나올때마다 섬뜩 ㅠㅠㅠ;

  17. OZ_QUOKKA 2017.10.22 12:06 신고

    대박.... 소름 돋았어여 ㅎㅎㅎ 너무 글을 재밌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궁금해서 또 계속 다음 시리즈 읽게 되네요ㅠ

  18. 안녕김군 2017.11.13 22:20 신고

    무셔워유ㅠ




여름도 아닌데 간만에 희대살인마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 


오늘은 특정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범죄 심리>를 한 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 무서운 이야기 없지만,  + 등골이 서늘할 수는 있음 주의. 










토막살인 범죄 심리. 그들은 왜 토막을 내는가. 




근본적으로 토막을 내는 이유는, 시체를 토막을내면 유기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덩어리가 큰 사체는 어디에다 두어도 눈에 띄는 법이지만, 


사체를 토막을 내면, 부피가 줄어드니까요.. 









1. 우발적인 살인의 경우 더 많이 나타남 


2. 초범보다도 전과자들이 더 많이 함. 


3. 가해자와 피해자의 면식이 없는 경우 시체를 유기하는 경우가 80% 





보통은 면식이 없는 사람을 우발적으로 죽였을 때, 


시체를 유기를 할 확률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예외는 있는 법. 










1. 피해자에 대한 증오심 


2. 자기과시를 위한 살인. 


3. 피해자를 제압했다는 만족감 



...... 이런 미친 이유들 때문에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바로 오원춘 사건 / 유영철 사건이 이 경우에 가깝습니다. 


시신을 토막내는 행위 자체를 통한 쾌락을 느끼는 것...












토막 살인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어떤 도구를 사용하던지 간에 그렇게 간단하게 


사람의 몸을 절단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일을 제대로 하려면, 체력은 물론,

인내심끈기를 요합니다. 









토막살인자의 대부분은 남자다? 






물론 과거의 토막살인 사건은 주로 남성. 


그러나 2014년도에


파주 토막살해로 30대 여성이 잡힌 사례가 있습니다. 


그것도 50대 <남성>을 토막을 낸 사건.







그것도 11부분으로 토막을 내어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내다 버렸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이례적인 사건. 





평범한 주부였으며, 사진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평범한 체격의 여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채팅으로 남자를 꼬여내어서 무인 모텔에서 살해. 


철저히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한 범행.


살해 후에는 죽인 남자의 돈과 카드로 쇼핑까지. .. 



자세한 이야기는 < 파주 토막살인 사건 > 으로 검색해보시면 될 거 같아요. 


 




히르테리성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냐 여타부타 말이 많지만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기는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성>이라고 못할 것은 없다는 겁니다. 











무슨 글을 쓸까 하다가,  인천 연수구 사건의 용의자가 10대 여자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피해자가 초등학생 8살 먹은 어린이.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못 하는 법은 없는 법.



여자니까, 10대니까, 토막 살인 못하겠지  라고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구요. ...





누구던지간에 정말 명명백백히 잘 밝혀지기를. 


벌 제대로 받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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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30 08:26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3.30 17:54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3.30 18:36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3.30 21:39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3.30 23:43

    비밀댓글입니다

  6. 보리🍻 2017.03.31 03:55 신고

    무섭네요... 방금 드라마터널보고 겁 잔뜩 줏어먹고왔는데요..!!

  7. 탄산여왕 2017.03.31 04:34 신고

    토막사건은 아니지만 지금 17살 여학생이
    8살 아이를 유괴해서 살해한 일이 벌어졌어요
    세상이 흉흉 해지는건지
    점점 나이어린 아이들까지 범죄를 저지르니
    머라할말이없네요
    살인은 인간으로써 태어나서
    절때 저지르지말아야할 죄악인것을
    남의 인생을 맘대로 끊게하는것들
    평생을 다받쳐 죄받고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했으면좋겠네요

    • hotapplepie 2017.04.01 23:27 신고

      그 아이를 유괴한 여고생이 아이에게 토막살인만큼이나..어쩌면 더 잔인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잔인이라기보단 엽기적인 행동을 저질렀어요 엽기적이라 경찰조차 말을아끼며 돌려서 표현하였습니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죄에서 자유로워지는 일이없기를 바랍니다ㅜㅜ

  8. 금린 2017.03.31 07:05 신고

    토막살인의 이유를 보니 더 무섭네요. 천성인지 환경인지도 딱 정해지는 경우는 없겠지만 궁금하구요... 하지만 피해자분들만 생각하면 피가 끓고 슬퍼요ㅠㅠ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9. 캡틴AAA 2017.03.31 08:45 신고

    처벌 좀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정신병이 있어도 똑같이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감형시키지말고

  10. 레어템쓰 2017.04.01 07:02 신고

    진짜 안타까워요ㅠㅠ 인천 8살 애기 ㅠㅠ

  11. kim nicole 2017.04.01 11:40 신고

    기사보고 얼마나 충격이던지.. 언니가 가자고 하는데 안따라갈 아이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12. pureilove 2017.04.01 15:49 신고

    그러게요 보편적으로 여자는 힘들다 어린소녀는 할 수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편견을 깨뜨린 사건들이 있었네요... 씁쓸하고 참...안타깝고 그러네요

  13. 딱뜨메 2017.04.02 13:57 신고

    심신미약 따위로 형량 경감 좀 안했음..

  14. 루프리 텔감 2017.04.04 18:39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범인이 어렸을때부터 고양이나 작은 동물들을 해부하고 놀았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이부분에 초점이 맞춰졌으면 좋겠어요. 동물 학대를 가볍게만은 볼수 없는 이유 같아요. 실제로 미국은 동물학대를 심각한 범죄로 인식하고 있고 또 동물학대가 살인의 전조현상이라고 하는 학자까지 있더라구요.

  15. 도레미파솔라시돗 2017.04.08 16:04 신고

    ㅜㅡㅜ 진짜 8살 아이 휴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xxoxo 2017.07.17 10:45 신고

    정말 말잇못... 이해못할 심리네요 ㅠㅠ

    이제 더위가 절정을 치닫는데 납량특집 더욱 기대할게요~!! 오싹오싹

  17. 샵코드 2017.07.25 02:50 신고

    흉악범죄는 좀 강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18. 세워리어 2017.08.05 19:22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자고 남자고는 사실 편견이고.. 여고생의 그 살인은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19. NHV4 2017.10.09 17:02 신고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보고 정말 충격이였죠,.ㅠㅠ






경고! 


심약자 노약자 임산부는 주의해 주세요. 

굉장히 엽기적인 이야기와, 혐오 사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썼음을 알립니다.

 








~ 희대살인마 : 시체 콜렉터 에드워드 게인 ~ 








"아들아, 

육체적 관계는 너를 지옥에 빠지게 한단다. 

젊은 여자는 불결하고 더럽단다. 그들은 타락하였고 굉장히 사악한 존재지... 

여자에겐 절대로 손가락 하나 대지 마라. 

니가 손을 대면 악이 침입할 테니까.


.

.

.







" 네, 어머니.." 





" 잘 알아 듣겠니? 

자 네 다리사이에 있는 그것악의 상징이다. 

모든 타락과 퇴폐의 근원이야!! 

내 보X에 침을 뱉어라. "












Edward Theodore Gein 

에드워드 시어도어 게인 


1906년생, 미국 역대 최고의 엽기 살인마.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배우는 가장 민감한 나이에, 외부 사람들과의 접촉을 완전

차단 당했으며, 비이상적인 독실한 기독교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린 에드워드의 정신에 분열증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부친 조지는 심장발작으로 66세에 사망. 

형인 헨리는 산불로 인한 질식사.


그 후,

모친 오거스터와 단둘이 생활하게 되었다.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에드워드를 순수하게 사랑했던 

절대적인 영향을 준 모친 오거스터가 병으로 죽었다. 



그는 완벽하게 "혼자" 가 되었다. 



.

.

.

.







보름달이 뜬 밤, 

그는 묘지로 향했다. 


묘지 출입은 그의 특별한 "취미"가 되었다. 


땅을 팠다. "여성의 이름"이 된 묘지만 골라 팠다. 




"..아직 싱싱하네.. 아주 아름다워.. 

어머니는 악의 상징이라고 하셨지만, 너는 이미 죽었으니 상관 없겠지.. 


....... 흥분했나본데? 너도 좋지? 

이렇게 축축하잖아............ 하악..학.." 





시체를 파내어 성교행위를 끝낸 후 에드워드는 시체해부에 들어갔다. 






여성의 성기를 잘라내어 자신의 성기에 감기도 하였고, 

도려낸 가슴으로 조끼를 입었으며, 

머리가죽을 벗겨내어 뒤집어 쓰고 농장을 배회하기도 했다. 





벗겨낸 피부로 만든 북은 어깨에 걸치고, 남은 뼈로 북을 치고 

달빛 아래에서 벌거벗고 춤을 추는 것이 그의 "행복"이었다. 







그렇게 1947년부터 1954년까지, 

동네에 있는 3곳의 묘지를 찾아 밤마다 40회 씩 시체를 찾아 파헤치고 다녔다. 




.


..

.








그가 결정적으로 경찰에게 덜미를 잡힌 때는, 

1957년. 



"에드워드 게인. 당신을 무장강도로 체포합니다." 



잡화점을 경영하던 57세의 여성 버니시 워덴이 행방불명된 사건이었는데, 

그녀의 마지막 목격자가 에드워드였으며, 

현장에서 부동액을 구입한 영수증이 발견이 되어 에드워드게인는 무장강도라는 용의로 체포가 되었다. 


경찰은 그의 농장과 집을 수사를 했다. 

행방불명이된 버니시 워덴을 혹시나 찾을 수 있을까여서 였다. 





수색 중 최초로 발견 된 것은, 

여성의 시체 



그 몰골은 실로 끔직했다.








목은 잘려 있었다. 

손목은 밧줄로 묶여져 있었으며, 다리 관절은 문 빗장에 메달린 채였다. 





가슴은 절개 되어 있었고, 속은 텅텅 비어 있었다. 




이 외에에도 다른 끔찍한 것들이 발견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여성의 가슴으로 만들어진 허리띠. 




인간의 피부로 만든 주머니 





개인의 침대에 걸려 있었던 두개골로 만든 양초 





사람 가죽으로 만든 장갑





사람 피부로 만든 바지 




혀로 만든 목걸이





그 외 뼈로 만든 식기와 여러가지 장식품들 


피부가죽으로 만든 의자와,

신발 장 안에 여성 9명분의 성기와 코가 발견 

또한 인간의 심장이 후라이팬 속에 있었으며, 

입술을 찢어 만든 햇빛 가리개 등등이 발견 되었다. 





에드워드의 집은 그야말로 쓰레기로 넘쳐났다. 


총 15명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모두다 해체 되어 있었다. 






경찰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그의 범죄 동기와 경위는 이러했다.



"왜 여성들의 시체들을 팠지?" 


"... 어머니를 찾고 싶었어요. 어머니와 닮은 사람을요. 

저는 어머니를 정말로 사랑했다고요.."

 




"그렇다면 왜 시체와 성행위를 했지?" 


"... 하지 않았어요! 냄새가 아주 불쾌했다고요." 





"어디에서 시체를 해부하는 법을 배웠지?" 


"혼자 책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여자 육체에 대한 구조를 알고 싶었어요."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만성적 정신장애 심신상실로 인정되어 "무죄"가 되어 

살인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았으며, 형무소 대신 정신병원에 수감 되었다. 


그 후로 정신병원에 지내다가 43세의 나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그의 엽기적인 행각은 후세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 


텍사스 전기톱 연속 살인사건 / 사이코 / 양들의 침묵 / 

에드 게인 플레인필드의 도살자 (에드워드 게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 

아메리칸 사이코 


등의 작품에 등장하게 되었다. 




그릇된 부모의 교육이 그를 망쳐 버린 것은 아니였을까. 

여성에 대한 비뚤어진 애정이 증오로 바뀌어 정신병으로 폭발한 것은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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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ongs_jr9480 2016.10.13 10:41 신고

    윽...보자마자.....토 나올꺼 같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

  3. 후천성평발 2016.10.13 17:47 신고

    토나올것같네욤 ㅜㅜ

  4. 아이스쿠리 2016.11.03 16:28 신고

    밸트... 충격이에여

  5. SHGY 2016.11.11 00:43 신고

    으.. 밤에 이 글 보다가 무서워서 혼자 덜덜 거렸네요ㅠ 근데 스크롤을 계속 내리게 되요ㅜㅠ

  6. Miki4realz 2016.11.14 13:52 신고

    ... 헐...... 너무.. 무서워요.. 한국도 점점 살인의 수법이 잔인해져가는 것 같은데..ㅠㅠ

  7. 2016.11.20 22:34

    비밀댓글입니다

  8. 개나리삼 2016.12.02 01:19 신고

    으아 ㅜㅜㅜ 꿈에서 나올까 무섭네요 ㅋㅋㅋ

  9. 의힇 2016.12.25 16:19 신고

    무죄.....ㅎㅎ 진짜 인간의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10. 곰호렌 2017.01.16 02:40 신고

    사람 자체는 너무 순수했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교육이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극에 달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11. 감귤465 2017.02.15 09:22 신고

    할리우드 비하인드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이런 호러물 종류의 글 도 너무 재밌게 봣습니다
    정말 세상에 가장 잔혹한 존재는 인간이라던데 ㅠㅠㅠㅠ 크흐흡 ㅠㅠㅠ

  12. 체리팜 2017.03.03 13:52 신고

    우어.. 어떻게 같은 인간에게 저럴수가..ㄷㄷ;;

  13. 손영랑 2017.07.12 00:26 신고

    아니 .. 저시대에..사람가죽이 저렇게 보관이 잘될수있단말인가;? 그것도 일반인이 어떻게 저렇게 해놨을까;; 쨋든 부모의 자식교육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알게되었다-.-

  14. xxoxo 2017.07.12 11:26 신고

    여름이라 정주행중입니다. 오싹오싹하네요 ㄷㄷ..

  15. gbtitalia 2017.09.13 02:14 신고

    세상에는 이런 일도 있었네요. 만성적인 정신장애 라서 용서가 되는 세상이 오히려 이상 하네요.

  16. 채똘 2019.02.18 10:13 신고

    너무 무서운 이야긴데 흥미진진 ㅠㅠ

  17. 행복한별만바 2019.03.07 01:27 신고

    와 저게 사람인가요..... 무섭네요

  18. 가룽빙가 2019.04.09 20:14 신고

    무죄?? 헐., ,

  19. 코카콜라맛있다 2019.04.16 15:54 신고

    사진이 빠꾸 없어서ㅠ소리 지르면서 봤어요ㅠㅠㅠㅠㅠㅠ

  20. divinopark 2019.05.16 03:08 신고

    우웩... 최악이네요

  21. hahyo 2019.06.28 00:50 신고

    헐 무죄라니...






희대의 여성살인마 2편 - 캐서린 나이트 








가석방 없이 최초로 종신형을 받은,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을 남긴 캐서린. 


호주 출신. "Most Dangerous Woman"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린 인물이기도 합니다. 


곧 영화로 캐서린 나이트의 이야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부터 그녀의 잔인하고 소름돋는 살인사건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 합니다. 







# 혐오스러운 사진, 내용 있음 주의 


# 심약자 및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읽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똑똑. 계십니까?" 











... 열어진 현관문 틈으로 새어나오는 불빛. 


그리고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는 그 여자. 캐서린이 보인다. 











분주하게 요리하느라 바빠 보인다. 



우리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 걸까. 


아니면, 알고 있으면서도 무시하는 것일까.





"캐서린 나이트. 당신을 살인 혐의로 체포 합니다." 





너털스럽게 웃는 캐서린.

이미 경찰이 올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우리 경찰들은 현장 검증에 들어갔다. 










잘 구워진 감자, 그리고 호박이 오븐에 들어있었고, 

아직 따끈한 냄비. 



그리고 냄비 속을 확인한 순간. 


경찰들은 모두 아연실색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윽...씨X!!!!! "





냄비 뚜껑을 열자마자 한 번도 맡아보지 못한 이상한 냄새와 함께, 


안에는 한 남자 잘려진 머리와, 각종 야채들과 함께 끓고 있었다. 


남자의 머리카락은 다 뽑혀 있었고, 피부는 벗겨져 있어서 그 몰골이 아주 흉칙했다.











"저녁 준비 중이였어요

맛있겠죠? 손질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구요..ㅎㅎ"







그리고 바닥에는 머리가 잘려나간 시체가 널부러져 있었다. 

낭자한 피와 함게.. 


그 냄새는 가히 역했다. 







그 시체의 온 몸에는, 여러 군데 칼을 맞은 상처가 있었고, 


부엌을 둘러보니 더욱 현장은 입을 다물 수 없는 지경이었다. 





" 도대체 누굴 죽인거야?!!! "






"... 남자친구에요.. 흐흐 ..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 


존 프라이스. 


존 프라이스에게는 3명의 아이들이 있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둘은 "불륜관계"




현장은 참혹했다.


역겨운 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곳은 마치 정육점을 상상케 한다.... 


존의 피부들이며, 고깃..덩어리들이..

 모두 부엌에 걸려 있다. 그것도 정육점에서 쓰이는 그런 고리에...

 

아주 잘 매달려 있다.


.... 그것도 아주 잘 손질 되어 있다. 




" 아이들에게도 조금 나누어 주었답니다. 

얼마나 맛있게 잘 먹었다구요... 하하..." 




아이들에게..... 지 아비의 몸을 먹게 했다는 건가...









" 저 여자를 ... 당장 끌고 가!!!!!!! " 











" .... 저기 일단 제가 만든 저녁은, 좀 먹고 가면 안 될까요?


힘들게 준비했는데. . 먹고 싶다구요..  "








캐서린은 존과 잠자리를 몇 번 한 후 그가 골아떨어지자, 

최후의 일격을 가하고, 아침에 그를 정육하기 시작합니다. 





( ▲ 죽은 남자친구 / 존 프라이스 ) 





남자친구를 37번이나 칼로 찔러 죽게 한 뒤, 

몸을 베고, 살가죽을 하나하나 벗기고, 

머리를 가지고 저녁을 먹으려고 요리하고 있었던 캐서린 나이트. 


신체 각 부위를 잘라 요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먹였고, 


(아이들도 종종 캐서린에게 협박을 당하고 했답니다. 

항상 칼을 들고 협박했다고...ㄷㄷ)





( ▲ 캐서린과 전 남편) 



그녀의 전 남편 또한 역시 그녀에 의해 살해 당했는데, 

그 때에도 마찬가지로 그의 시체를 정육하고, 신체의 일부를 강아지에게 먹였으며

남자친구였던 존 프라이스에게 먹이기도 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녀의 가족들, 그녀의 가정사가 그리 평탄치는 못했으며, 

굉장히 "지배적"인 여자로, 전 남편에게도 주먹질을 했단 여자였으며, 

그 둘이 결혼을 하려던 밤에도 그녀는 남편을 교살하려고 했었으며,

 (3번의 잠자리 후 그가 골아떨어졌다는 이유로 ㄷㄷ) 


결혼생활도 역시 평탄하지 못했죠. 


결혼 전에 배운 정육으로 인해, 능숙하게 손질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곧 헐리우드 영화로 이 이야기가 다루어진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살짝 오싹했던 오늘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공감과 덧글을 부탁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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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싱Or 2016.07.16 12:44 신고

    헉!! 진짜 너무 끔찍하고 소름끼쳐요. ㅠㅠ 언제 있었던 사건이에요??

  3. alex_hj 2016.07.17 15:53 신고

    헣 미칭또라이....항상 상상이상이에요....살인자들이...

  4. 포멜로주스 2016.07.18 09:45 신고

    헉..완전 ㄸㄹㅇ .....................

  5. 양많이 2016.07.18 19:36 신고

    와.... 남자 무섭다는건 전혀 아닌 말이네요. 그냥 사람이 무서움 ㅠ ㅠ

  6. 연푸 2016.07.20 01:24 신고

    미치..ㄴ...

  7. 채니러버 2016.07.21 02:51 신고

    으악.. 머리 사진에서 진짜 놀랐어요 진짜 미친여자네요ㅠㅠ

  8. 표마약 2016.07.23 13:34 신고

    어린시절이 어땟을지 심히 궁금..

  9. 쵸코네코 2016.07.26 10:48 신고

    아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네요

  10. l엘루안l 2016.08.04 19:02 신고

    어우... 머리사진에서 깜짝놀랐네요..

  11. 피에몬트 2016.08.12 05:41 신고

    여성 살인마는 흔치 않은데 이 여자 정말 덜덜합니다

  12. yoon1234 2016.11.09 16:12 신고

    실제로잇던일이라니놀랍네요

  13. Miki4realz 2016.11.14 13:55 신고

    헐.... ㅠㅠ 이건 .. 진짜 너무 잔인하네요..;;

  14. 개나리삼 2016.12.11 23:13 신고

    저 머리사진 진짠가여 ㅜㅜ

  15. relaxjin 2016.12.26 12:18 신고

    ㅇ_ㅇ... 실화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16. 곰호렌 2017.01.16 02:42 신고

    애들은 무슨 잘못이라고 ㅠㅠ 칼을 들고 협박당했다니...

  17. dayoni_ 2017.01.28 23:34 신고

    이런사람이 있었다는게 정말 무섭네여ㅠㅠㅠㅠ

  18. 프로좌절러 2017.03.15 12:45 신고

    왜 저렇게 된걸까요? 그녀도 어렸을 때 학대를 받고 자랐으려나..

  19. gbtitalia 2017.09.13 02:18 신고

    애구~~~잠 잘때 경보기 달아야 겠네요^^

  20. 닉주디결혼해 2017.09.17 22:32 신고

    ㄷ ㄷ 아니... 이런믿기지않는일이....

  21. Charming~* 2018.07.06 16:26 신고

    실제 범인 사진을 보니까 더 소름돋네요...



조금더 공포스럽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PC버전으로 보시기를 강추! 드립니다.






희대살인마 여성살인마 시리즈 1편



~ 죽음의 천사 비버리 얼릿 ~








백의의 천사, 


사람들의 마음와 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는 그들을 

우리는 간호사 라고 합니다. 








Beverley Allitt. 

1968년 영국태생.


희대여성살인마 6인에 이름을 올린 그녀.


백의와 선의의 천사 비버리 얼릿이 

<죽음의 천사> 라는 이름을 갖게 된 

그 이유. 


지금 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아기가 너무 좋아..."









94년 1월 29일의 소아병실. 


오늘도 하나의 작은 생명이 천사가 되었다. 






이상한 일이다. 언제부터인가 심장마비로 아기들이 하나 둘 씩 죽어가기 시작한다.. 

왜 항상 사인이 "심장마비"인 거지? 


이걸 그냥 우연으로 넘어가야 하는 걸까..





아니야. 


뭔가 이상해. 잘못 되었어. 




병원진료 기록을 차근차근 넘겨보던 그녀. 

그리고 근무기록을 보기 시작하자, 그녀는 아연실색 할 수 밖에 없었다 



....



"비..비버리 얼릿......

다..당신이 어떻게 이런 짓을!!! 


당장 경찰에 신고하겠어!"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좋았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들은,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 "엄마! 나 여기 다쳤어! 너무 아파!" 


"어이구 우리 비버리, 어쩌다 그런거니? 괜찮니?" 



나는 이런 관심이 너무 좋아서, 

엄마가 나를 이렇게 걱정해주는게 너무 좋아서, 나를 신경써 주는게 좋아서, 


항상 몸에 데일밴드를 붙이고, 

내 발목을 스스로 부러뜨리면서 깁스를 하면서까지, 


끝없는 "관심"을 이끌어 내야만 했다. 






그런데, 

이것도 우리 부모님은 지치셨나보다. 


매일매일 아프다고, 다쳐서 오는 나를 

이제는 예전처럼 돌봐주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은 나는 끊임없이 먹기 시작했다. 

나는 뚱뚱해지고 있다. 


... 그러니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너무 좋다. 



.

.

.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화가 치밀어 올랐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

.

.





아이들이 나는 너무 좋아서,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시험에 몇 번이고 떨어졌지만, 


그래도 베이비시터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돌보았다.






그 후, 대학에서 간호사 과정을 밟을 수 있게 되었고, 

드디어 소아병동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되었다. 



... 나는 "관심"이 필요하다.


.

.

.








작은 아기의 팔에 상처를 내 봤다.

나는 태연하게 아기의 상처를 치료해 준다. 


아기의 부모님이 고맙다고 말해 줬다. 


...........

기분이 너무 좋았다. 


.

.


.



그리고 나는 가끔 내 몸에 상처를 냈다. 



"비버리 어떻게 된 일이야? 어쩌다 이런거야" 


...... 나를 챙겨주는 의사선생님들. 




나는 이 "관심"이 너무나도 좋다.


.

.





1월 21일.


7개월 난 "리암" 이라는 아이가 흉부전염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 때 나는.. 뭔가 "운명" 같은 것을 느꼈다.






나는 그들의 부모를 안심시켰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 정도는 괜찮으니까요. 

집에 가서 좀 쉬게 하시면 나아질 겁니다." 



그들은 내게 고맙다고 했다.



그 후로 응급실에 리암네 가족이 다시 찾아 왔다. 

리암이 너무 아파한다면서.


리암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굉장히 호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 이 아이를 집에 보내면 안 돼. .. 

그럼 내가 관심을 받을 수 없게 되잖아...!' 







" 리암은 병원에서 하루정도 경과를 지켜 보아야할 것 같네요. 

오늘 제가 야간근무 하는 날은 아니지만, 자진해서 제가 리암 옆에 있겠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리암의 가족들이 내게 관심을 보여주었다. 

내게 감사하다고 했다. 



...... 기분이 너무 좋다.






이 병실에, 리암과 나. 

둘 만이 남겨져 있다. 






나는 리암에게 주사를 놔 주었다.


.

.



리암의 호흡이 격해졌다. 

안색을 보니 거의 죽을 것만 같은 창백한 얼굴. 



나는 다른 의료팀을 불러 그를 케어하도록 했다. 









삐-------------------




 심장소리가 멈추었다. 

리암은 그렇게 떠났다. 






"심장마비" 




아무도 내게 뭐라 하는 사람은 없다. 

나는 최선을 다 했다는 걸을 모두가 아니까.



다들 내게 고마워 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이였을 뿐, 


그 후로도 비버리는 4명의 아기를 죽이고, 

5명의 아기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힙니다. 









약물로 심장발작을 일으키게 한 다음, 

지극 정성으로 간호를 하여 자신이 열심히 간호 했다는 걸을 보여주고, 

아기들의 부모님들이 자신에게 관심과 감사를 해줄 것을 기대하며, 


이런 짓을 계속하다가, 

결국 체포가 된 것이었죠. 



그녀는 "정신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관심병"도 심해지면 정신병이 되는 법. 





"뮨하우첸 증후군" 


그것이 그녀를 < 죽음의 천사 > 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 기사를 토대로 각색한 것입니다. + 

+ 희대여성살인마 시리즈 기대해 주세요 + 

+ 납량특집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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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sieee 2016.07.09 02:12 신고

    1등 !!! 오늘이야기는 너무 소름끼치네요 ㅠㅠ
    제가 간호학과 학생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2. 채니러버 2016.07.09 04:54 신고

    어머 오랫만의 글이예요
    더운 여름이라 그런가 살인마얘기+.+

  3. ㅇㅇㅇㅇㅇㅇㄱ 2016.07.09 07:43 신고

    이걸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짜증나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화가납니다!!!

  4. 연푸 2016.07.09 23:44 신고

    오랜만이에요유ㅠㅠㅠ

  5. 표마약 2016.07.10 06:04 신고

    관심병... 요즘 많죠;;

  6. alex_hj 2016.07.10 23:15 신고

    헐......ㅁㅊ관종이네여 진짜...진심 개떠라이........애기가 뭘안다고 애기생명을 가지고 저러는지

  7. 람탱이 2016.07.10 23:29 신고

    너무 기다렸어요오오오오

  8. 아큐어 2016.07.11 11:28 신고

    정말 관종 너무 싫으네요ㅜㅜ 죽을라면 자기나 죽지 멀쩡한 애기들을 왜 죽이는지... ㅜㅜ

  9. 포멜로주스 2016.07.14 15:01 신고

    참..정신병이라지만 ㅜㅜ 소중한 생명들이 안타깝게 희생되었네요 어휴어휴 ㅠㅠ

  10. Miki4realz 2016.11.14 13:58 신고

    이여자 사형선고 받았을까요 ?

    화가 너무 나요.;;

  11. 곰호렌 2017.01.16 02:43 신고

    요즘 인터넷에서도 비슷한 사람들 많죠...

  12. 세워리어 2017.08.09 14:33 신고

    관심병 ㅎㄷㄷ..

  13. 닉주디결혼해 2017.09.17 22:33 신고

    저런 ㅠ 쳐주길년....

  14. 안녕김군 2017.11.17 22:03 신고

    아이를 볼모로 이런짓을하는 것들은 정말ㅠㅠ

  15. Charming~* 2018.07.06 16:24 신고

    소름끼치는 살인마네... 정신병이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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