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도 아닌데 간만에 희대살인마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 


오늘은 특정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범죄 심리>를 한 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 무서운 이야기 없지만,  + 등골이 서늘할 수는 있음 주의. 










토막살인 범죄 심리. 그들은 왜 토막을 내는가. 




근본적으로 토막을 내는 이유는, 시체를 토막을내면 유기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덩어리가 큰 사체는 어디에다 두어도 눈에 띄는 법이지만, 


사체를 토막을 내면, 부피가 줄어드니까요.. 









1. 우발적인 살인의 경우 더 많이 나타남 


2. 초범보다도 전과자들이 더 많이 함. 


3. 가해자와 피해자의 면식이 없는 경우 시체를 유기하는 경우가 80% 





보통은 면식이 없는 사람을 우발적으로 죽였을 때, 


시체를 유기를 할 확률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예외는 있는 법. 










1. 피해자에 대한 증오심 


2. 자기과시를 위한 살인. 


3. 피해자를 제압했다는 만족감 



...... 이런 미친 이유들 때문에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바로 오원춘 사건 / 유영철 사건이 이 경우에 가깝습니다. 


시신을 토막내는 행위 자체를 통한 쾌락을 느끼는 것...












토막 살인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어떤 도구를 사용하던지 간에 그렇게 간단하게 


사람의 몸을 절단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일을 제대로 하려면, 체력은 물론,

인내심끈기를 요합니다. 









토막살인자의 대부분은 남자다? 






물론 과거의 토막살인 사건은 주로 남성. 


그러나 2014년도에


파주 토막살해로 30대 여성이 잡힌 사례가 있습니다. 


그것도 50대 <남성>을 토막을 낸 사건.







그것도 11부분으로 토막을 내어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내다 버렸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이례적인 사건. 





평범한 주부였으며, 사진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평범한 체격의 여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채팅으로 남자를 꼬여내어서 무인 모텔에서 살해. 


철저히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한 범행.


살해 후에는 죽인 남자의 돈과 카드로 쇼핑까지. .. 



자세한 이야기는 < 파주 토막살인 사건 > 으로 검색해보시면 될 거 같아요. 


 




히르테리성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냐 여타부타 말이 많지만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기는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성>이라고 못할 것은 없다는 겁니다. 











무슨 글을 쓸까 하다가,  인천 연수구 사건의 용의자가 10대 여자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피해자가 초등학생 8살 먹은 어린이.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못 하는 법은 없는 법.



여자니까, 10대니까, 토막 살인 못하겠지  라고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구요. ...





누구던지간에 정말 명명백백히 잘 밝혀지기를. 


벌 제대로 받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e-story.tistory.com
  1. 2017.03.30 08:26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3.30 17:54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3.30 18:36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3.30 21:39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3.30 23:43

    비밀댓글입니다

  6. 보리🍻 2017.03.31 03:55 신고

    무섭네요... 방금 드라마터널보고 겁 잔뜩 줏어먹고왔는데요..!!

  7. 탄산여왕 2017.03.31 04:34 신고

    토막사건은 아니지만 지금 17살 여학생이
    8살 아이를 유괴해서 살해한 일이 벌어졌어요
    세상이 흉흉 해지는건지
    점점 나이어린 아이들까지 범죄를 저지르니
    머라할말이없네요
    살인은 인간으로써 태어나서
    절때 저지르지말아야할 죄악인것을
    남의 인생을 맘대로 끊게하는것들
    평생을 다받쳐 죄받고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했으면좋겠네요

    • hotapplepie 2017.04.01 23:27 신고

      그 아이를 유괴한 여고생이 아이에게 토막살인만큼이나..어쩌면 더 잔인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잔인이라기보단 엽기적인 행동을 저질렀어요 엽기적이라 경찰조차 말을아끼며 돌려서 표현하였습니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죄에서 자유로워지는 일이없기를 바랍니다ㅜㅜ

  8. 금린 2017.03.31 07:05 신고

    토막살인의 이유를 보니 더 무섭네요. 천성인지 환경인지도 딱 정해지는 경우는 없겠지만 궁금하구요... 하지만 피해자분들만 생각하면 피가 끓고 슬퍼요ㅠㅠ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9. 캡틴AAA 2017.03.31 08:45 신고

    처벌 좀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정신병이 있어도 똑같이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감형시키지말고

  10. 레어템쓰 2017.04.01 07:02 신고

    진짜 안타까워요ㅠㅠ 인천 8살 애기 ㅠㅠ

  11. kim nicole 2017.04.01 11:40 신고

    기사보고 얼마나 충격이던지.. 언니가 가자고 하는데 안따라갈 아이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12. pureilove 2017.04.01 15:49 신고

    그러게요 보편적으로 여자는 힘들다 어린소녀는 할 수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편견을 깨뜨린 사건들이 있었네요... 씁쓸하고 참...안타깝고 그러네요

  13. 딱뜨메 2017.04.02 13:57 신고

    심신미약 따위로 형량 경감 좀 안했음..

  14. 루프리 텔감 2017.04.04 18:39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범인이 어렸을때부터 고양이나 작은 동물들을 해부하고 놀았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이부분에 초점이 맞춰졌으면 좋겠어요. 동물 학대를 가볍게만은 볼수 없는 이유 같아요. 실제로 미국은 동물학대를 심각한 범죄로 인식하고 있고 또 동물학대가 살인의 전조현상이라고 하는 학자까지 있더라구요.

  15. 도레미파솔라시돗 2017.04.08 16:04 신고

    ㅜㅡㅜ 진짜 8살 아이 휴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xxoxo 2017.07.17 10:45 신고

    정말 말잇못... 이해못할 심리네요 ㅠㅠ

    이제 더위가 절정을 치닫는데 납량특집 더욱 기대할게요~!! 오싹오싹

  17. 샵코드 2017.07.25 02:50 신고

    흉악범죄는 좀 강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18. 세워리어 2017.08.05 19:22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자고 남자고는 사실 편견이고.. 여고생의 그 살인은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19. NHV4 2017.10.09 17:02 신고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보고 정말 충격이였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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