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덴마크의 왕세자, 왕세자비 부부 

프리데릭과 메리! 

 

약국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문재인 대통령님과도 접견!! 

 

 

오늘은 왕세자비 메리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당

 

<명품중독 / 된장녀의 표본> .......

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던 그 속내를 알아 봅시다. 

 

 

호주 시골의 섬마을 출신인이자 

평번한 서른살 직장인이었던 메리. 

귀족이나 뭐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평 to the 민 

 

그러던 어느날 2000년 호주 시드니 올림픽 때, 

동네 술집에 유럽왕자들이 떳다는 말을 듣고

발길을 향하게 되는데요

( ▲ 춤추고 있는 메리 ㅋㅋ)

 

 

혹자는 메리가 일부러 접근을 했다, 

왕자를 낚으려고 의도적으로 간 것이다!! 

야망이 아주 드글드글하구먼???

 

이런 이야기도 있었지만... 

솔직히 동네 술집에 왕자가 떴다고 하면 너도나도

구경가고 싶지 않았을까요??....ㅋ...... 

 

 

어쨌든 그렇게 해서 둘이 첫 만남이

이루어지기는 했는데 

당시에 둘다 <애인>이 있었기 때문에 

걍 우정만 존나 쌓고 있던 중이었다능..ㅇㅇ

 

메리는 8년이나 동거를 하던 

남친이 있었고, 

메리의 첫사랑이었던데다가 너무나도 훈훈ㅎ....

 

 

 

 

 프레데릭은 여친들도

모델들 많았고요?ㅋ.. 

미인들만 전래 사겼내,, 짜슥,, 

 

 

둘이 각자의 애인들을 주제로 상담 요청을 하면서 

 

썸타기 잼..ㅎ........?

 

 

왕자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자 

메리가 뜬금포 직장 때려치기를 하고 

모델링 학원에 등록해서 외모도 가꾸도 행동도 가꾸고 

 

미소짓는 법 부터 여러가지를 배웠다는데,

 

 

이건 왕자만나기 전 부터 사실 등록했던 거라

.... 꼭 눈에 들려고 노력하려고 그런 건

아니지만..........ㅎ?.....

 

 

어쨌든 둘이 그렇게 장거리로 

이메일과 전화를 주고 받으면서 사랑을 싹틔우고

 

프레데릭의 파워로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메리를 꽂아줘서 

낙하산으로 동료들한테 전래 욕도 많이 먹고,,ㅎ,,...

 

 

 

언론에서는 전 여친들과 그녀를 비교하면서

 

호주에서 온 촌닭이라며;;; 

 

외모 돌려까기 시전... 

 

 

 

하지만 공식적으로 약혼녀가 되고 

공주수업을 받게 됨으로 조금씩 촌티(?)를 

벗어내기 시작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혼적령기도

했었기 때문에 나이스 타이밍으로 결혼까지 성공..!

 

역시 인생은 타이밍인가..?

아무리 노력해도 팔자는 못 따라가는 것인가..?ㅎ?...

 

 

 

여왕은 딱히 맘에 들어하진 않았는데

그전에 만난 구여친들이 모델이고 초쿰.. 그랬고,, 

대신 메리는 아버지가 당시 한국 카이스트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었던 터라 걍 승낙을 했다 하네요 

 

 

 

그 후로는 "사치의 여왕" 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는데, 국민세금으로 온갖 명품만 입고 다닌다는 것이

그 이유 였는데요

 

공식석상에 가고 공무가는데 

명색의 왕세자비가 

 

스파 옷을 입고 갈리는 만무........

예의가 없다고 뭐 존나게 까이지 않았을까요??

 

 

어쨌든 다른 나라에서 온 평민의 신분이라 

이리까이고 저리까이고 

콩가루 되든 까였지만 

 

근엄이도 낳고 근숙이도 낳고 

다복다복해지고 

덴마크어도 능숙해지고 하다보니 

인기도가 엄청 오르게 되고..

 

 

현재는

아이 넷의 엄마에 공무수행도 남편보다 열심히하고

그러는 와중에도 자기관리도 철저해서 

이미지가 짱짱 좋다는..ㅎ..ㅋ.

 

 

본인이 노력을 하고 팔자도 그렇게

타고 났으니 

걍 전래 복 많은 여자가 아닐까요?ㅎ.ㅋ..ㅎ.ㅋ.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모델만 쫓았던 왕자의 마음을 홀릴 수가 있었을까 

책 좀 내주라.............

 

 

저도 왕세자비 일 잘 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 결혼 가능한 로얄패밀리 싱글 남자들을 보니

 

 

그리스 콘스탄티누스 알렉시오 왕자 

20살 ..ㅎ.. 

맘에 드는데?ㅎ,, 

 

다음엔 아직 싱글인 왕족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죠..후후후..

투비컨티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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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5.22 07:59 신고

    메리의 시골틱한 매력에 끌리지 않았을까요?ㅋㅋ뭐 모델 여친들보다는 수더분했을것이고 나름의 촌스러운 매력이 있었을듯?ㅋㅋ
    오늘도 역시 핑크님의 필력에 박수를 보내며, 싱글 왕자들에 관련된 다음 글 목빠지게 지둘리것습니다아~~

  2. 0211newjs 2019.05.22 14:20 신고

    외모가 아닌 다른매력이 있었겠지요. 근데 진짜 스타일링에 중요성을 세삼 느끼네요. 그리고 흠흠흠... 싱글왕자들 무척이나 기대가 ㅎㅎㅎ

  3. 2019.05.23 17:26

    비밀댓글입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육체파>... 미인이라고 알려진 소피아 로렌 

1950년생, 신장은 174cm에 늘씬한 편이며 

그야말로 전설적인 여배우로 불리우고 있는데요 

 

 

지금 데뷔하셔도 후덜덜 했을 듯....

 

 

당시에는 

뼈만 남은 앙상하고 마른 체구의 여성 들이 

트렌드였는데, 

 

 

그 당시의 소피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개성 강한 마스크는 그야 말로 

혁명적............bb

 

 

 

어렸을 땐 "못생겨서" 

유모가 이런 애가 어떻게 미인이 되어서 인정을

받았을까 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예?

 

 

 

어렸을 때도 이목구비가 남달랐기에 

그랬던 것일까요.......?

알 수가 없내,,

 

 

 

일단 소피아의 미모는 어머니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로밀다 빌라니>

 

 

20살에 소피아를 낳고 미혼모로 홀로 

키웠다고 하는데, 

 

각종 미인대회에 나가서 상금으로 겨우겨우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ㅇㅇ 

 

역시 DNA는 모쪼차가....ㅇㅇ..

 

 

물론 소피아 로렌도 미인대회 나갔다가

훗날의 남편이 되는

영화제작자였던 카를로 폰티에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데뷔를 한 것이고욤 

 

 

보시다시피 나이차이가..ㅎ..

 

당시 소피아는 17살이었고 

폰티는 38세... 

21살 차이나 나고요..ㅎ........

 

 

거기다가 아직 이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

결혼을 했기 때문에 취소를 하고;;; 

 

 

3년 후에 다시 공식적으로 결혼.... 예...

 

폰티도 여배우 편력이 엄청났다고 하고 

소피아 로렌도 주변에 그녀를 노리는 남성들이 많았기에 

금방 헤어질 거라고 했지만.. 

 

 

 

그래도 그들은 슬하에 아들 둘도 낳고 

카를로 폰티가 죽고나서, 재혼을 할 생각이 있냐고 한 인터뷰에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 할 거에요."

라고 하기도 하면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말하기도..

 

 

실제로 소피아를 보고 기절한 남자도 있었다고...

 

 

이러면서 쓰러졌겠죠............

 

 

보기와는 다르게

젊었을 적엔 굉장히 수줍음을 많이 타는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환불 요구하면 무릎 꿇어야 할 것 같은데요;;ㅎ;;

반전매력..

 

 

거기다가 연기력도 따라주는

실력파 배우.... 호우..

 

 

알 수 없는 미스테리라고 떠돌정도로 

완벽한 모래시계형 몸매를 자랑하던 그녀 

 

34-24-38 의 몸매였다고....호우..

 

조금만 더 감상해볼까유? 후후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현재에도 

여전히 멋있쥬?

 

도대체 이탈리아에 미남미녀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허허..

 

 

미남을 찾아..저는 가겠읍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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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5.18 13:47 신고

    관리 진짜 잘하시네요. 대박...별로 차이가 없으셔

  2. 바다거북이의삶 2019.05.18 15:39 신고

    코카콜라 광고할 것 같은 느낌이에오

  3. 레드바나나 2019.05.19 20:55 신고

    여전히 아름 다워요 ㅎㅎ

  4. 오뚜비 2019.05.19 23:39 신고

    저는 늦..었
    먼저가ㅠㅠ

  5. MYFAVORITEPART 2019.05.20 03:40 신고

    같이,,떠나여,,,

  6. 2019.05.20 09:01

    비밀댓글입니다

  7. 석디디디리 2019.05.21 10:26 신고

    같이 떠나요!!! ㅋㅋ우와근데 몸매가 정말..너무 멋지네여 ㅜㅜ부럽다 ㅜ

  8. 2019.05.21 14:12

    비밀댓글입니다

  9. 0211newjs 2019.05.22 14:22 신고

    눈빛이 섹시한분은 저분이 유일할거 같네요.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하여 넷 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아직 공개를 하지 않았고, 6명 정도 낳는 것이 계획이라고..... 

첫 째, 둘 째는 직접 낳았고

셋 째와 넷 째가 대리모를 통해서 낳았는데. 

 

6명..?ㅋ......................

임신 중독증에 걸렸었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출산을 하고 있는 그녀..

 

 

임신 중독증은 출산을 하여야만 치료가 되는

것이고, 실제로 이것으로 많은 산모가 죽기도 하는데요..

 

아니 그러면 

낳지를 말아야지 왜 ?????????.......

 

 

장기매매랑 무엇이 다른 것?.....

번식을 위한 일에 왜 면죄부 프리패스가 주어지냐고요?,,

 

 

 

 

애가 좋으면 입양하시던지요..돈도 많으면서

하여간 존나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힘

 

 

 

 

위의 사진은 실제 대리모로 흑인을 썼네요...허허..

 

존나 DNA그거 뭐 대단하다고 

존나 남겨 먹고 나중에 

키핑 업 위드 킴 카다시안쓰 칠드런 

리얼리티 쇼 찍으려고 물려려고 하나????ㅋㅋㅋㅋㅋ

 

츠암나...

 

 

그러는중에 변호사 시험을 보기 위해 

도서관 들락날락 바쁘시고요? ㅋ

 

 

변to the 호 to the 사 

가 되시겠답니다... 뤄이어~

 

 

법대에 들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대학을 안 나와도

로펌에서 수습기간 거쳐서 변호사 시험 보는거랩니다. 

(▲위의 사진은 금발이 너무해를 패러디해서 올라온 사진)

 

 

솔직히 평생 펑펑 쓰고 남을 돈이 있으면 

저 같으면 공부는 안 할 것 같은데,,ㅎ,,,,

자꾸 도전을 하는게 멋있어 보이긴 했는데...

 

 

짐 바리바리 싸들고 공부하러 도서관 가는 중 ㅇㅇ

 

 

법 공부를 하면 뭐해요? ㅋ 

비윤리적인 짓은 다 하고 다니면서.......?????

 

제발 변호하시험 폭망했으면 좋겠다..*^^*....

 

 

아기 없이 베이비 샤워도 했는데, ㅋ

테마가 존나 기가 막힙니다 또 ㅋ 

 

CBD =의료용 대마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우진 않고 저거 먹고, 마사지 받고 차 마시면서 

꽃꽃이 하면서 

호화스럽게 놀고ㅎ 

임신을 직접 자신이 했다면 CBD의 C만 꺼냈어도 

귓방맹이가 날라갔을 텐데요.......ㅎㅎㅎㅎㅎㅎㅎ 

 

이 때 대리모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멧갈라 쇼에서는 코르셋을 한 껏 조르고

나왔습니다 

살이 접힐정도로 조르고 있음;;

 

그래서 앉지도 서지도 못했다면서..예..

 

 

 

당연히 욕을 많이 쳐먹었는데 

코르셋 입은 거 맞긴 맞는데 원래 킴은 운동을

존나 열심히 해 ^^ 그게 중요한 거지~~하면서...ㅋ....

미친..

 

 

 

그리고 패리스 힐튼 뮤직비디오 찍는데 

킴 카다시안도 같이 찍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 Best Friend's As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니냐

둘다 관종력이 참...ㅎ..

 

 

천박한 자본주의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이 집안 식구들이 아닐까 싶고요...

 

돈 많은 거 부럽긴 한데......

집도 졸라 개큼..

 

 

미니멀리스트야 모야..?

사람냄새 안나게 생겼내,,

 

이 시대 여성인권 하락 시키는 1인자....

시대를 역행하는 자...

 

남들은 불평등을 없애려 노력하는데 유명세를 가지고

백래쉬에 앞장서고, 허허 

 

그 와중에도 예쁘다고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자.......

 

 

허허....

인생... 그건 무엇일까.....

 

 


2015/08/13 - [헐리우드/헐리우드막장스토리] - 인생지사 새옹지마! 패리스힐튼과 킴 카다시안의 이야기

2017/05/20 - [헐리우드/헐리우드막장스토리] - 섹스테이프로 유명해진 헐리우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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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댕댕이덩굴 2019.05.14 10:43 신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볼땐 당당하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것도 멋있는데요
    앞뒤가 안맞아서 그렇지만요...

  2. enjoyourtea 2019.05.14 12:07 신고

    ㅋㅋㅋㅋ대단해요. 변호사 준비하는거 ㅋㅋㅋ 존경스럽기까지 하다는.
    돈 많으니까 애 많이 낳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고요. 돈없으면서 줄줄이 낳는 사람들보단 낫잖아요 ㅎㅎㅎㅎ

  3. 2019.05.14 15:19

    비밀댓글입니다

  4. divinopark 2019.05.15 05:27 신고

    멋있네요... 응원합니다...

  5. 0211newjs 2019.05.16 16:45 신고

    머.. 자기들이 낳겠다는데 머라고하긴 그렇지만 진짜 입양이라는 좋은제도도 있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긴드네요

  6. 넉꾸르 2019.05.17 10:44 신고

    미국의 변호사 시험이 아무나 막붙을정도로 ♬♪♬같진 않을거라 믿으며..ㅋㅋ 아직도 킴이 왜인기가 있는지 미쿡인의 생각을 이해할수 없는 1인으로서, 정말 대리모출산인데 베이비샤워를하는 정신머리 존경합니다. 저렇게 살아야 스트레스 안받고살듯

  7. 바다거북이의삶 2019.05.18 15:33 신고

    킴은 정말 재밌게 살고 있는듯ㅋㅋㅋ

 

 

메건 마클의 소식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포스팅을 하고 바로 다름 날에 아들을 출산을 하였더라고요. 

 

이름은 Archie Harrospm Mountbatten-Windsor

아치 해리슨 마우튼배튼 윈저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그렇게 안 설거다 어쩌다 말이 많더니만은 

 

풀 메이크업에 하이힐을 신고,

곱슬 머리도 쫙쫙 피고, 

붓기도 다 빠지지 않은 채로 ........

 

아기를 공개하는 것이 영국의 전통이기는 합니다.

엘리자베스 여왕 부터 출산하자마자 

화장도 곱게 하고.. ^^

진구귀걸이랑 목걸이까지 하고

옆에 잡지책까지 연출을 해서 아이 낳은 사진을

공개를 했으니까요.

 

 

그래도 지는 반은 누워서 사진을 찍었으니

얼마나 편합니까??????.... 옷도 편해 보이고

(물론 예쁜 걸로 골라서입었을 테지만)

 

 

엘리자베스의 딸까지도 

이렇게 차려입고 공개를 했으니..

 

이 아기에게는 평범하게 키우고 싶다고 하여 

아무 칭호도 붙여지지 않았다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예..

 

 

이러니 며느리들이 어떻게 거부를 하겠냐고요...ㅎ..

아무리 봐도 정말 괴기한 전통....... 

 

 

지금이야 이렇게 부었어도 

만삭 때도 하이힐을 신었던 그녀는 

 

곧 한 달 쯤 되면 쫙 살 빼고 엄청나게 골~져스한 몸매로 

세상을 또 흔들어 놓을 겁니다. 

 

 

 

이러면 또 많은 여성들이 얼마나 서터레서 받을지 서터레서!!!...

 

 

본인은 엄청 깨인 척

다른 척 하더니만.......... 

 

 

모순 그 자체네,,?ㅎ,,,

 

 

케이트는 출산 후 7시간만에 찍었나 그랬지만 

 

메건은 몇일 뒤에 퇴원하고 성에서

찍은 것을 보면 버티다가 찍은 걸 수도 있겠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세금으로 사니까 시민들이 원하는 걸 무시할 수는

없을 테고 전통도 무시할 수 없을 테니

자꾸 삐그덕 하는 것 같습니다

 

 

 

여튼 순산을 추카추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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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5.10 20:34 신고

    워낙 말들이 많으니 맘대로 못하는가보네요. 어쩌겄나..얻는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것이지ㅜㅜ행쇼!

  2. 분홍색돌 2019.05.12 22:40 신고

    세금으로 사는 위치인 만큼.. 거부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겠죠ㅠㅠ

  3. 석디디디리 2019.05.14 17:53 신고

    ㅠㅠ 결국 공식석상에 섰군여!! ㅠ

 

 

영국 왕실에서 곧 새로운 아기가 태어나게 됩니다. 

 

해리왕자와 결혼을 한 메건 마클은 

1. 한 번 결혼했었음 

2. 흑인 혼혈 

3. 미국인 

4. 남편보다 연상 

5. 가톨릭 신자 

라는 왕실의 금기를 줄줄이 깬 현대판 신데렐라라고도 했으나 

사실 해리왕자가 서열이 밀리기 때문에

저런 것들이 다 익스큐즈 된 것일 뿐..ㅇㅇ

 

현재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한테 우리나라돈 

약 3억 7700만원 정도가 달려 있는데, 

 

 

일단 

1. 아기 성별 모름 

2. 이름도 어떻게 지을지 모름 

이거 가지고 엄청나게 베팅을 하고 있다네요 

 

 

 

미친 도박꾼넘들

 

 

어쨌든 현재 메건 마클이 화자되고 있는 이유는 

"나는 출산 직후 카메라 앞에서, 

대중 앞에서 로열 베이비를 선보이는 과정을 하지 않겠음ㅇㅇ" 

이라고 발표 했기 때문

 

실제로 케이트 미들턴 출산하고 7시간만에 

하이힐 신고..ㅋ 나타나서 논란이 엄청 되었는데, 

사실 영국 왕실넘들한테 이거는 국민에 대한 "예의"이자 "전통"

ㅋ........

 

별..지롤..

 

거기다가 메건은 왕실 의료팀을 마다하고 

<둘라(우리나라식 산파라고 해야할까요...)>를 고용했으며 

가정출산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이게 아주 파격적인(?) 행보라고 하네요 

영국왕실의 관점에서 본다면 말이죠............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하는 것도 금기시 된다는데 (별..염병..)

맨날 스킨십 뙇 

 

맨다리 드러내지 않기

즉, 반드시 스타킹을 신어야 하는데 

걍 맨다리 뙇 

여왕과 함께 하는 행사에 

패시네이터 = 모자 안 쓰고 나타나서 

또 타겟이 되고요 뙇

 

 

왕실 참 Jot같냄,, 별 

품격지킨다고 시대역행적인 규칙이 이렇게 많아..

 

하여간 이러한 행보가 

영국이 봤을 땐 

"저저저 개념 없는 미국X..!!!"

할만 한 일인 가 보고, 

 

 

미국녀석들은 

"역시!! 모태 페미답구만!!"

하고 있답니다...ㅎ.

 

 

응~ 남일ㅋ

 

멋진(?) 행보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그 이면에는 이런 이야기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답니다. 

 

 

1. 사진을 안찍는 것은 내츄럴 헤어=흑인 꼬불헤어를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 것이다. 

흑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결혼식 때도 

고집부려서 파격적(?)으로 했다지만... 

열심히 자기는 머리 펴고 다니고.....ㅎ.... 

흑인의 정체성 싫어하는 편?... 

 

 

2. 왕실들은 세금으로 살기 때문에 국민 눈치를 보는 추세인데, 

메건은 너무 세금을 막 쓴다? 

 

출산 때 둘라를 고용하는 것도 돈이 더 나간다고 하고

말들이 많습니다.

 

3. 페미니스트 맞아...? 바나나 논란 

P&G 세제 광고에서 남자애들이

"여자는 부엌에 있어야지~" 한 것에 너무 화가나서 

당시 11살이었던 마클이 영부인한테 편지를 썼고, 

"사람은 부엄에 있어야지~" 라고 바꾸었다고 한 일화가 있어서

모태 페미라고 불렸는데요.

 

 

영국 브리스톨의 성매매 여성 지원단체를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가가지고 바나나를 직접 주었다는데....... 

 

당시 수천만원짜리 옷을 입고가서

성매매 여성한테 먹으라고... ㅋ...

지능적으로 멕이는 거 아입니까..? 예..??? 

 

 

자신이 비건이자 오가닉이라 먹는 거 철저하게 가려먹고

까다롭게 군다는데 음식에 유성매직으로 글쓰기?ㅋ.....

 

 

 

고용인들한테 무례하게 군다 등등 

동서지간 사이가 안 좋다, 

영국식 꼰대문화 거부한 거를 안 좋게 봐서 

기레기들이 논란거리 만든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말이죠 

 

 

뭐 진실은 잘 모르겠지만 

왕실은 좀 사라져쥬라.... 시대가 어느 땐데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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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 [역사 인물들 비하인드 스토리/역사 인물들] - 샬롯 공주와 영국왕실 DNA 미스테리

2017/06/13 - [역사 인물들 비하인드 스토리/역사 인물들] - [영국역사] 막장&양애취의 나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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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5.04 13:16 신고

    왕실이 여러 돈되는 요소가 많다보니 없어지기는 힘들 것 같아요~
    정작 당사자들은 닐리리맘보 잘 사는데 기레기들이 문제 만들어내는 것 같고요. 그래야 기삿거리가 되니께...
    그나저나 메건의 아이는 딸이든 아들이든 곱슬머리를 가릴 수 없을거인데 어떻게 카메라 앞에 설지 궁금하네요~

  2. 바다거북이의삶 2019.05.05 23:54 신고

    케이트도 메건도 조금 무서운?면이 있는거 같아요...

  3. 코카콜라맛있다 2019.05.08 15:41 신고

    왕실도 왕실인데 뭐가 진실인지 궁금하네요 오우

  4. 글로우바이 2019.05.09 12:29 신고

    메건 먼가 속이 시꺼멀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5. 2019.05.13 09:20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 제가 글을 너무 자주 못 쓰죠..?

쓰벌.. 일 때문에 그렇읍니다....

매일매일 저도 글 쓰면서 블로그만 하고 싶지만 

저도 먹고 살아야죠 휴 .. 인생.. 

 

그래서 뒷북쳐 보는 노트르담 성당의 이야기와 

프랑스의 개막장 못난이짓들의 행각을 모두 써 보고자 합니다. 

 

하잇!

 

 

 

파리의 심장

12시간만에 진화작업을 끝낸 그 모습은

처참하기만 하고 이것을 지켜보기만 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이

허탈해 하기도 했는데요. 

 

 

 

일단 이 성당이 왜 이렇게 유명하느냐 

예수님이 쓰셨던 가시 면류관이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고딕 건축역사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건물이며, 

역사적인 사건이 많았던 곳. 

일단 800년이 넘는 대성당이고, 

왕족들 결혼식도 올렸지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도 열렸지

 

 

음향쇼에 조명쇼가 이루어졌었던 

노트르담 성당의 멋진 모습 

 

망하긴 했지만 재밌었던 노틀담의 꼽추까지

 

이런 대단한 게 불이 타 버렸으니 쩝... 

재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그런데 기사에서 

노트르담에 불이 났는데,

중국 녀석들이 <환호>를 한다는 소식...?

 

 

분위기 못 읽냐 이놈들아?...

 

 

 

그도 그럴게

프랑스가 2차 아편전쟁 때 황제의 여름궁전이었던

원명원을 불태웠다며 거기에 대한 인과응보라면서 

졸라 좋아했답니다..ㅎ..

 

원명원의 타기전 모습 

 

타고 난 후 

 

그리고 문화재도 약탈해 가고요?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외규장각도 털어갔잖아요 

스발너므새끼들

병인양요때 해군들 쳐들어와서 건물 다 불타고 스발

책은 다 약탈해 가고 시벌놈들

빨리 내놔 개새들아!!!!!!!! 

 

직지심체요절 이것도 훔쳐가서

어디다 쳐 박아 놓았는지도 모르고요? 

 

덕수궁도 불 태우고요 

쓰발럼들 

 

죄다 남의 나라꺼 훔쳐가지고 

지들 박물관에 쳐 전시하고 지랄이야 어????????

 

 

ㅅl벌 솔직히 우리나라 문화유산 불 타면 

아침 저녁으로 프랑스에 보도 날까요?????

JOT도 안 쳐다 볼 것입니다....

 

문화유산이니 뭐니 염병 사대주의 

니들 백인놈들 인류문화만 유산이냐 개넘들아??? 

 

문화재는 죄가 없지만 

프랑스 니놈들은 문제가 많다 이거에요 

 

 

모금액도 지난 주 기준으로 7,700억원 ㅋ 

석유업계 프랑스 1위기업 회사에서 1,280억 정도 기부하고 

소유주 형제가 또 개인적으로 128억 정도

하여간 전세계적으로 기부를 하고 난리가 났는데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 끼친 피해에 그렇게들

기부를 해 봐야하는 거 아닙니까? 

지들끼리 부둥부둥 쩔고요 

존나 꼴깝 

환경보호에나 기부를 하던가 염병들아!

 

 

그나저나

... ㅈㅐyong아... 20억 실화냐? ㅎ... 

산이 통째로 털렸는데 말야.... 

 

 

 

 

역사의 심판을 언제쯤 받게 될까요 

다 망해라 개잡넘들..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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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4.23 11:32 신고

    저런 무개념들은 특히나 더 망하지도 않더라구요?? 진짜 j_o_t같은 세상..

  2. YDTm 2019.04.23 12:50 신고

    아.. 진짜.. 그냥 불이났구나.. 했는데.. 중국친구들이 살짝 이해되네요~

  3. 바다거북이의삶 2019.04.23 14:25 신고

    문화재 제발 돌려줘라 좀 ..

  4. 석디디디리 2019.04.23 18:50 신고

    ㅜㅜ 중국사람들 이해가네요 ㅠㅠ 쟤넨 그냥 노개념이에요! 진짜 문화재 다 털어가서 전시해놓는 애들이잖아요

  5. 티스토리불편해 2019.04.23 19:21 신고

    국K1들은 20만원씩 걷는다던데....ㄷㄷ

  6. 분홍색돌 2019.04.24 08:26 신고

    남에거 훔쳐갔으니... 인과ㅇ.. 읍읍..

  7. 코카콜라맛있다 2019.04.24 15:52 신고

    아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쪼얌_0221 2019.04.24 17:03 신고

    이제야 가입해서 댓글달아보네요 ㅠㅠ 잘보고있어요!

  9. 고추바사삭냠냠 2019.04.25 23:36 신고

    핑크아몬드님 이야기 넘 재밌어서 드디어 가입했읍니당 자주 들어올게요!!

  10. 토끼블링 2019.04.28 22:06 신고

    넘 화납니다ㅜㅜㅜㅜ

  11. 글로우바이 2019.05.02 12:33 신고

    프랑스랑 영국 참 시르다...

 

금발에 파란 눈, 

제 2의 스티브잡스라고 불렸던 여자

 

엘리자베스 홈즈 

그녀는 실리콘 밸리의 사이코패스라고도 불리우는데요 

 

 

그녀의 이야기가 곧 영화로 만들어 나옵니다. 

이미 책으로도 출간 된 바 있으며, 굉장히 흡입력 있고 

존잼 입니다 꿀잼.. 강추. 

 

 

엘리자베스 홈즈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합시다. 

조금 더 깊이 파 볼 것이고 

상상초월을 할 그녀의 본 모습을 기대해 주세욧! 호잇!

 

 

테라노스의 창업자 겸, CEO 

극소량의 혈액으로 250여종의 질병을 진단하겠다는

의학 키트의 개발자 

 

스탠퍼드 대학교 화학 공학 출신이자, 

불과 30세의 나이로 뛰어난 미모를 가진 그녀는 여러잡지에 실리며 

슈퍼스타이자 혁신가, 창업가로 발돋움을 하게 됩니다. 

 

기업가치는 어마어마하고 

많은 대기업들이 투자를 했고요 ㅇㅇ 

 

그 유명한 TED 에도 나오게 되었고요 

 https://youtu.be/sBN7esso4wY

 

 

 

와우 여성 CEO

거기다가 금발에 파란 눈 오오오 

거기다가 30세 밖에 안 되었음?? 

대박사건!!!!!!!

 

 

 

"이 jot만한 혈액 샘플이면 

모든 질병을 알아낼 수 있다구? ^^* 

미국 의료시스템 개 구린거 알지 너네 다들? 

혈액검사 한 번 하려면 얼마나 비싸니??

근데 내 키트 15불 짜리 이거 하나 사면 다 해결 된다? ㅎㅎ 

존나 짱이지??"

 

존나좋군?

 

기업들도 너도 나도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자가 인터뷰 내용을 보고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고 취재를 시작하다가 

 

전 직원과 내부고발자들의 폭로로 인해 

그녀의 회사와 명성은 망테크를 타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 키트로는 Jot도 할 수 없으며 

완전 구라덩어리라고 ㅇㅇ 

 

 

투자자들 곡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기 시작하지요옹?

 

 

 

 

예.. 결국은 폐 to the 업 

 

 

 

 ㅋ

븅신들 그러게 스토리와 화제성만 가지고

투자를 하지 말았어야지ㅋ

 

일단 이 여자 눈 상태가 좀 ..

 

 

눈을 왜 그렇게 떠? 

눈빛이 완전 도른사람이내,,? 

 

 

아 그래서 

감옥에 안 가냐고요?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일단 이 인간 밑에서 일했던 한 직원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자살을 하기도 했고 

 

내부고발을 한 직원의 부모는 

소송을 위해 수억원의 비용을 써야했다는......

 

 

부유한 엘리트층 출신의 이 여성은 도대체

왜 이런 짓을 벌인 것일까요?

 

스티브잡스의 이미지를 이용하려 

까만 터틀넥 입기; 

 

동영상 목소리 들어보면 

남자목소리처럼?? 꾸며내는 것 같은

인위적인 낮은 목소리까지..

 

 

 

 

결국은 뭐 

때문이 아니겠읍니까...............

 

 

 

그저 스토리텔링만으로 

부풀기에 앞장섰던 녀석들도 절레절레지만 

 

.... 엘리자베스 홈즈...... 

이 도른인간...

완죠니 돌아버렸내,, 구라를 칠려면 제대로 쳤어야지 ,,, 

 

 

제니퍼 로렌스 주연으로 영화찍고 있다는데

일단은 기대는 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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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틸이 2019.04.16 12:41 신고

    tv에서 봤는데 완전 사기꾼이던데요.
    투자자들도 어누정도 검증도 안해보고
    투자를 했다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ㅉㅉ

  2. 코카콜라맛있다 2019.04.16 14:54 신고

    저도 이거 티비에서 봤는데 계속 "♬♩♩♫이다 ♬♫♫♪"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의학계의 스티브잡스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산 폭망........영화 기대되네용

  3. enjoyourtea 2019.04.16 16:05 신고

    어우...미인이라기엔 눈이 넘나 무서운 것...쳐키 같아요 ㄷㄷ
    다 필요없고 저는 영화가 너무 기대되네요~ 제니퍼로렌스 진짜 완전 좋아하는데!!!

  4. JAE1994 2019.04.17 00:57 신고

    글 잘 봤습니다~~

  5. 글로우바이 2019.04.17 08:58 신고

    눈이 좀 무서워요;;
    미녀라기엔 좀..
    투자자들은 왜그래쓰까나..
    영화 웬지 재미질듯하네요ㅎ

  6. 2019.04.17 10:24

    비밀댓글입니다

  7. 바다거북이의삶 2019.04.17 23:51 신고

    이사람 눈이 무섭네요 ㄷㄷ

  8. 티스토리불편해 2019.04.18 12:00 신고

    소오름이네요 ㄷㄷㄷㄷ 이상해 ㄷㄷ

  9. 분홍색돌 2019.04.19 19:14 신고

    무우섭네요...

  10. 2019.04.20 12:21

    비밀댓글입니다

  11. kim nicole 2019.04.20 12:22 신고

    목소리진짜왜이래요???

  12. 나날이 좋은 2019.04.20 21:42 신고

    영화나옴 봐야것네요ㅋ

  13. 토끼블링 2019.04.22 03:20 신고

    눈빛이 엄청 강하다고 해야하나? 선명한 것 같아요.. 쳐다보는 대상을 옭아매는 느낌..

 

살짝 지나간 이야기는 하지만,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 이야기! 

미국 명문대 입시비리 때문에 한창 난리였던 거 아시죠? 총 50명이나 적발이 되었는데

뒷돈 규모가 무려 280억원 ㄷㄷㄷㄷㄷㄷㄷㄷ.......

 

 

도대체 돈도 많은데 기부입학 하면 되지 왜들 이러시남?? 궁금하신 분들! 

 

오늘 제가 제대로 한 번 파헤쳐

보겠읍니다

 

로리 러플린과 펠리시티 허프만 입니다. 

 

 

자식들 면상도 공개 해 봅니다... 

이미 뭐 매체마다 다 다루었기 때문에;;; 

 

부모 명에 빨로 자식들도 물론 금수저를 빨았는데요. 

 

로리의 딸 올리비아 제이드는 유튜브 스타이기도 합니다 

 

2주전에 올린게 최근 동영상.. 

 

지 학교 간거 기숙사 투어 동영상도 올렸고요 ㅋ.. 

지금 이 동영상에는 댓글 다 막아놨음ㅋ

 

자기는 아니라고 "피해자" 라면서 ......예... 

동영상도 남기고.. 

 

하지만 증거가 너무 빼박이고요?ㅋ..........

애잔...

 

 

일명 진짜 명문대라고 할 수 있는 스탠퍼드, 예일, UCLA 등등 

명문대 운동부 코치들에게 돈을 주고 체육 특기생으로 부정입학을 시킨 것입니다.

 

이들사이에 오고간 뒷돈만 해도 약 283억원......

 

호우....

......

치킨이 몇마리냐.. 

 

 

일다 돈 주고 끼어넣어준 게 아니라, 

입시 컨설팅하는 사람한테 돈 주고 SAT 대리 시험을 보게 하고

없던 경력을 뻥쳐서 보낸거라 죄질이 .. 예.. 절레절레 

 

뭐가 이렇게 허술해?...;;;

전래 허술하네 미국새끼들.. 

 

 

야...

미국에는 기부입학이 있는데 그거 하면 돈 얼마 안드는데

왜 그런거냐?

 

일단은 기부입학도 돈만 낸다고 다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집안 보고 ㅇㅇ

인맥 보고 ㅇㅇ

사회에 얼마나 기여 했는지 사회 기여도도 봅니다. ㅇㅇ

부모가 그 대학을 나왔느냐 등등의 조건도 봅니다 ㅇㅇ 

 

 

즉 

특별한 "특권층"만 가능하다는 사실 

 

 

트럼프 사위 제라드 쿠쉬너 아시져? 

얘도 하버드 나왔는데, 학교 운동장을 거의 새로 갈았을 정도의 

엄청난 기부를 해서 간 거라는 소리도 있읍니다,,

 

진짜 학교 건물 하나 정도는 세워주어야 한다는거.. 

 

고작 뭐 "연예인" 이.... 특권층이라고 할 수는 없죠....

기부입학이 힘들었을 테니 비리를 저지른 것일 거고요 ㅇㅇ

 

돈도 쳐 많은데 뭐하러 명문대를 가려고 할까 ..... 

그들은 학문적인 어떤 학구열 때문에 아니라 단지 "졸업장" 이름이 필요한 것 뿐. 

상류사회로 바로 진입을 하기에 충분한 티켓이니까요 

닝겐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지.................

 

최근 뉴스 보니까 그 와중에 미국의 사업가로 알려진

빌 맥글래스한은 멕시코 휴가 가야한다고

법정출석을 간다고 미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죠니 미쳐버린것들 아니냐??

 

하여간 미국녀석들 입시 존나 부패하고 

답이 없고요? 절레절레...........

 

차라리 스카이캐슬이 낫지.. 이것들아..ㅉㅉㅉ

 

 

다 입학 취소 시키고 대학문턱에 발도 못 들이게 해야 합니다. 

하여간 쪽팔린 줄 알아야죠 인간들이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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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nicole 2019.03.31 12:27 신고

    진짜너무허술해ㅠㅠㅋㅋ그돈으루 ㅠㅠ그생각밖에

  2. 피글ㄹㄹㄹ렛 2019.03.31 12:41 신고

    와우 200억대라니 어마어마하네요..! 이런소재 참신하고 좋아요!

  3. 아-아 2019.04.01 16:16 신고

    스카이캐슬에서 예서는 그래도 직접 공부라도 했지....(절레절레)

  4. 2019.04.01 17:36

    비밀댓글입니다

  5. 석디디디리 2019.04.02 10:55 신고

    헐... 이렇게 허술할수가요 ㅜㅜ 미국은 처벌을 어찌하려나요...

  6. 2019.04.02 11:53

    비밀댓글입니다

  7. kznari 2019.04.03 14:50 신고

    진짜 창피하네요 쯧..

  8. 껌딱지윤 2019.04.04 19:58 신고

    SAT 대리시험이라니... 절레절레.. 부정입학도 클라스 자체가 다르네요;;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려는거 같아요

  9. 바다거북이의삶 2019.04.05 03:00 신고

    정말 그사세네용 ㅋㅋㅋ 안걸렸지만 저런 사람들이 꽤 있겠죠?ㅠㅠㅠ

  10. enjoyourtea 2019.04.05 14:49 신고

    차라리 카다시안 집안처럼 관종인게 훨씬 낫네요. 일찍이 재능 찾아서 자기 갈길 찾고 열심히 살잖아요?
    돈 많다고 저 짓거리 해서 얼마나 잘 살겠다고.ㅉㅉ..

  11. divinopark 2019.05.24 06:54 신고

    헐 200억대 재산이 있으면 졸업장 없이 살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오랜만의 우리의 뜨또의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그동안 뜨또녀석은 결혼도 하고 잘 사는 것 같더니만은 우울증 이야기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헤일리랑  약혼해서 이제 알콩달콩 뜨또녀석 행복하길 바랬는데

.... 


자세한 내용을 한 번 알아 봅시다.







사실 뜨또녀석 결혼도 몇 번 미뤘습니다.

우울증이 심해서요





여튼 현재 서류상? 공식적으로 부인이 된 헤일리는 결혼 전 부터 뜨또의 짱짱팬이었기 때문에 

성덕이 되기는 했는데.. 우역곡절이 정말 많았을 겁니다.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음* 




일단 뜨또의 우울증을 궁예를 해보자면요

왜 우울한가................. 돈도 많고 세계적인 스타에 잘 나가는데 왜? 





1. 전세계적인 놀림감 이었음

2. 어려서 인기가 많아서 그랬는지 게이같네 어쩌네 항상 모욕당하고 

3. 성적으로도 거시기가 작을거다 어쩌면서 놀림 당하고 





구글에 저스틴 비버 조롱짤 전래 많구요..?





어린나이에 데뷔를 해서 너도나도 그냥 조롱질을 해대니 

사실 멘탈 붙잡고 있는게 더 이상할 정도..





꾸준히 병원도 다니는 거 같구요... 

(이런 것도 파파라치에게 찍히는 뜨또 ㅠ)




멘탈 회복에 집중을 하고 결혼식은 아마 나중으로 미룬 것 같더라고욤 ..

헤일리가 옆에 있어줘서 

다행인거 같은 느낌쓰..




저스틴 비버의 멘토인 목사님.. 요즘 같이 다니는 사진이

많이 찍히고 있는데요



... 목사님.......?


.... 목..사님이요?







개인 트레이너 아니고 목사님 맞다고 합니다..ㅇㅇ

그것도 유명한 힐송교회 목사........... 






힐송교회는 호모포빅 교회라서 

크리스 프랫 힐송 교회다닌다고 엘렌 페이지가 지롤지롤 한 그 교회..





게이들 개 싫어한다면서

...목사님???.......... 스타일링이..??




극과 극은 닿아있다더니

누구보다 게이같으신데요..ㅎ... 뎨둉합니다 목사님..





발렌타인데이는 미국에서 커플들에겐 아주 중요한 날인데

부인이랑 같이 안 있고 목사랑 같이.........

..........ㅎ...........속사정이 있겠지요.. 






왜죠?

호모렌즈 장착..






목사님이 더 연예인 같으시고요;;; 

파티도 그 누구보다도 많이 하시고 노는것도 좋아하신다고 .. ; 당황



교계내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고 있더라고요?

어쨌든...참..ㅎ... 






한화로 약 55억인 저스틴 비버의 신혼집..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대박쓰...



이런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살아도 

우울증은 사람을 좀 먹는지라..



우울증 잘 극복해서 

헤일리랑 깨볶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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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채똘 2019.03.26 10:17 신고

    너무 어린 나이에 성공해서 그런가봐요
    돈 많은데 우울하다니 모든 우울이 돈에서 오는 저는 이해가 안가지만 안타깝네요..ㅋㅋㅋㅋㅋ

  2. 석디디디리 2019.03.26 10:22 신고

    우울증이 있는지 몰랐는데 ㅜㅜㅜ 돈이 저렇게 많아도 ㅋㅋㅋ 신혼집도 어마어마한데. 우울증이 오는군요 ㅜㅜ 안타까워요!

  3. 2019.03.26 10:56

    비밀댓글입니다

  4. 아-아 2019.03.26 17:42 신고

    목사님....?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병원갈때도 파파라치가 따라다니면..(절레절레) 돈이 많은데 우울증 걸린다는게 아주 이해가 안가는 것만은 아니네요ㅜㅜㅜㅜ

  5. 글로우바이 2019.03.26 18:17 신고

    목사님이 심히 의심스럽구먼유ㅋ
    어린나이에 멘탈강하지않음 암만 성공해도 힘들고 불안정한 삶을 사네요..
    신혼집 그나저나 세상감탄스럽네요!

  6. enjoyourtea 2019.03.27 11:06 신고

    요즘 제일 예쁜 커플ㅠㅠ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길...

  7. 댜이니 2019.03.27 17:47 신고

    목사님이 뭔가...ㅋㅋㅋㅋ
    뜨또 우울해하지마! 파이팅!

  8. 티스토리불편해 2019.03.28 03:11 신고

    뜨또가 우울증이 있다는건 첨 알았네용

  9. kim nicole 2019.03.31 12:29 신고

    목사님 저는 쫌 그래여ㅠㅠ너무 의지하는거아닌가싶구

  10. 0211newjs 2019.04.02 17:41 신고

    연예인 힘들겠지요. 사생활도 없고 매날 욕먹고..
    그래도 먹기살기 빠듯함 소시민입장에서 약간 욱하는건 어쩔수없에요..

  11. kznari 2019.04.03 14:45 신고

    활동도 중지했다고 들었는데 우울증 잘 극복해냈음 좋겠네요..

  12. 바다거북이의삶 2019.04.05 02:57 신고


    저같아도 저렇게 파파라치 많으면 병 걸릴 것 같아여ㅠㅠ언넝 완쾌하길

  13. 껌딱지윤 2019.04.08 01:52 신고

    저였으면 벌써 우울증 걸려서 집 밖에 나오기 무서웠을 것 같아요 ㅠ

  14. MYFAVORITEPART 2019.04.11 12:08 신고

    ㅠㅠ,,,울 뜨또,,,결혼 앞두고,,ㅠㅠㅠ

  15. divinopark 2019.05.16 23:25 신고

    우울증은 나이랑 전혀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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