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클래식 대가들의 이야기를 써보는 군요 흡 

(사실 모든 카테고리가 오랜만이라..지송..)


사실 바흐는 넘나리 유명해서리 글을 쓸까말까 고민했던 음악가 중에 하나이지만, 

사실 바흐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많거든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바흐의 이야기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고고씽!!!!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독일 태생의 작곡가 

a.k.a 음악의 아버지 

a.k.a 하나님 덕후




바흐 음악들으면서 글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바흐는 모든 음악의 시작이며 끝이다. " - 작곡가 믹스레거 

"바흐는 음악의 예수이다." -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딘 메뉴인 

"지구에서 딱 하나 내놓을 수 있는 음악가가 누구냐 하면 바흐라고 생각합니다."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바흐는 땅 위의 모든 인종을 연결하는 끈" - 작곡가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솔찍히 클알못은 바흐가 그냥 음악의 아버지 뭐 

대단한 작곡가 정도로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클래식에서 바흐는 그야 말로 전설.. 레전드..ㅇㅇ

거의 신 적인 존재... 




바흐가 왜 음악의 아버지인 줄 아시는분????




걍 존나 천재적이셔서 그런거 아님? 

 



바흐는 진짜 그야 말로 문자 그대로 .. 음악의 아버지..

바흐가 낳은 자식만 20이구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정자왕이시내,, 




첫 아내 바르바라와의 사이에서 13년간 7명을..ㅋ 

(무려 사촌누나 ㅎ..)



아내가 죽고나서 이듬해 두 번째 아내 안나에게로부터 13명의 자녀..ㅋ..




음악 작곡하면서 애도 열심히 만드시고.......

호우..! 

아버지.. 답지 않습니까 여러분........ㅋ....



자식들 중 3명은 음악사에 이름을 남겼죠 ㅎ..ㅎ.. 

아들 중 하나가 모차르트에게 영향을 주기도ㅇㅇ 


그 후 50년이 지나는 동안 바흐 가문에서는 75명이 넘는 사람이 음악가

되었다고 하니 ....... 와우내 




바흐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말이죠 

'세상에 모든 음악이 사라져도 바흐만 남아 있으면 음악은 다시 복원 될 수 있을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어쨌든 바흐는 일단은 유럽의 명문 음악가문 집안에서 자랐고, 

어려서아버지한테 바이올린 배우고 사촌 큰 아버지한테 오르간 배우고

 성가대원으로 활약하고 .. 예.. 

그의 음악성은 DNA가 다해부렀내,,ㅇㅇ



바흐의 평균율을 좀 쉽게 설명을 하자면, 

음의 조율법을 만들어낸 겁니다. 



...?





응..? 몰라..




낮은 도에서 높은 도 까지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7개의 음을 반음으로 등분을 하여서 

도 도샵# 레 레# 미 미# 이렇게 쪼개어서 12개로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설명의 한계.........;;


어쨌든 바흐는 천재다!!!!!!!!!!!!!!!!! ㅇㅇ






바흐는 숫자를 사용해 작곡을 했는데, 

1 = 하나님 

2 = 예수 그리스도 

3 = 삼위 일체 

4 = 십자가 

5 = 모세 4경 / 예수님의 다섯 군데 상처 

6 = 창조의 날 

7 = 성모 마리아 

10 = 십계명 

12 = 12사도 




완죠니 하나님 덕후..........



그래서 검은 사제들에도 바흐의 음악이 쓰였고, 

악마들이 바흐를 죨라 싫어한다고..ㅎ.




실제로 악마새끼가 바흐가 너무나도 하나님 덕후니까 짜증나서 

존나 괴롭혔는데, 


바흐흑ㅠㅠ




바흐는 하나님의 사랑의 빠워로 이겨냈다고 .

바하학

예.. 

(바흐 평전에 써 있음) 




사실 바흐는 이렇게 하나님 덕후였는데, 이상하게 바흐는 사탄의 음악이라고 

죤나리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은 무엇...........?



(저 중학교때 음악 선생님이 마이클 잭슨이랑 바흐 음악이 사탄주의 음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 덕후인 바흐 하나님을 만나 성덕으로 

자리 매김 하지 않았을까요? 껄껄 




피아노칠 때 피아니스트들의 손을 작곡가 별로 표현한 그림인데요ㅋ.. 




바흐는 로봇이 치는 것 처럼 딱딱하고 정확하게 쳐야 하는 것이 

특징..ㅋ



바흐는 부수입으로 장례식장에서 장송곡을 작곡하거나 했었는데, 

종종 사람들이 영 죽지를 않아서 부수입이 줄었다고 불평을 하기도 했다네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흐 추천 곡 몇 개 적고 글을 마쳐 봅니다. 


마태 수난곡 /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 골든베르크 변주곡 

커피 칸타타 / 푸가 A단조 




공감 댓글 잊지 말아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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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틸이 2018.11.20 09:28 신고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인줄은 알았지만
    실제로도 대단! 대단! ㅎㅎㅎ

  2. enjoyourtea 2018.11.20 10:24 신고

    ㅋㅋㅋㅋ역시 핑쿠님 아침부터 껄껄웃게 해주시네요, 중간에 노홍철 표정 딱 제표정 ㅎㅎㅎㅎㅎ
    음악의 아버지!!! 정자왕!!! 그래도 꼭 부인하고만 아이들 맹그셨네예..것도 스무명 ㄷㄷ존경합니다~ㅎㅎ

  3. 레어템쓰 2018.11.20 22:4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사촌이랑 넘나리닮았다리

  4. 레드바나나 2018.11.21 20:53 신고

    첫째랑 두번째 부인 완전 스타일 다르네요 ㅋㅋㅋ

  5. MYFAVORITEPART 2018.11.27 23:27 신고

    ㅠㅠ음악가 한명도 자세히 몰라서 공부 좀 해야되는데,,,흑ㅠ 미술가 음악가는 넘나 어려운것

  6. Apple바나나 2018.11.28 01:29 신고

    구마의식에서 바흐 음악이 쓰인다고 하는데, 왜 바흐가 악마의 음악? ㅜㅜㅜㅜ 아무튼 클래식에 관심 많아서 재밌었어요!! 감사해요

  7. 분홍색돌 2019.03.02 07:15 신고

    ㅎㅎㅎ 바흐의 새로운 모습까지 알았네요 ㅎㅎㅋㅋㅋ

  8. 0211newjs 2019.03.13 16:19 신고

    정말 말그대로 음악의 아버지셨네요 ㅎㅎㅎ

  9. hahyo 2019.06.28 00:59 신고

    자식이 많이 있었던건 처음 알았어요ㅎㅎㅎ



아마 제 세컨블로그도 아셨던 분들은 이미 아실 이야기!

다시 재각색하여 올리도록 해볼게요 앞으로도 더 많은 클래식 대가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시길! 


오늘의 첫 번째 클래식 대가의 이야기 







"모짜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천재적인 음악가였으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클래식을 논할 때, 천재를 논할 때 "모차르트"를 빼놓을 수 없죠. 

모차르트의 아이큐는 230이 넘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억력 공감각능력 이해능력,
논리연산 등을 따져보면 아이큐가 엄청나다는 사실이죠. 

한번 들은 음악은 고대로 치는 그런 천재적인 능력...... 


그런데 그런 천재인 그가.....
똥...덕후...라니????? 



제목을 보고 충격받으셨을 분들이 꽤 계실 것 같지만... 




모차르트는.. 덕후 입니다. 
네... 그 똥이요... 그 똥 맞고요......ㅋ.... 

혹시 식후 전이거나, 식중이시라면..... 나중에 읽어 보시길 ㅋㅋㅋㅋ




모짜르트가 너무 천재여서 그런걸까요? 그래서 좀 머리가 이상해진걸까요? ㄷㄷ...




 모짜르트에게는 배설물에 대한 이상성도착증이 있었습니다. 
똥 성애자도 아니고 이건 뭐.....;;;

이것을 일명 스카톨로지...라고 하는데요; 배설물을 통해 액스터시 즉
변태적인 성욕을 느끼는 것이랍니다.. 심한 경우는 바르고(.....) 먹기까지(....) 한다고.. 하네요



모차르트가 서신을 보냈는데, 서신을 보낼따마다 항상 똥, 방구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Dear. 마리아 안나 (<- 모차르트의 사촌 여동생입니다)

" 너의 코 위에다가 똥을 싸고 싶어.. 그리고 아마 그게 턱까지 내려갈거야 후후... 
오~ 내 엉덩이에 불이 난거 같아!! 이게 무슨 의미지?... 
아.. 아마도 똥이 나오려나봐! "


"너의 똥을 보고 싶어!! 오오오!! 너의 똥이 빠져나오기 전에 들리는
야릇한 소리가 내 귓가를 울리는 구나!!! 오오!!" 





아...왠지 제 글에서 똥내가 나는 거 같습니다.. 쓰면서도 고통스럽네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불쌍한 마리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딴걸 편지라고 받았다니요...

ㅋㅋㅋㅋㅋㅋ .... (모차르트가 마리아에게 성적인 감정을 느꼈다고 전해집니다. ㅋ)

그래도 그렇지 사촌한테(!) 똥이야기를 쳐하면!(!) 쟤가 좋아하겠냐......모차르트 형아.....




모차르트는 음악가잖아요? 똥에 대한 사랑이 저렇게 굉장한데, 음악을 만들었겠습니까

안 만들었곘습니까..........



Leck Mic im Arsch : 내 똥꾸멍을 빨아줘! 
라는 곡을....쓰게...되지요... ㄷㄷㄷㄷㄷㄷ (이쯤되면 미친거같음 ㄷㄷㄷ)



............... ㄸ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 독자님들도 부디 흥분된 마음 진정 하시고 
계속 읽어 주세요 




자 후훟후~ 후후후~ 심호흡~~~






사실 이런 저속한 이야기들이 위인전에 다루어 질 수는 없었습니다. (당연하겠지만ㅋ)
여자관계가 굉장히 복잡했던 모차르트는 한 여자에게만 사랑을 주는
그런 타입은 아니었고, 알려진것만 해도 뭐 3만? 3천이 넘는다던데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여자들은 모차르트가 작곡을 하는데 깊은 영감의 원천! (피카소와 비슷하죠?ㅋ..)


"곡을 쓸 때에 자신이 마음이 깨끗해진다" 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곡을 써야 제정신으로(?) 돌아오나봄 ㄷㄷ




어쨌든 그의 죽음은 굉장히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 

심장판막증에 걸려 죽었다, 살리에르(라이벌)가 독살헀다는 설, 
류머티즘염에 걸렸기 때문 등등... 많지만, 

바람둥이였던 모차르트가 성병에 걸려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교양시간에 들은 적이 있답니다.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성병에 걸려 죽었거든요)

그 시신은 모차르트의 부인이 시신을 값싼 돈에 팔아가지고 넘겼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그래서 수 많은 시체더미들과 함께 어디에 묻혔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천재였던 그의 말로가 굉장히 안타깝게 느껴지죠 



그래도 앞서 이야기 했던 똥 이야기가 이걸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아마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더러운 이야기를 읽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_ _) 






귀여운 고양이 안구정화 짤로 충격이 좀 가시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숨겨져 있었던 클래식 대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닷!! 







be-story.tistory.com
  1. 홍졍빈 2015.10.07 05:34 신고

    똥에 관련된 악보가 있었을줄이야.. 놀랍네요

  2. 최준성 2016.06.01 21:50 신고

    작가는 어쩌면 자신이 작업을 하는 것을 걸작이라고 생각하면서 작품을 하진 않는답니다. 그저 배출하는 배변 처럼 왕성히 작품을 남길뿐이에요.
    남들로 하여금 좋은 거름이 될지, 지저분한 부분만 부각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어요.
    그런점에서 모차르트가 똥을 성애 하는 것을 보면 자신이 남기는 작품을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3. 포멜로주스 2016.06.30 08:29 신고

    이런 ...옴마나 ...똥덕후라니 ㅜㅜ

  4. 홍마녀 2016.08.22 23:40 신고

    싀에상에 헐..

  5. 피에몬트 2016.08.29 04:22 신고

    정말 새로운 사실이네요 ㅎㅎ
    많고 많은 덕후중에 똥덕후!!

  6. dollady 2016.09.12 09:59 신고

    와....진짜.....헐....

  7. 개나리삼 2016.12.12 23:34 신고

    중학생때 모짜르트에 관해서 조사 발표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똥덕후 얘기를 했다면 참 좋았을텐데요

  8. 별에 2016.12.28 16:35 신고

    전혀 몰랐던 사실...모차르트도 좀 똘끼가 있었던듯요ㅋㅋㅋㅋ

  9. 블렛슈 2017.01.13 00:17 신고

    ㅜ 이럴수가

  10. 미숴리 2017.02.14 22:05 신고

    헐 모차르트 쫌 깨네요 ㅋㅋ

  11. ㅂㄱㅂㄱ 2017.02.19 23:32 신고

    야...르...ㅅ...어머...먹...어머...그래도 뭔가 230은 부럽긴 하내오....ㅎ....난...ㅎ

  12. enjoyourtea 2017.06.20 11:40 신고

    세상에
    내 똥꼬를 빨아줘 라니...유투브 들어가서 음악 들어보니 마냥 신성하게 느껴짐 ㅡ,.ㅡ

  13. 삐미 2017.07.23 18:21 신고

    스카톨로지가 아니다 라는 학자들도 많으니 어떤게 진실인지는...... 직접 물어보고싶은....데 그럴수가 읎네요ㅠㅠㅋㅋ

  14. 꺄룽 2017.09.10 08:32 신고

    똥덕후라니 ㅋㅋㅋ상상이 안가요 ㅠㅠ

  15. 2017.10.22 11:48

    비밀댓글입니다

  16. 와이모미 2018.02.08 01:59 신고

    이내용도 엄청난 충격 ㅇ . ㅇ

  17. 분홍색돌 2019.03.02 07:12 신고

    알다가도모를 천재네요 ㅠㅠ ㅋㅋ ㅋㅋㅋㅋ

  18. hahyo 2019.06.28 01:01 신고

    아이큐 230 도 충격인데 똥덕후라니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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