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월드컵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일본과 관련된 기사가 하나 떴는데요.



??????????

 지금 내가 무엇을 본 것? 




사무라이 정신을 한국이 왜 배워야 해요... 미친거 아니냐?????? 





사무라이 정신은 분노조절장애+사이코패스 라는 사실을 오늘

자세~히 한 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강간할 권리 

이것이 존나 빻은 권리인데 ㅋ 

여자가 강간을 당해도 좋은 신음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 

 일 본 전 통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랄하지 말아라..



강간이라는게 그래서 성립이 안되고요? ㅋ

 이것이 ★ 자랑스러운 문화 의 하나이기 때문.. 



존나 자랑스러운 전통이네? ㅋㅋ 






걍 동네 양아치 녀석들이고요? ㅋ.......

칼 들고 설치는 녀석들이쟈냐 .. 

걸핏하면 배신, 칼로 그냥 베어 버리는 놈들인데 무슨 "정신"을 붙여 줍니까...





조선통신사 아시죠 님들? 

미개한 섬족 녀석들 불쌍해서 좀 가르쳐주려고 만든 것 ㅇㅇ


당시 기록에 


"일본인들은 바지도 못 입고 

신발도 없었고, 오직 윗 옷 걸친 뒤 칼 한자루 차고 다닌 게 전부였다" 



조선 선비한테 부채로 사무라이 얻어 맞았구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 안 입었다고........ㅋㅋ





여기 한국 선비 정신과 일본 사무라이의 정신을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사무라이들의 수양서 <하가꾸레기끼가끼 중> 

걍 우끼끼끼끼 아니냐?ㅋ..




가난한 홀아비 무사가 떡장수네 이웃집에 살고 있었음



그런데 무사의 어린 아들이 떡집 떡을 훔쳐 먹었다는 누명을 쓰게 됨



 떡장수 : "야 떡값 내 ㅡㅡ"

홀아비 무사 :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님! 빼애액! 굶어죽었음 죽었지!"

떡장수 : "먼 개소리여 여기 사람들이 다 봤어!" 



떡 장수가 자꾸 추궁을 하자, 

홀아비 무사는 



칼을 뽑아들어서 다짜고짜 아들을 쓰러뜨리고 배를 가르고, 

내장을 갈라 떡이 있는지 없는지 증명 ㄷㄷㄷㄷㄷㄷㄷ




그 후로 떡장수의 목도 베어 버리고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일화가 있었는데요 

- 성리학자 윤상의 필원잡기 중 -



길가던 나그네가 어느 집에 묶게 됨



무심코 밖을 보니 주인 집 아들녀석이 구슬을 갖고 놀다가 떨어뜨림



마침 거위가 그 구슬을 냅다 삼키고요? 


사실 그 구슬이 가보로 대대로 내려오는 귀중한 것이었음 ㅇㅇ

어쩌다 보니 길가던 나그네가 도둑 혐의를 ㄷㄷ........



거위가 삼켰다고 말하면 되는데 말하지 않고,

하룻밤 동안 기둥에 결박되어있다가 주인이 관가에 끌어가려고 하자 



길가던 나그네가 "거위의 똥을 잘 살펴 보시오!" 라고 드디어 말함 ㅇㅇ


거위의 똥에서 구슬이 나왔고 

누명을 다행히 벗음 ㅇㅇ



"이보쇼 진작 말하지 왜 그 고생을 했음??" 




나그네 왈


 " 내가 그 사실을 어제 밝혔으면 급한김에 거위의 배를 갈랐을 것 아니요? 

내가 하룻밤 고생한 덕으로 거위는 목숨을 건졌고

당신은 구슬을 찾았으니 좋지 않겠습니까" 





.......오마이갓 

ㄷㄷㄷㄷㄷ조금 답답 터지기는 하지만 클라스 오지고요? 



일본의 이야기는 누가 떡 먹었는지 해결도 안 났고;; 

지 아들도 죽고 떡장수도 죽이고 비극적이게 되었지만, 


조선에서는 사람 아닌 동물인 거위조차도 생명이라고 귀하게 여기고 

사건도 해결되고 모두 훈훈하게 끝나는 이야기라는 것이죠..





일본녀석들 사소한 걸로 죽네 사네 안달인 것 보면..

너네 천성이 원래 그렇구나? 어..? 



결백과 의리를 위해 배를 긋고 죽는 다는 사무라이 정신이 바로 이런거고요? ㅋㅋㅋㅋ





우리나라 선비 정신 알고 보면 정말 ... 감탄 나오쟈냐.. 

사실 역사 책에서는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변질+왜곡 되었고, 

양반들은 그냥 맨날 탁상공론에 쓸 때 없는 걸로 싸우기만 하는 이미지만 갖게 되었고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대부문화는 동아시아 최고 수준이었는데다가, 

정신적 깊이가 남달랐쟈냐... 


(한국철학책 샀다가 앞장 읽고 그만 두었읍니다... 너무 어려워서요 ㄷㄷ) 




미개했던 일본이 지금 잘 사는 것은 제 생각엔 

노 근본 때문이 아닐까..ㅋ......



우리나라, 중국은 문화에 대한 자부심으로 서양문화에 대한 경계가 있었던 반면, 

일본은 그딴 것이 1도 없었으니 그냥 빨리 문호개방해서 받아들인 것이 아닐까 하는...ㅋ..






이렇게 아무리 미화 해 봤자 




너네 현실은


이거잖아....^^.... 어디서 주작질이여.. 




사무라이 정신 오지게 찾지 말고 

조선의 성비정신이나 자랑스러워 합시다요


be-story.tistory.com
  1. enjoyourtea 2018.06.26 10:02 신고

    뭔가요 저게?? 무식이 쩌네요ㅋ누가 조중동 아니랄까봐ㅡㅡ그렇게 일본이 좋으면 그냥 일본가서 살지 왜 여기서 저러고 사는지 겁나 한심.
    가서 욕이나 한바가지 쓰고와야겠슴미...

  2. Charming~* 2018.06.26 11:02 신고

    도대체 뭘보고 배우라는건지??????? 하.. 일본은 진짜 미화하는 건 최고인 듯 ㅡㅡ 그걸 또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3. 오하이오블루팁 2018.06.26 11:29 신고

    아오,,중앙일보 박린 뭘좀 알고 쓸것이지!! 미개한 ♬♩♬♬ 정신을!!

  4.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6.26 13:57 신고

    저런 ♪♩♫♩ 정신을 배우라고요?
    일본축구 보니 사무라이가 생각났나?
    전혀 다른데...
    상상 초월이네요.
    아들 배를 가르다니..
    그리고 나서 상인 목까지.. 지는 왜 사는거지?
    일본은 정말 옛날부터도 생명을 뭐 처럼 다뤘네요.
    무식한것들 가라앉아야할것들

  5. 나말고너 2018.06.26 16:03 신고

    이글 보고나서 생각난 명작영화 100선에도
    일본 사무라이들에 대한 고전영화가있었는데,
    내용은 사무라이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여서..
    진심... G별로였던게 기억이 난다ㅠㅠ
    지금이 일제시대였음.. 저 사람은 일본똥꾸멍까지 빨고있었을듯..

  6. 꺄룽 2018.06.26 21:04 신고

    중앙일보 믿고거른다...

  7. 오뚜비 2018.06.27 08:48 신고

    기모노 자체가 펼치면 이불이 되는 옷 이라는 ㄷ ㄷ ㄷ

  8. MYFAVORITEPART 2018.06.29 15:09 신고

    크으으으ㅡ선비정신 ㄹㅇ 깐지난당,,,, 아 아들 배 갈랐다는 문장 보고 개정색했넹,,,쟤네도 정신승리,,,,

  9. 베베루 2018.07.03 02:45 신고

    일본 진짜 미화의 끝 ㅡㅡ

  10. Apple바나나 2018.07.03 17:36 신고

    이번에 폴란드 일본 축구 경기하는 것만 봐도 일본 스타일을 알 수 있죠.. 예의바르고 정갈하고 집념도 강해서 배울 점이 참 많은 나라지만, 야비하고 잔인한 이면이 있어서 참 정이 안가요.

  11. 와이모미 2018.07.04 03:25 신고

    일본은
    극혐..

  12. 나릴리 2018.08.28 17:04 신고

    필력 정말 맛깔나요 ㅎㅎ. 오늘도 이렇게 일본의 진모를 알아갑니다.

  13. 123 2019.05.09 19:06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글 싸지마라 인터넷에
    너는 조선문화는 최고라고 생각하고 다른 문화는 개똥으로 보이지?
    문화마다 중요시 하는게 다른데 왜 다른문화를 비하하냐?
    병신새끼 나가뒤져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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