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들 요즘 스트레스 참 많으시죠? 

인생이라는 것이 다 JOT 같은 거 아니겠읍니까 

어쩌것어요? 인생은 고통이라는디. 

그래도!!!! 좋은 와꾸를 보면 힘이 나는 것이 아니것습니까?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한 것이 

없는 것도 서게 한다는 마력의 미남들!!  

 

 

 

 

중국 고대의 미남들 최고의 와꾸들만

모아 보았읍니다,,ㅎ,, 물론 실사진은 없습니다,,

지송,, 

 

 

그런데 말입니다 

고대 미인의 조건들은 막 수십가지씩 쏟아지는데

왜 미남의 조건은 없는 것? 스벌 아닙니까?

어이없내,,

 


여튼 알아보자고요

고고씽! 

 

송옥 

전국시대 초나라 인물 

 

"아름답기가 송옥과 같구나~~"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전래 미남 ㅇㅇ

 

 

당대의 유명한 미인 성님이 반하셔서 

3년 동안이나 스토킹,,!!! 

 

 

그런데 완전 철벽 쳤답니다

웨 그러는대,,? 외 않만나줘? 

 

 

고장공 

북제의 명장 

그 용맹함을 칭송하는 노래까지도 전해지는데, 

외모는 부드러웠으나 마음은 굳세고

목소리와 용도 모두 아름다웠다! 

라고 한답니다 

 

오올 

 

얼굴을 드러내면 병사들이 모두 쳐다봐서 

가면을 써서 얼굴을 가리고 써왔다내요,ㅎ,,,

 

장군이었으니까 몸매도 전래 좋지 않았을까요?,,ㅎ,,,, 

 

 

근데 역모를 꿰할까봐 두려워했던 고위가

독주로 죽임 ㅡㅡ 

 씨는 남겨둬야 할 거 아니냐!!!!!! 개짜증

 

 

 

성님덜,, 제가 여기까지 적었는데요,,,,,,

실제 사진도 없고 뭐 ,,,,,, 재미가 너무 없내요,,

 

 

 

 

후 

 

 

그래서! 

실존인물들 사진을 가지고 왔읍니다,, 

 

닝제타오,,, 

중국 수영 선수인데요,, 후,,^^ 

 

너의 눈 속에서 헤엄치고 싶구나,,

 

 

앞섬이 한줌인대,,

까보면 알겠쥐,,^.~

 

 

 

그리고 이름 모를 중국 모델들,, 

 

 

 

호우,,!!

잘생겼내,,!

 

 

 

 

 

,, 빛이 막,, 나오내요,,?

ㅎ,?

이건 성님들을 위한 뽀나쓰~

 

 

 

이분은,, 

가슴이,, 한 C컵 되겠는대요?,,ㅎ,,,

허허,,

 

마음이 넓어야 남자냐~~ 

가슴이 커야 요즘 남자~ 

 

 

 

사실 이제 국적이 어딘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ㅎ,,,,ㅎ,,

 

 

 

위아더월드,, 우리는 하나,,,

 

 

 

 

성님덜,, 안구 정화 좀 하셨기를

바라겠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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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뚜비 2019.06.07 12:17 신고

    수영선수 사진 없었으면 당신은 죽엇소 퍄퍄
    넘나좋은것

  2. 글로우바이 2019.06.07 18:06 신고

    역시 실사가 있어야ㅎㅎ
    그나저나 이리나샤크를 차버린 브래들리쿠퍼 참...

  3. divinopark 2019.06.08 03:21 신고

    ㅎㅎㅎ 수영선수 멋있네요~~

  4. MYFAVORITEPART 2019.06.25 02:05 신고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군,,





앞서 여성의 오르가즘과 클리토리스의 이야기를 하며

프로이트 양반의 이야기를 잠깐 전해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더 자세하게 돌려까보려 합니다.


서양 철학자 중에 여혐러가 존나 많기는 합니다. 

아... 



우리나라 철학자 중에서도.? ... 말을 아끼겠습니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우리나라에서는 꿈의 해석이 참 유명한데요 

대단한 양반이 맞기는 맞는데...... 



이 양반이 얼마나 남근을 숭배하고

여혐을 오지게 했는지..... 

이것은 아는 분만 아는 사실...

얼마나 빻았는지 알려 드릴게요 





"여자는 감정의 동물이다."


"여성은 청소를 더 잘 하도록 타고났다. 

왜냐하면 여성의 질이 본래 더럽기 때문이다.

여성이 문지르고 닦는 것을 잘 하는 것은 자신의 신체에서 느끼는 더러운 느낌을 보상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호모포비아 이기도 합니다.



하여간 여러 방면으로 빻은 양반






성 역할 분담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성적 욕구를 여성에게 이중적으로 투사하여 

여성의 실체를 1+1로 부정해온 베이스를 만들어주었다 이겁니다..



프로이트는 여성성을 묘사할 수 없는 존재, 알 수 없는 존재,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어둠의 대륙> 이라고 표현 합니다. 




그래 남자인 니가 복잡한 여성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았겠지..

쓰팔..




서양 철학자 양반들이 하고 있는 큰 오류는 

"남성적인 특성 = 인간적인 특성, 인간의 보편화 된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남성중심의 이야기는 왜 인간 보편 철학이고

여성이야기를 하면 왜 여성학으로 따로 치부???? 

쓰발?




이 분도 철학자 중에는 여자가 없다 

여성들의 가장 큰 문제가 남성 주류 사회에서 남성한테 인정 받으려고 해서 생긴다. 

페미니즘은 여성적인 입장을 다루나, 아직 인간 보편까지는 수준이 안 올라갔다.

그래서 항상 배타적이고 공격적이다. 


....

ㅎ..........................





여성 철학자가 왜 없을까요? 

예??????????????



아.......

더 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예..




니들 저녁 밥은 누가 차려줬니? ㅎ..


아버지가 차려주셨니? ㅎㅎ^^ 




경제학 부터 시작해서, 철학까지 많은 부분들이 여성을 무시하고, 폄하하며 

삭제해 왔는데요

도대체 누가 수준이 떨어지는지 모를 일.................



우리 일상의 전반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남성의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 


여자같이 입는 남자는 천시되면서

남자같이 입는 여자는 중성적이라고 하는 걸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남성적인 것은 보편적인 것이고 중성적인 것으로 통용 되는 사회라는 것이 말이에요. 




결론

: 여자도 인간이다

쓰팔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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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2.21 10:34 신고

    저런 인간들 보면 화가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짠한게,
    부모한테 뭘 배웠길래 저 모양이 됐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에요.
    엄마가 아이에게 여성으로서 존경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였어도 애가 저 모양이 됐을까요?
    아빠가 엄마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어도 애가 저 따위가 되었을까요..과연.
    그냥 망나니 콩가루 집안에서 태어나 쓰레기로 자랐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다만 저런 엉터리 논리를 폄으로써 다른 영구적 쓰레기들을 만들어낸다는게 짜증날 따름..
    저딴게 무슨 정신분석을 하겠다고 지 정신도 온전치 않은 놈팽이가 ㅉㅉ

  2. 2019.02.21 11:09

    비밀댓글입니다

  3. 글로우바이 2019.02.21 12:47 신고

    철학자들 깜냥은 다 그런가봅니다
    그래야 철학자가 되는건가ㅋ
    간만에 댓좀 달래뜨니 로긴이 넘나 힘드네요ㅠ
    자꾸 까먹는 까막머리로 로긴하는데 애썼답니다ㅋ
    잘계시죠? ㅎ
    댓은 안달아드 늘 하루 두세번씩 방문해 본답니당^^

  4. 2019.02.21 21:02

    비밀댓글입니다

  5. 2019.02.22 06:54

    비밀댓글입니다

  6. 도레미파솔라시돗 2019.02.23 18:09 신고

    ㅋㅋㅋㅋ 철학자들 중 정신병자들이 많다더니..
    사실이였나보네요.
    __| |__

  7. kznari 2019.03.01 00:35 신고

    저런사람들보면 어린시절 어떻게 자라왔는지가 늘 궁금하더라구요.
    아빠가 늘 엄마를 무시했던건지, 아니면 엄마한테 학대를 당했던건지....... 뇌구조가 너무 궁금합니다

  8. 2019.03.08 20:40

    비밀댓글입니다

  9. 2019.03.09 07:36

    비밀댓글입니다

  10. 뭐별거있나 2019.03.13 10:46 신고

    어디서 저런 밑도끝도 없는 빻은 사상을 만들어오는지... 드릅게 하릴없다

  11. 슈퍼얀 2019.06.01 20:28 신고

    어렸을때부터 정신교육을 못 받아서 저렇게 빻은 생각만 하는 인간들 ㅉㅉ




오랜만에 클래식 대가들의 이야기를 써보는 군요 흡 

(사실 모든 카테고리가 오랜만이라..지송..)


사실 바흐는 넘나리 유명해서리 글을 쓸까말까 고민했던 음악가 중에 하나이지만, 

사실 바흐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많거든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바흐의 이야기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고고씽!!!!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독일 태생의 작곡가 

a.k.a 음악의 아버지 

a.k.a 하나님 덕후




바흐 음악들으면서 글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바흐는 모든 음악의 시작이며 끝이다. " - 작곡가 믹스레거 

"바흐는 음악의 예수이다." -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딘 메뉴인 

"지구에서 딱 하나 내놓을 수 있는 음악가가 누구냐 하면 바흐라고 생각합니다."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바흐는 땅 위의 모든 인종을 연결하는 끈" - 작곡가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솔찍히 클알못은 바흐가 그냥 음악의 아버지 뭐 

대단한 작곡가 정도로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클래식에서 바흐는 그야 말로 전설.. 레전드..ㅇㅇ

거의 신 적인 존재... 




바흐가 왜 음악의 아버지인 줄 아시는분????




걍 존나 천재적이셔서 그런거 아님? 

 



바흐는 진짜 그야 말로 문자 그대로 .. 음악의 아버지..

바흐가 낳은 자식만 20이구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정자왕이시내,, 




첫 아내 바르바라와의 사이에서 13년간 7명을..ㅋ 

(무려 사촌누나 ㅎ..)



아내가 죽고나서 이듬해 두 번째 아내 안나에게로부터 13명의 자녀..ㅋ..




음악 작곡하면서 애도 열심히 만드시고.......

호우..! 

아버지.. 답지 않습니까 여러분........ㅋ....



자식들 중 3명은 음악사에 이름을 남겼죠 ㅎ..ㅎ.. 

아들 중 하나가 모차르트에게 영향을 주기도ㅇㅇ 


그 후 50년이 지나는 동안 바흐 가문에서는 75명이 넘는 사람이 음악가

되었다고 하니 ....... 와우내 




바흐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말이죠 

'세상에 모든 음악이 사라져도 바흐만 남아 있으면 음악은 다시 복원 될 수 있을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어쨌든 바흐는 일단은 유럽의 명문 음악가문 집안에서 자랐고, 

어려서아버지한테 바이올린 배우고 사촌 큰 아버지한테 오르간 배우고

 성가대원으로 활약하고 .. 예.. 

그의 음악성은 DNA가 다해부렀내,,ㅇㅇ



바흐의 평균율을 좀 쉽게 설명을 하자면, 

음의 조율법을 만들어낸 겁니다. 



...?





응..? 몰라..




낮은 도에서 높은 도 까지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7개의 음을 반음으로 등분을 하여서 

도 도샵# 레 레# 미 미# 이렇게 쪼개어서 12개로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설명의 한계.........;;


어쨌든 바흐는 천재다!!!!!!!!!!!!!!!!! ㅇㅇ






바흐는 숫자를 사용해 작곡을 했는데, 

1 = 하나님 

2 = 예수 그리스도 

3 = 삼위 일체 

4 = 십자가 

5 = 모세 4경 / 예수님의 다섯 군데 상처 

6 = 창조의 날 

7 = 성모 마리아 

10 = 십계명 

12 = 12사도 




완죠니 하나님 덕후..........



그래서 검은 사제들에도 바흐의 음악이 쓰였고, 

악마들이 바흐를 죨라 싫어한다고..ㅎ.




실제로 악마새끼가 바흐가 너무나도 하나님 덕후니까 짜증나서 

존나 괴롭혔는데, 


바흐흑ㅠㅠ




바흐는 하나님의 사랑의 빠워로 이겨냈다고 .

바하학

예.. 

(바흐 평전에 써 있음) 




사실 바흐는 이렇게 하나님 덕후였는데, 이상하게 바흐는 사탄의 음악이라고 

죤나리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은 무엇...........?



(저 중학교때 음악 선생님이 마이클 잭슨이랑 바흐 음악이 사탄주의 음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 덕후인 바흐 하나님을 만나 성덕으로 

자리 매김 하지 않았을까요? 껄껄 




피아노칠 때 피아니스트들의 손을 작곡가 별로 표현한 그림인데요ㅋ.. 




바흐는 로봇이 치는 것 처럼 딱딱하고 정확하게 쳐야 하는 것이 

특징..ㅋ



바흐는 부수입으로 장례식장에서 장송곡을 작곡하거나 했었는데, 

종종 사람들이 영 죽지를 않아서 부수입이 줄었다고 불평을 하기도 했다네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흐 추천 곡 몇 개 적고 글을 마쳐 봅니다. 


마태 수난곡 /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 골든베르크 변주곡 

커피 칸타타 / 푸가 A단조 




공감 댓글 잊지 말아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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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틸이 2018.11.20 09:28 신고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인줄은 알았지만
    실제로도 대단! 대단! ㅎㅎㅎ

  2. enjoyourtea 2018.11.20 10:24 신고

    ㅋㅋㅋㅋ역시 핑쿠님 아침부터 껄껄웃게 해주시네요, 중간에 노홍철 표정 딱 제표정 ㅎㅎㅎㅎㅎ
    음악의 아버지!!! 정자왕!!! 그래도 꼭 부인하고만 아이들 맹그셨네예..것도 스무명 ㄷㄷ존경합니다~ㅎㅎ

  3. 레어템쓰 2018.11.20 22:4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사촌이랑 넘나리닮았다리

  4. 조선의요정 2018.11.21 20:53 신고

    첫째랑 두번째 부인 완전 스타일 다르네요 ㅋㅋㅋ

  5. MYFAVORITEPART 2018.11.27 23:27 신고

    ㅠㅠ음악가 한명도 자세히 몰라서 공부 좀 해야되는데,,,흑ㅠ 미술가 음악가는 넘나 어려운것

  6. Apple바나나 2018.11.28 01:29 신고

    구마의식에서 바흐 음악이 쓰인다고 하는데, 왜 바흐가 악마의 음악? ㅜㅜㅜㅜ 아무튼 클래식에 관심 많아서 재밌었어요!! 감사해요

  7. 분홍색돌 2019.03.02 07:15 신고

    ㅎㅎㅎ 바흐의 새로운 모습까지 알았네요 ㅎㅎㅋㅋㅋ

  8. 0211newjs 2019.03.13 16:19 신고

    정말 말그대로 음악의 아버지셨네요 ㅎㅎㅎ

  9. hahyo 2019.06.28 00:59 신고

    자식이 많이 있었던건 처음 알았어요ㅎㅎㅎ



대한민국 만세! 

8*15 광복절 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애써주신 여성들의 이야기 

그리고 외국인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





그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새롭게 발굴하여 

이번에 포상을 하게 되었다고 하죠?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에서 잊혀져 버린 이름들이 있습니다. 




"옥바라지 한 게 무슨 독립운동이랑 상관이 있음?ㅋ"

"남편이 힘든 독립운동 다하고 마누라는 집에서 애나 보고 뭐ㅋ 살림 뒷바라지나 하고 ㅋ

그게 무슨 독립운동이야?ㅋ"


l l 



"아 육아가 무슨 노동이야 지 새끼 보는 건데 ㅋ" 

"집안일이 무슨 노동이야? 밖에서 돈 버는게 더 어렵지 시발"





................



쉬벌... 후려치기 지렸다리 오졌다리....







우당 이회영의 아내 이은숙

대표적인 예 입니다. 

반세기가 넘도록 만주와 중국을 전전하며 남편과 함께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회고록을 보면 이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남편을 찾아오는 수많은 동지들을 위해 접객을 하고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만삭의 몸으로 조선에서 공장일과 삯바느질을 했다." 


"투옥당한 아들의 바라지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남편을 향한 원망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이은숙은 그저 그냥 그 시대의 순종적인 현모양처였을까요? 



양갓집 규수로 남부럽지 않게 살던 그녀. 

혁명가의 아내라는 사실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생계를 책임졌던 그녀 


누구나 이런 일을 감당해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 저 같아도 남편 잘 못 만나서 고생하게 생겼다고 내 팔자를 탓하며

시팔조팔하면서 친일 했을 것 같고요?,, 후,, 완죠니 대단하시자나.. 





 마누라가, 딸래미가, 어머니가, 누이가 

그 시대의 많은 여성들이 집안을 돌보지 않고 옥바라지를 해 주지 않았다면, 

생계를 책임져주지 않았따면,

그 많은 남성 독립운동가들이 어떻게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요?





헛소리할꺼면 상큼하게 터져보자 ^^*





그리고 독립운동에 앞장선 고마운 외국인도 있답니다. 




놀랍게도 ....... 제가 소개할 분은 일본인. (!!)


혼또니데스네 ㅇㅇ






바로 가네코 후미코 

가네코는 일본의 천왕을 거부한 무정부자이며, 독립운동가 "박열"의 일본인 부인입니다. 



일본에 관동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일본새끼들은 이것을 "조센징 때문이다!" 라고 하고

 "우물에 조셍진들이 독을 푼다!" 라는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며 


무려 6000~8000명에 달하는 조선인들을 학살 합니다. 




시발 자연재해가 왜 조선인 때문이냐

우끼기들아....





이 일을 핑계로 박열과 후미코는 경찰에 연행되고, 

그 과정에서 일본의 천황을 암살하려는 계획이 발각 되어 무기징역을 받고 

꽃다운 나이 23세에 스스로 목을 매달아 사망. 


조선인과 같이 공동투쟁을 주장하고 조선의 독립을 지지하며, 

혁명가의 아내로 살아오신 분 입니다. 


이 둘의 이야기, 영화 <박열>도 추천!



일본인이시지만 한국의 그 어떤 친일파 새끼들보다도 소듕하신 분..




현재 우리 정부는,  독립기념관 5개년 계획 착수에 들어가 57억을 투자하며

무명의 영웅을 발굴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독립유공자 선정기준을 완화하여 여성 학생 의병 사회주의 활동을 하신 분들에게 포커스를

더 맞춘다고 하구요. 독립운동 여성들의 기여와 공헌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합당한 예우는 대한민국이 성평등 사회로

나아가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며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일에 나설 것이라 합니다. 




이게 나라 아니겠읍니까 ㅠ..ㅜ.. 




더불어 이번 광복절은 수요일이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꼭 시간내어 참여 해 보세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 덕에 

오늘날의 제가, 우리나라가 있습니다. 

모두 오늘은 정말 감사하며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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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8.08.15 12:05 신고

    이번일이 친일파 청산의 발판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제발..
    친일파가 청산돼야 이 나라가 달라질거라 믿어요!

  2. 턴오버 2018.08.15 16:32 신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이 이제라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3.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8.15 22:34 신고

    친일청산이 민족의 자긍심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생각해요.
    대한민국이 더욱 더 자랑스러워지기를

  4. 레어템쓰 2018.08.19 15:49 신고

    가네코 후미코 진짜 대단하신분같아여... 더불어 친일파청산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ㅠㅠㅜㅜ

  5. MYFAVORITEPART 2018.08.28 04:08 신고

    그 분들의 희생이 이제라도 이렇게 알려질 기회가 생기니 정말 다행이네요ㅠㅠㅠ 그 분들 덕에 이렇게 잘 살고있기 때문에ㅠ

  6. 나릴리 2018.09.20 21:24 신고

    위안부 할머님들 돌아가시기전에 저 못된 우끼끼들이 사죄를 해야할텐데.. 독립운동을 위해 함께한 일본인은 처음이네요. 새로운 사실을 알아서 신기해요ㅎㅎ

  7. 애플요거트 2019.07.18 01:00 신고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에요~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잘 살고 있어서 새삼 더욱 감사한 날이에요


미의 기준은 참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나라마다 문화마다 지역마다 사실 그 기준도 참 다른데요.




미의 기준. 19세기 페르시아 존예보스는 누구? 



19세기의 최고의 미인 존예 보스였던 그녀. 

카자르 공주




얼마나 예뻤냐면... 


1. 13명의 남자가 거절당하고 스스로 자살함 

2. 천상의 미모를 가졌다는 찬사를 얻음 

3. 구혼자가 145명이나 되었음





와우내.......... 얼마나 예쁠까?



이렇게 생겼을까?




이 분보다도 존예이실까..?


이란 여자들이 진짜 이국적이고 존예잖아요 

과연 오늘의 주인공 카자르 공듀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









안녕


예..? 누.. 누구세요?...


나야♡ 카자르 겅듀




....조..존예보스..님?...





제가 주작인 줄 알고 구글링을 했는데 



레알 참트루 였던 것이였던 것............................




당시 미의 기준이,,, 

1. 몸매는 볼륨있고 둥글어야함

2. 눈썹은 굵어야함 

3. 수염은 깍지 않고 길러야 아름다운 것임




.... 이 기준에 너무나도 .... 부합하는 우리의 카자르 겅듀님....




생각해보면 털 많은 건 미인의 기준 아닙니까?ㅎ..ㅎ.. 




자꾸 보니까 유명한 화가 프리다 칼로 같은.. 





역시 인생은 타이밍....................

........ 저는 그 어떤 시대에도 ..... 예.... 미인은 못 되었네요................ㅎ.............






사실 뭐 수염이 있고 없고를 떠나

몸매가 날씬하고 둥글고 뭐 이런 것을 떠나서.........

뭐 저렇게 생겼을 수도 있는거 아이겠읍니까??????? 성님들??????



역사적으로 미의 기준은 

<남자>에게 맞추어져 있는 걸요........





여성은 어디까지나 외모에 의해서만 철저히 판단되쟈냐.............




여성스러움의 기준은 무엇인지 

미의 기준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쯤 생각을 하게 됩니다.




클레오 파트라도 

이마가 좁고 턱이 뾰족하고 입술도 얇았다고 하구요 



양귀비도 뚱뚱했고 ............




그래서 결론은 



저는 그냥 막 살려고요 ㅋ.......... 

미의 기준따위................ 나의 기준이 미의 기준이지 뭐 썅 ㅎ



근데 ... 미남의 기준은... 왜케 후리하죠? ㅎ


얼마전 복원이 된 남자 얼굴상..



뭐 미남들 아니라 걍 평균.. 복원인거 같으니까.. 

예.. 





근데 신라형...............................

좀... ㅎ.. .실망했내,,ㅎ 화랑 어떻게 된거야..?ㅎ... 



그 유전자가 어디가겠냐만은요.. 



안경 씌워놓으니까..ㅎ..ㅎ....



........왜 복원했어요....


.... 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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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푸 2018.08.14 13:1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의 기준 대참사,,

  3. NAMIMI 2018.08.14 16:5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018.08.14 17:50

    비밀댓글입니다

  5. 넉꾸르 2018.08.14 18:16 신고

    와.. 남자분이왜 치마를입고있지했는데... 띠로리

  6. 꺄룽 2018.08.15 00:57 신고

    키티안경ㅋㅋㅋㅋㅋ너무나 잘어울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

  7. 삐미 2018.08.15 18:09 신고

    화랑들 앞장서서 다 죽은듯요
    어후 ㅠㅠㅠㅠㅠ

  8. 써머위드유 2018.08.15 19:40 신고

    미의 기준이 정말 다양하네요..ㅠㅠ

  9.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8.15 22:3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시대별 미녀 미남 기준이 정말 다르긴 하네요

  10. 레어템쓰 2018.08.19 15:45 신고

    복원...후 답답짜증ㅋㅋㅋㅋㅋ

  11. 닉주디결혼해 2018.08.21 10:06 신고

    아.. 안경..

  12. MYFAVORITEPART 2018.08.28 04:1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자몽크림브륄레 2018.09.02 20:33 신고

    복원하면서돜ㅋㅋㅋㅋㅋㅋ힘드셨을듯

  14. 나릴리 2018.10.24 21:5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껏 본 게시글 중 가장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유이링777 2019.02.09 00:58 신고

    19세기 페르시아 여자 침 떨어질 정도로 예쁘네요.. 근데. 공쥬님은.. 참 시기 맞춰 잘 태어나셨네요;;;;;;

  16. 뭐별거있나 2019.03.01 16:0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늦게태어났어..ㅠ

  17. 분홍색돌 2019.03.02 07:1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르시아 공주라는 사실 자체가 부럽네요 ㅋㅋ ㅠㅠㅠ

  18. 유자이 2019.03.12 01:41 신고

    안경ㅋㅋㅋㅋㅋㅋ진짜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어디서 많이 본 얼굴들..

  19. 아-아 2019.03.26 23:5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2시.4시.12시......

  20. 유덩쓰 2019.05.03 04:11 신고

    생긴건 둘째치고 여자가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21. 2019.06.07 10:38

    비밀댓글입니다




크으으

제가 기다렸던 영화 신과 함께 2 : 인과 연 




한국판 전통 퐌타지 아니겠읍니까!

저도 주말에 볼거니까 스포는 없음 ^_^





오늘은 인과 연에서 나오는 성주신, 측간신 같은 신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은근 꿀잼..!






한국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각각 종목(!) 있습니다 

하늘신 / 자연신 / 농업신 / 탄생신 등등 



그 중에 신과 함께에 나오는 신들은 바로 집안의 신들 입니다. 




성주신 


모든 집안에 하나씩 다 있습니다! 뭔가 집안의 수호신 같은 그런 격일까요 

집안의 길흉화복을 관장합니다. 




성주신은 어떻게 신이 되었을까? 


1. 원래 어떤 나라의 왕자였음ㅋ

2. 하나님의 아들임 ㅋ

3. 걍 집짓는 목수 




여쨌든 성주신은 인류 역사상 <집> 이라는 것을 지은 신이라는 점!




목수이고, 집도 짓고 했으니

뭐 피지컬은 좋지 않았을까......ㅎ...ㅎ....




매년 10월 햅쌀을 수확하면 성주단지에다가 햅쌀 놓고 모시는 풍습이 있었다네요 





조왕신 


조왕신은 부엌을 관장하는 신이고 부녀자들의 신입니다. 

가업을 번창하게 해 주는 일을 하는 신! 





왜 여자는 밥만 해야 하는대.......? 쒸익쒸익.........



옛날에는 매일 아침 깨끗한 물을 채워두고, 조왕신께 첫밥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그랬다네요 



근데 조왕신은 후대에 남성신으로 둔갑..ㄷㄷ... 

여기에 대해서는 모계사회 -> 부계사회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는 학설이.....



ㅎ..


여자신들 왜 다 하등취급하냐 쒸익쒸익....... 






측신은 정랑각시라고도 불리우는데요 

그야 말로 화장실은 관장하는 신 





똥냄시 날거 같지만(?) 


화려하게 차려입은 의 모습으로 등장한다는......?ㅎ...ㅎ?..ㅎ...





조왕신이 정실부인이자 가정 주부라면, 

측신은 그와 대립이 되는.........ㅎ.... 이게 무슨 막장이야...?




주호민 작가님께서 그리신 측신의 눈 밑 점은,

어쩐지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를 떠올리게 하는..ㅋㅋ  




사실 눈밑의 점은 <섹시하고 유혹적인> 이미지가 박혀 있는데....




혹시 노리셨던 것일까요 ㅋ.......




이 외에도 다른 가택신들이 있습니다. 


 문전신이 있는데, 문전신은 그야 말로 대문을 지키는 신 



철륭신은 장독대를 지키는 신 입니다. 

업신은 곳간과 재산을 지키는 신




이런 가택신들이 사라진 이유는, 



일제가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미신>으로 폄하시킨 탓도 크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일본 놈들은 미신도 많고 신도 쳐 많고..^^

여전히 그 전통(?)을 지키는 중.. 








이런 가택신은, 우리 조상들이 항상 행실을 바르게 하려는 마음 가짐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기에 의미가 큽니다. 





신과 함께2의 흥행

이미 보장 되었지만, 이렇게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판타지물이 더 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쩐지 너무나도 든든해지는 우리의 가택신들 이미지로 마무~리!





공감과 덧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이 아이도 신경 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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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K2017 2018.08.02 21:20 신고

    잘 봤습니다. ^ㅇ^*

  2.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8.02 22:03 신고

    저도 주말에 보러가요~~랄라라~~

  3. 써머위드유 2018.08.03 04:55 신고

    신과함께2 보러가야겠어요~!

  4. 댜이니 2018.08.05 09:30 신고

    저도 보러 갈꾸에여! ㅋㅋㅋㅋㅋㅋ 많이 슬프다는 소리가 ㅠㅠ

  5. 유자이 2019.03.12 01:41 신고

    영화봤는데 그래도 웹툰의 감동이 최고였으요..⭐️






중국이 낳은 천재적인 지도자이자, 최악의 폭군

마오쩌둥




혁명가인가 학살자인가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쓸애긔 녀석..ㅎ..일뿐..



많은 그의 측근들, 그리고 많은 문건들이 

마오쩌둥이 얼마나 씻지 않는 사람인지를 보여주는데요.ㅎ..



수건에 물 적셔서 물 닦아주는 것이 다고, 

양치는 안하고 차(tea)로 가글 ㅋ 



입냄새도 존나 심했겠네 썩을..ㅋ..ㅎ 




하다하다 거시기도 안 씻는 녀석...



거시기!!!!!!!!!!!!!!!!!!!!!!!!!!!!!!!!




거시기도 평생............ 씻은 적이 없다고 한다.

ㅎ...





이것이 바로 BOORAL 쩐내의 현주소입니까? ㅎ................



ㅎ....쓰면서도 쉬발 냄새가 나는 것 같네,,




왜 안 씻냐면요...ㅎ....



"나는 여자의 몸 안에서 씻고 있는 거거든?ㅋ" 


....ㅋ

뭔 개소리여 ㅅ1발..




결혼도 무려 4번이나 하고, 

권력을 가지고 여러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다던데,  그 여성들이 다 성병에 걸렸다고...

물론 그도 성병을 앓고 있었고요.. 예..



윾...




걍 거시기가 썩어문드러지지 않은게 더 놀라울 뿐이다..ㅅ1벌..




마오쩌둥을 제가 쓸애긔라고 생각하는 이유.. 

씻을 수 없는ㅡ 그가 만든 처참한 역사 때문입니다.




공업운동이랍시고 전쟁으로 다 굶어죽고 있는 판에

농사 잘되던 땅도 농사 못짓게 하고, 집에 있는 못이나 물그릇 녹이고요? ㅋ

그게 공업운동 ㅋ


무식한 국가사업으로 사람들 대규모 아사하고 죽어나가니, 

책임 남탓으로 돌리기 시전 ㅋ 



그래서 홍위병 끌어들여 <문화혁명> 일으키고 

(문화혁명으로 고고학책 다 불태우고, 문화종교예술 다 없애버려 뿌셔뿌셔!!!

그래서 중국의 인문 사회 예술계는 씨가 말라버림) 



마오쩌둥 욕하면 숙청하기 



젊은 지식인들 정신개조 시킨다고 시골에 다 잡아 쳐 넣어 고생시켜 굶어죽이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식자층>은 모두 죽였기 때문에 .. 지금 살아남은 중국인들은

저러한 공포를 내재화하면서 성장해온 세대라 할 수 있구요.

중국의 현대사는 개인에게는 공포 그 자체.....


언제 <소멸> 당할지 모르는 공포.. 

그래서 자유민주주의 외치는 건 불가능할 겁니다.




세뇌 / 무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한 나라의 지도자가 너무나도 중요한 것... 





그 중 마오쩌둥이 

한 가지 좀 잘한 게 있다면 (?)

<부녀 해방. 남녀평등>을 내걸었다는 겁니다.



여성이 직업을 선택하게 하고, 재산의 소유 권리 이혼의 권리와 결혼생활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했고, 남존여비의 구습 전족도 사라지게 되었죠.

집에 나와 열심히 노동하는 여성을 칭송하기도 하고 ㅇㅇ..




물론 이것은 다 <여자의 노동력병력을 확보해야 하니까ㅇㅇ> 였지만..






하지만 이후로는 뭐 빻빻 되어버립니다 ㅋ



남성에게 선택받지 못해 제때 결혼하지 못한 여자는 <잉여여성이라는 뜻의 잉녀> 신조어 만들어지고

예쁘고 드세지 않는 여자가 여성답다고 인정하는 풍속이 자리 잡고, 

2013년도에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채용거부하는 회사 있었고요?



 ㅎ... 하여간 중남들도 ㅅ1벌 뻑하면 여자들

후려치기 바쁘다 이거에요...






어쨌든 중남이건 ... 어디 나라 남이건..

BOORAL 쉰내와 쩐내 입냄새 더러움 콜라보는 

참을 수가 없다.................................




제발 좀 씻어주라................후욱..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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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7.27 02:12 신고

    읽다 토할뻔했어요.
    더러운 놈
    으으윽

  2. 오뚜비 2018.07.27 13:08 신고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거 같고요?

  3. 2018.07.27 13:45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의견감사해요 안그래도 한국정치도 써보고싶은데..ㅋ.... 너무 무겁지 않게 여튼 잘 써볼 수 있게 해봐야할거같아요

  4. enjoyourtea 2018.07.29 14:02 신고

    진쯔 냄시 나는것 같으댜 스불넘 드러워 으악

  5. 2018.07.30 12:09

    비밀댓글입니다

  6. MYFAVORITEPART 2018.08.01 09:13 신고

    진짜 여름되니 ㅎㄴ들 냄새에 질식사할거같다구~~~제발 씻고 다니라구~~~~ㅠ

  7. Bulaklak 2019.03.01 07:12 신고

    진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유자이 2019.03.12 01:42 신고

    으엑 글만봐도 토나와유~~

  9. divinopark 2019.06.08 03:24 신고

    평생 안 씻었다는건 거짓말 아닐까요?




한창 월드컵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일본과 관련된 기사가 하나 떴는데요.



??????????

 지금 내가 무엇을 본 것? 




사무라이 정신을 한국이 왜 배워야 해요... 미친거 아니냐?????? 





사무라이 정신은 분노조절장애+사이코패스 라는 사실을 오늘

자세~히 한 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강간할 권리 

이것이 존나 빻은 권리인데 ㅋ 

여자가 강간을 당해도 좋은 신음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 

 일 본 전 통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랄하지 말아라..



강간이라는게 그래서 성립이 안되고요? ㅋ

 이것이 ★ 자랑스러운 문화 의 하나이기 때문.. 



존나 자랑스러운 전통이네? ㅋㅋ 






걍 동네 양아치 녀석들이고요? ㅋ.......

칼 들고 설치는 녀석들이쟈냐 .. 

걸핏하면 배신, 칼로 그냥 베어 버리는 놈들인데 무슨 "정신"을 붙여 줍니까...





조선통신사 아시죠 님들? 

미개한 섬족 녀석들 불쌍해서 좀 가르쳐주려고 만든 것 ㅇㅇ


당시 기록에 


"일본인들은 바지도 못 입고 

신발도 없었고, 오직 윗 옷 걸친 뒤 칼 한자루 차고 다닌 게 전부였다" 



조선 선비한테 부채로 사무라이 얻어 맞았구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 안 입었다고........ㅋㅋ





여기 한국 선비 정신과 일본 사무라이의 정신을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사무라이들의 수양서 <하가꾸레기끼가끼 중> 

걍 우끼끼끼끼 아니냐?ㅋ..




가난한 홀아비 무사가 떡장수네 이웃집에 살고 있었음



그런데 무사의 어린 아들이 떡집 떡을 훔쳐 먹었다는 누명을 쓰게 됨



 떡장수 : "야 떡값 내 ㅡㅡ"

홀아비 무사 :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님! 빼애액! 굶어죽었음 죽었지!"

떡장수 : "먼 개소리여 여기 사람들이 다 봤어!" 



떡 장수가 자꾸 추궁을 하자, 

홀아비 무사는 



칼을 뽑아들어서 다짜고짜 아들을 쓰러뜨리고 배를 가르고, 

내장을 갈라 떡이 있는지 없는지 증명 ㄷㄷㄷㄷㄷㄷㄷ




그 후로 떡장수의 목도 베어 버리고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일화가 있었는데요 

- 성리학자 윤상의 필원잡기 중 -



길가던 나그네가 어느 집에 묶게 됨



무심코 밖을 보니 주인 집 아들녀석이 구슬을 갖고 놀다가 떨어뜨림



마침 거위가 그 구슬을 냅다 삼키고요? 


사실 그 구슬이 가보로 대대로 내려오는 귀중한 것이었음 ㅇㅇ

어쩌다 보니 길가던 나그네가 도둑 혐의를 ㄷㄷ........



거위가 삼켰다고 말하면 되는데 말하지 않고,

하룻밤 동안 기둥에 결박되어있다가 주인이 관가에 끌어가려고 하자 



길가던 나그네가 "거위의 똥을 잘 살펴 보시오!" 라고 드디어 말함 ㅇㅇ


거위의 똥에서 구슬이 나왔고 

누명을 다행히 벗음 ㅇㅇ



"이보쇼 진작 말하지 왜 그 고생을 했음??" 




나그네 왈


 " 내가 그 사실을 어제 밝혔으면 급한김에 거위의 배를 갈랐을 것 아니요? 

내가 하룻밤 고생한 덕으로 거위는 목숨을 건졌고

당신은 구슬을 찾았으니 좋지 않겠습니까" 





.......오마이갓 

ㄷㄷㄷㄷㄷ조금 답답 터지기는 하지만 클라스 오지고요? 



일본의 이야기는 누가 떡 먹었는지 해결도 안 났고;; 

지 아들도 죽고 떡장수도 죽이고 비극적이게 되었지만, 


조선에서는 사람 아닌 동물인 거위조차도 생명이라고 귀하게 여기고 

사건도 해결되고 모두 훈훈하게 끝나는 이야기라는 것이죠..





일본녀석들 사소한 걸로 죽네 사네 안달인 것 보면..

너네 천성이 원래 그렇구나? 어..? 



결백과 의리를 위해 배를 긋고 죽는 다는 사무라이 정신이 바로 이런거고요? ㅋㅋㅋㅋ





우리나라 선비 정신 알고 보면 정말 ... 감탄 나오쟈냐.. 

사실 역사 책에서는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변질+왜곡 되었고, 

양반들은 그냥 맨날 탁상공론에 쓸 때 없는 걸로 싸우기만 하는 이미지만 갖게 되었고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대부문화는 동아시아 최고 수준이었는데다가, 

정신적 깊이가 남달랐쟈냐... 


(한국철학책 샀다가 앞장 읽고 그만 두었읍니다... 너무 어려워서요 ㄷㄷ) 




미개했던 일본이 지금 잘 사는 것은 제 생각엔 

노 근본 때문이 아닐까..ㅋ......



우리나라, 중국은 문화에 대한 자부심으로 서양문화에 대한 경계가 있었던 반면, 

일본은 그딴 것이 1도 없었으니 그냥 빨리 문호개방해서 받아들인 것이 아닐까 하는...ㅋ..






이렇게 아무리 미화 해 봤자 




너네 현실은


이거잖아....^^.... 어디서 주작질이여.. 




사무라이 정신 오지게 찾지 말고 

조선의 성비정신이나 자랑스러워 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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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8.06.26 10:02 신고

    뭔가요 저게?? 무식이 쩌네요ㅋ누가 조중동 아니랄까봐ㅡㅡ그렇게 일본이 좋으면 그냥 일본가서 살지 왜 여기서 저러고 사는지 겁나 한심.
    가서 욕이나 한바가지 쓰고와야겠슴미...

  2. Charming~* 2018.06.26 11:02 신고

    도대체 뭘보고 배우라는건지??????? 하.. 일본은 진짜 미화하는 건 최고인 듯 ㅡㅡ 그걸 또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3. 오하이오블루팁 2018.06.26 11:29 신고

    아오,,중앙일보 박린 뭘좀 알고 쓸것이지!! 미개한 ♬♩♬♬ 정신을!!

  4.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6.26 13:57 신고

    저런 ♪♩♫♩ 정신을 배우라고요?
    일본축구 보니 사무라이가 생각났나?
    전혀 다른데...
    상상 초월이네요.
    아들 배를 가르다니..
    그리고 나서 상인 목까지.. 지는 왜 사는거지?
    일본은 정말 옛날부터도 생명을 뭐 처럼 다뤘네요.
    무식한것들 가라앉아야할것들

  5. 나말고너 2018.06.26 16:03 신고

    이글 보고나서 생각난 명작영화 100선에도
    일본 사무라이들에 대한 고전영화가있었는데,
    내용은 사무라이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여서..
    진심... G별로였던게 기억이 난다ㅠㅠ
    지금이 일제시대였음.. 저 사람은 일본똥꾸멍까지 빨고있었을듯..

  6. 꺄룽 2018.06.26 21:04 신고

    중앙일보 믿고거른다...

  7. 오뚜비 2018.06.27 08:48 신고

    기모노 자체가 펼치면 이불이 되는 옷 이라는 ㄷ ㄷ ㄷ

  8. MYFAVORITEPART 2018.06.29 15:09 신고

    크으으으ㅡ선비정신 ㄹㅇ 깐지난당,,,, 아 아들 배 갈랐다는 문장 보고 개정색했넹,,,쟤네도 정신승리,,,,

  9. 베베루 2018.07.03 02:45 신고

    일본 진짜 미화의 끝 ㅡㅡ

  10. Apple바나나 2018.07.03 17:36 신고

    이번에 폴란드 일본 축구 경기하는 것만 봐도 일본 스타일을 알 수 있죠.. 예의바르고 정갈하고 집념도 강해서 배울 점이 참 많은 나라지만, 야비하고 잔인한 이면이 있어서 참 정이 안가요.

  11. 와이모미 2018.07.04 03:25 신고

    일본은
    극혐..

  12. 나릴리 2018.08.28 17:04 신고

    필력 정말 맛깔나요 ㅎㅎ. 오늘도 이렇게 일본의 진모를 알아갑니다.

  13. 123 2019.05.09 19:06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글 싸지마라 인터넷에
    너는 조선문화는 최고라고 생각하고 다른 문화는 개똥으로 보이지?
    문화마다 중요시 하는게 다른데 왜 다른문화를 비하하냐?
    병신새끼 나가뒤져라 그냥





우리가 일명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나라들의 빻은 일면을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재미도 인기도 없을 주제일 것 같기도 하지만, 다양한 시각에서 그 나라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타겟은 바로 프랑스 FRANCE 


혁명의 나라, 낭만적인 나라, 자유로운 나라, 매력적인 나라, 예술의 나라.. 

참 여러가지가 수식어가 붙죠? 



하지만 과연...... ? ㅎ..ㅎ.. 



※ 환상이 다 와장창 깨질 수 있음 주의 

 프랑스빠들은 글 읽기 전에 주의 또 주의.. 

※ 프랑스 애국자 주의, 명예 프랑스인 주의





물론 저는 프랑스인도 아니고, 프랑스에서 10년씩 살다 온 사람도 아니고 

교포도 아니고, 유학생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닙니다..






1. 일단 빻았던 역사적인 사실 



전쟁 해방 후, 

독일군과 협력을 했거나 성매매 또는 성관계를 독일군과 했다는 죄로 

수만 명이 넘는 여성들이 당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삭발 

2. 나체로 거리 행진 

3. 그 과정에서의 폭행과 강간 




(프랑스 여성만이 겪은 것이 아닙니다. 다른 국가의 여성 사진일 수도 있음 주의) 



독일군과 사랑에 빠졌다던지, 

나치를 찬양해서 협력한 여성들도 물론 있었겠지만... 




 남편이 수용소에 갇혀서 혼자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여성의 경우, 

어쩔 수 없이 성매매로 군인들과 잔 여자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많은 여성들이 나체로, 그리고 삭발을 한 상태로 행진을 한 후에는 

자살 해 버립니다..




그 어디에도, 남자들이 독일 여자랑 잤다조롱 당한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남자들도 분명 독일여자들이랑 잤잤한 스애끼들 존많문이었을 거고, 

스파이에 놀아난 스애끼들도 있었을 텐데 



어째서 여자들만 고통을???????????

염병..



ㅆ,벌.. 전쟁은 누가 일으키고 누구 때문에 남편을 잃고 

몸 팔아서 돈을 벌어야했는데??? 



세계 전쟁역사를 보면 전쟁의 성질은 다 달라도 

여성들이 겪는 고통은 존나 똑같습니다.. 시벌... 바로 <성 착취> ....





코코 샤넬. 

나치의 스파이였던 그녀는 종전 뒤에도 존나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넬 프랑스꺼라고 프랑스놈들 자부심도 존나 크고요? 




(본명) 가브리엘 샤넬은 <힘> 있는 여자였기 때문일 겁니다. 

저렇게 끌려가서 삭발 당하고 나체 행진 했던 여자들은 그야말로 

"평범한 소시민"들이었을 겁니다. 힘없는 그냥 일반 여성들이요.





존나 아이러니한 현실...........





어쩄든 네놈들은 싹뚝이나 당해라 ........ 




2. 프랑스의 이민자 문제 


많은 나라들이 이민자 문제로,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어서 참 골치라고 하죠.

프랑스는 무슬림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프랑스도 저출산에 고령화 문제를 안고 있고, 

이민자정책 없이 무조건 초반에 이민자들을 수용하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이라.. 

이해는 되지만..




100년도 채 되지 않은 과거에 중동에 땅 따먹기 금 긋기 놀이 한 녀석들이지 않습니까 ㅋ......



니들 무덤 니들이 판거여 ㅋ..



앓는 소리 오지고요? 이민자들에 대한 무관심+멸시는 가히 세계 최고 수준ㅇㅇ






3. 프랑스는 유럽국가들 중 가정폭력아동학대가 여전히 심한 나라.




"야

그거 옜날 일이거든? ㅋ 존나 알지도 못하면서 ㅋ"






물론 옜날엔 존나 심했고 

지금도 꽤나 심한 편이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파트너, 비파트너에 의한 여성폭력 프랑스 5위 안에 듦 (노르딕 파라독스) 

영화를 봐도, 연인 사이에 남자가 여자 싸대끼 때리는거 존나 많은 것..





프랑스에서 체벌금지 법안 만들자 !!




"애는 때리면서 키워야지! 엄격하게 훈육 해야 한다구!"

반대여론 70% ㅋ



엉덩이 때리는건 애교고 얘네는 싸다귀 때리자나요 ㄷㄷㄷ




"야! 요즘 프랑스 부모들 안 그래 뭔 개소리야!!"

나 프랑스사는데 그런 거 한 번도 본적 없어!!!

내 남편 프랑스인인데 안 그래!!" 



 단편적인 것으로 우리가 이야기 할 수는 없겠죠.

체벌의 문화(?) 가 우리나라도 많이 변했으니까요. 시대가 변하면서 예전엔 허용 되었던 것들이, 

지금은 허용되지 않는 것들이 많은 것 처럼..



하지만 여전히 아동학대(심각한 체벌)와, 가정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팩트...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 많은 "프랑스 육아법" 



뭔가 대단한 것 처럼 특별하고 훌륭한 것 처럼 들어오지만, 

제 생각엔 딱히 특별할 것도 없을 거라는 거..



4. 자유롭고 평등한 사랑과 결혼? 




"난 결혼이라는 제도 따위에 묶이지 않은 쿨한 여자ㅋ" 

"꾸민 듯 안 꾸민듯한 그런 느낌 ㅋ 프렌치 뷰티~" 

"주부같지 않은 빼빼마르고 시크한 스타일 유지하는 애 엄마ㅋ" 




프랑스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코르셋 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끔, 사실 프랑스 남자들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동거도 물론 사실혼으로 인정받는다지만, 

만약에 이혼하면 재산, 양육비 다 여자쪽으로 줘야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약아서 결혼을 안 하는 건데, 




"와~ 역시 넌 쿨한 여자야 ㅋ

결혼제도에 얽매이기 싫다니 ㅋ 역시 배운 여자! " 

라고 해 주기 때문입니다........


......... 개념녀와 겹쳐보이죠.. 





"나는 (늙은) 예술가 남자의 뮤즈야 ㅋ 정말 쿨 하지 ㅋ"

이 병에 빠진 젊은 여자들 존많문 (프랑스 영화판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아.. 물론 우리나라에도..ㅎ..


되려 늙은이와 만나주지 않는 "정상적인 여성"들을 속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게 프레임화를 시켜버리고 일반화를 시켜 버려요. 

프랑스의 많은 여자들이 



늙은 아저씨한테 성적으로 젊은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오픈해 버리도록 조장하는 거...

 

극혐







쓰다보니 이 모든 것들이.......... 



XY 녀석들 때문에.............................ㅋ................염병...






다음은 어떤 나라가 타겟이 될까요............ 홍홍홍...................

반응이 좋을시 몇 가지 더 올려 봅니다 껄껄 




be-story.tistory.com
  1. Apple바나나 2018.06.02 04:09 신고

    프랑스는 이중적인 면을 많이 가진 것 같아요

  2. 2018.06.02 11:23

    비밀댓글입니다

  3.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6.02 12:04 신고

    저것들이 그렇죠 뭐
    프랑스혁명도 지들 왕이 사치해서 이미 갈때로 간 상탠데 오스트리아 공주 마리앙투아네트책임으로 돌리고
    루이 14세때부터 어마어마한 빚잔치였구만
    ♫♩♫♪들
    뭐만 하면 여자탓

  4. enjoyourtea 2018.06.02 21:06 신고

    역사왜곡 쩌네요. 일본만 욕할 것도 없네..ㅉㅉ 다 찌레기들임ㅗㅡ.ㅡㅗ

  5. 지후엄마 영군 2018.06.02 22:33 신고

    이전에 봤던 영화중에 프랑스 상류층의 부부가 네명의 딸이 있었는데 첫째딸은 무슬림 두번째 딸은 유태인 세번째 딸은 중국인과 결혼해서 네번째 딸만은 꼭!! 백인과 결혼하길 바라던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흑인과 결혼하는 ㅋㅋㅋ 프랑스 영화치고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6. NAMIMI 2018.06.03 01:32 신고

    하...충격적이네요...

  7. 나말고너 2018.06.03 13:20 신고

    대학교 프랑스에 대한 교양수업만 들어도 굉장히 좋게 설명해주고, 수많은 음식과 와인,에뛰드, 우리와 비슷한 체격이면서,교육, 선진선진 뿜뿜 엄청 찬양?느낌으로 이미지화 시켜 보여줘서 가고싶고 한때 선망의 나라였기도 했지만...
    음,. 다시 생각해봐야겠댜..

  8. 레어템쓰 2018.06.06 07:25 신고

    삭발에 맨몸... 왐마 머리깎으면서 얼마나 비웃엇을까여ㅠㅜ 조롱당하며... 치욕스럽겟다...

  9. 삐미 2018.06.14 23:47 신고

    아...(심한욕)

  10. 김도도쨔응 2018.06.20 22:42 신고

    으아니... 충격!

  11. 유자이 2019.03.12 01:44 신고

    진짜 프랑스 사람들 차갑고 냄새나고 ㅠ 프랑스 여행 힘들었음요ㅠㅠ

  12. 유덩쓰 2019.05.09 12:17 신고

    유럽여행하면서 가장 싷망햇던 ,, 노상방뇨가 일상인 사람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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