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심약자 노약자 임산부는 주의해 주세요. 

굉장히 엽기적인 이야기와, 혐오 사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썼음을 알립니다.

 








~ 희대살인마 : 시체 콜렉터 에드워드 게인 ~ 








"아들아, 

육체적 관계는 너를 지옥에 빠지게 한단다. 

젊은 여자는 불결하고 더럽단다. 그들은 타락하였고 굉장히 사악한 존재지... 

여자에겐 절대로 손가락 하나 대지 마라. 

니가 손을 대면 악이 침입할 테니까.


.

.

.







" 네, 어머니.." 





" 잘 알아 듣겠니? 

자 네 다리사이에 있는 그것악의 상징이다. 

모든 타락과 퇴폐의 근원이야!! 

내 보X에 침을 뱉어라. "












Edward Theodore Gein 

에드워드 시어도어 게인 


1906년생, 미국 역대 최고의 엽기 살인마.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배우는 가장 민감한 나이에, 외부 사람들과의 접촉을 완전

차단 당했으며, 비이상적인 독실한 기독교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린 에드워드의 정신에 분열증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부친 조지는 심장발작으로 66세에 사망. 

형인 헨리는 산불로 인한 질식사.


그 후,

모친 오거스터와 단둘이 생활하게 되었다.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에드워드를 순수하게 사랑했던 

절대적인 영향을 준 모친 오거스터가 병으로 죽었다. 



그는 완벽하게 "혼자" 가 되었다. 



.

.

.

.







보름달이 뜬 밤, 

그는 묘지로 향했다. 


묘지 출입은 그의 특별한 "취미"가 되었다. 


땅을 팠다. "여성의 이름"이 된 묘지만 골라 팠다. 




"..아직 싱싱하네.. 아주 아름다워.. 

어머니는 악의 상징이라고 하셨지만, 너는 이미 죽었으니 상관 없겠지.. 


....... 흥분했나본데? 너도 좋지? 

이렇게 축축하잖아............ 하악..학.." 





시체를 파내어 성교행위를 끝낸 후 에드워드는 시체해부에 들어갔다. 






여성의 성기를 잘라내어 자신의 성기에 감기도 하였고, 

도려낸 가슴으로 조끼를 입었으며, 

머리가죽을 벗겨내어 뒤집어 쓰고 농장을 배회하기도 했다. 





벗겨낸 피부로 만든 북은 어깨에 걸치고, 남은 뼈로 북을 치고 

달빛 아래에서 벌거벗고 춤을 추는 것이 그의 "행복"이었다. 







그렇게 1947년부터 1954년까지, 

동네에 있는 3곳의 묘지를 찾아 밤마다 40회 씩 시체를 찾아 파헤치고 다녔다. 




.


..

.








그가 결정적으로 경찰에게 덜미를 잡힌 때는, 

1957년. 



"에드워드 게인. 당신을 무장강도로 체포합니다." 



잡화점을 경영하던 57세의 여성 버니시 워덴이 행방불명된 사건이었는데, 

그녀의 마지막 목격자가 에드워드였으며, 

현장에서 부동액을 구입한 영수증이 발견이 되어 에드워드게인는 무장강도라는 용의로 체포가 되었다. 


경찰은 그의 농장과 집을 수사를 했다. 

행방불명이된 버니시 워덴을 혹시나 찾을 수 있을까여서 였다. 





수색 중 최초로 발견 된 것은, 

여성의 시체 



그 몰골은 실로 끔직했다.








목은 잘려 있었다. 

손목은 밧줄로 묶여져 있었으며, 다리 관절은 문 빗장에 메달린 채였다. 





가슴은 절개 되어 있었고, 속은 텅텅 비어 있었다. 




이 외에에도 다른 끔찍한 것들이 발견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여성의 가슴으로 만들어진 허리띠. 




인간의 피부로 만든 주머니 





개인의 침대에 걸려 있었던 두개골로 만든 양초 





사람 가죽으로 만든 장갑





사람 피부로 만든 바지 




혀로 만든 목걸이





그 외 뼈로 만든 식기와 여러가지 장식품들 


피부가죽으로 만든 의자와,

신발 장 안에 여성 9명분의 성기와 코가 발견 

또한 인간의 심장이 후라이팬 속에 있었으며, 

입술을 찢어 만든 햇빛 가리개 등등이 발견 되었다. 





에드워드의 집은 그야말로 쓰레기로 넘쳐났다. 


총 15명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모두다 해체 되어 있었다. 






경찰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그의 범죄 동기와 경위는 이러했다.



"왜 여성들의 시체들을 팠지?" 


"... 어머니를 찾고 싶었어요. 어머니와 닮은 사람을요. 

저는 어머니를 정말로 사랑했다고요.."

 




"그렇다면 왜 시체와 성행위를 했지?" 


"... 하지 않았어요! 냄새가 아주 불쾌했다고요." 





"어디에서 시체를 해부하는 법을 배웠지?" 


"혼자 책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여자 육체에 대한 구조를 알고 싶었어요."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만성적 정신장애 심신상실로 인정되어 "무죄"가 되어 

살인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았으며, 형무소 대신 정신병원에 수감 되었다. 


그 후로 정신병원에 지내다가 43세의 나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그의 엽기적인 행각은 후세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 


텍사스 전기톱 연속 살인사건 / 사이코 / 양들의 침묵 / 

에드 게인 플레인필드의 도살자 (에드워드 게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 

아메리칸 사이코 


등의 작품에 등장하게 되었다. 




그릇된 부모의 교육이 그를 망쳐 버린 것은 아니였을까. 

여성에 대한 비뚤어진 애정이 증오로 바뀌어 정신병으로 폭발한 것은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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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ongs_jr9480 2016.10.13 10:41 신고

    윽...보자마자.....토 나올꺼 같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

  3. 후천성평발 2016.10.13 17:47 신고

    토나올것같네욤 ㅜㅜ

  4. 아이스쿠리 2016.11.03 16:28 신고

    밸트... 충격이에여

  5. SHGY 2016.11.11 00:43 신고

    으.. 밤에 이 글 보다가 무서워서 혼자 덜덜 거렸네요ㅠ 근데 스크롤을 계속 내리게 되요ㅜㅠ

  6. Miki4realz 2016.11.14 13:52 신고

    ... 헐...... 너무.. 무서워요.. 한국도 점점 살인의 수법이 잔인해져가는 것 같은데..ㅠㅠ

  7. 2016.11.20 22:34

    비밀댓글입니다

  8. 개나리삼 2016.12.02 01:19 신고

    으아 ㅜㅜㅜ 꿈에서 나올까 무섭네요 ㅋㅋㅋ

  9. 의힇 2016.12.25 16:19 신고

    무죄.....ㅎㅎ 진짜 인간의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10. 곰호렌 2017.01.16 02:40 신고

    사람 자체는 너무 순수했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교육이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극에 달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11. 감귤465 2017.02.15 09:22 신고

    할리우드 비하인드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이런 호러물 종류의 글 도 너무 재밌게 봣습니다
    정말 세상에 가장 잔혹한 존재는 인간이라던데 ㅠㅠㅠㅠ 크흐흡 ㅠㅠㅠ

  12. 체리팜 2017.03.03 13:52 신고

    우어.. 어떻게 같은 인간에게 저럴수가..ㄷㄷ;;

  13. 손영랑 2017.07.12 00:26 신고

    아니 .. 저시대에..사람가죽이 저렇게 보관이 잘될수있단말인가;? 그것도 일반인이 어떻게 저렇게 해놨을까;; 쨋든 부모의 자식교육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알게되었다-.-

  14. xxoxo 2017.07.12 11:26 신고

    여름이라 정주행중입니다. 오싹오싹하네요 ㄷㄷ..

  15. gbtitalia 2017.09.13 02:14 신고

    세상에는 이런 일도 있었네요. 만성적인 정신장애 라서 용서가 되는 세상이 오히려 이상 하네요.

  16. 채똘 2019.02.18 10:13 신고

    너무 무서운 이야긴데 흥미진진 ㅠㅠ

  17. 행복한별만바 2019.03.07 01:27 신고

    와 저게 사람인가요..... 무섭네요

  18. 가룽빙가 2019.04.09 20:14 신고

    무죄?? 헐., ,

  19. 코카콜라맛있다 2019.04.16 15:54 신고

    사진이 빠꾸 없어서ㅠ소리 지르면서 봤어요ㅠㅠㅠㅠㅠㅠ

  20. divinopark 2019.05.16 03:08 신고

    우웩... 최악이네요

  21. hahyo 2019.06.28 00:50 신고

    헐 무죄라니...






희대의 여성살인마 2편 - 캐서린 나이트 








가석방 없이 최초로 종신형을 받은,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을 남긴 캐서린. 


호주 출신. "Most Dangerous Woman"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린 인물이기도 합니다. 


곧 영화로 캐서린 나이트의 이야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부터 그녀의 잔인하고 소름돋는 살인사건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 합니다. 







# 혐오스러운 사진, 내용 있음 주의 


# 심약자 및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읽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똑똑. 계십니까?" 











... 열어진 현관문 틈으로 새어나오는 불빛. 


그리고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는 그 여자. 캐서린이 보인다. 











분주하게 요리하느라 바빠 보인다. 



우리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 걸까. 


아니면, 알고 있으면서도 무시하는 것일까.





"캐서린 나이트. 당신을 살인 혐의로 체포 합니다." 





너털스럽게 웃는 캐서린.

이미 경찰이 올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우리 경찰들은 현장 검증에 들어갔다. 










잘 구워진 감자, 그리고 호박이 오븐에 들어있었고, 

아직 따끈한 냄비. 



그리고 냄비 속을 확인한 순간. 


경찰들은 모두 아연실색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윽...씨X!!!!! "





냄비 뚜껑을 열자마자 한 번도 맡아보지 못한 이상한 냄새와 함께, 


안에는 한 남자 잘려진 머리와, 각종 야채들과 함께 끓고 있었다. 


남자의 머리카락은 다 뽑혀 있었고, 피부는 벗겨져 있어서 그 몰골이 아주 흉칙했다.











"저녁 준비 중이였어요

맛있겠죠? 손질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구요..ㅎㅎ"







그리고 바닥에는 머리가 잘려나간 시체가 널부러져 있었다. 

낭자한 피와 함게.. 


그 냄새는 가히 역했다. 







그 시체의 온 몸에는, 여러 군데 칼을 맞은 상처가 있었고, 


부엌을 둘러보니 더욱 현장은 입을 다물 수 없는 지경이었다. 





" 도대체 누굴 죽인거야?!!! "






"... 남자친구에요.. 흐흐 ..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 


존 프라이스. 


존 프라이스에게는 3명의 아이들이 있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둘은 "불륜관계"




현장은 참혹했다.


역겨운 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곳은 마치 정육점을 상상케 한다.... 


존의 피부들이며, 고깃..덩어리들이..

 모두 부엌에 걸려 있다. 그것도 정육점에서 쓰이는 그런 고리에...

 

아주 잘 매달려 있다.


.... 그것도 아주 잘 손질 되어 있다. 




" 아이들에게도 조금 나누어 주었답니다. 

얼마나 맛있게 잘 먹었다구요... 하하..." 




아이들에게..... 지 아비의 몸을 먹게 했다는 건가...









" 저 여자를 ... 당장 끌고 가!!!!!!! " 











" .... 저기 일단 제가 만든 저녁은, 좀 먹고 가면 안 될까요?


힘들게 준비했는데. . 먹고 싶다구요..  "








캐서린은 존과 잠자리를 몇 번 한 후 그가 골아떨어지자, 

최후의 일격을 가하고, 아침에 그를 정육하기 시작합니다. 





( ▲ 죽은 남자친구 / 존 프라이스 ) 





남자친구를 37번이나 칼로 찔러 죽게 한 뒤, 

몸을 베고, 살가죽을 하나하나 벗기고, 

머리를 가지고 저녁을 먹으려고 요리하고 있었던 캐서린 나이트. 


신체 각 부위를 잘라 요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먹였고, 


(아이들도 종종 캐서린에게 협박을 당하고 했답니다. 

항상 칼을 들고 협박했다고...ㄷㄷ)





( ▲ 캐서린과 전 남편) 



그녀의 전 남편 또한 역시 그녀에 의해 살해 당했는데, 

그 때에도 마찬가지로 그의 시체를 정육하고, 신체의 일부를 강아지에게 먹였으며

남자친구였던 존 프라이스에게 먹이기도 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녀의 가족들, 그녀의 가정사가 그리 평탄치는 못했으며, 

굉장히 "지배적"인 여자로, 전 남편에게도 주먹질을 했단 여자였으며, 

그 둘이 결혼을 하려던 밤에도 그녀는 남편을 교살하려고 했었으며,

 (3번의 잠자리 후 그가 골아떨어졌다는 이유로 ㄷㄷ) 


결혼생활도 역시 평탄하지 못했죠. 


결혼 전에 배운 정육으로 인해, 능숙하게 손질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곧 헐리우드 영화로 이 이야기가 다루어진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살짝 오싹했던 오늘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공감과 덧글을 부탁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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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lex_hj 2016.07.17 15:53 신고

    헣 미칭또라이....항상 상상이상이에요....살인자들이...

  3. 포멜로주스 2016.07.18 09:45 신고

    헉..완전 ㄸㄹㅇ .....................

  4. 양많이 2016.07.18 19:36 신고

    와.... 남자 무섭다는건 전혀 아닌 말이네요. 그냥 사람이 무서움 ㅠ ㅠ

  5. 연푸 2016.07.20 01:24 신고

    미치..ㄴ...

  6. 채니러버 2016.07.21 02:51 신고

    으악.. 머리 사진에서 진짜 놀랐어요 진짜 미친여자네요ㅠㅠ

  7. 표마약 2016.07.23 13:34 신고

    어린시절이 어땟을지 심히 궁금..

  8. 쵸코네코 2016.07.26 10:48 신고

    아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네요

  9. l엘루안l 2016.08.04 19:02 신고

    어우... 머리사진에서 깜짝놀랐네요..

  10. 피에몬트 2016.08.12 05:41 신고

    여성 살인마는 흔치 않은데 이 여자 정말 덜덜합니다

  11. yoon1234 2016.11.09 16:12 신고

    실제로잇던일이라니놀랍네요

  12. Miki4realz 2016.11.14 13:55 신고

    헐.... ㅠㅠ 이건 .. 진짜 너무 잔인하네요..;;

  13. 개나리삼 2016.12.11 23:13 신고

    저 머리사진 진짠가여 ㅜㅜ

  14. relaxjin 2016.12.26 12:18 신고

    ㅇ_ㅇ... 실화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15. 곰호렌 2017.01.16 02:42 신고

    애들은 무슨 잘못이라고 ㅠㅠ 칼을 들고 협박당했다니...

  16. dayoni_ 2017.01.28 23:34 신고

    이런사람이 있었다는게 정말 무섭네여ㅠㅠㅠㅠ

  17. 프로좌절러 2017.03.15 12:45 신고

    왜 저렇게 된걸까요? 그녀도 어렸을 때 학대를 받고 자랐으려나..

  18. gbtitalia 2017.09.13 02:18 신고

    애구~~~잠 잘때 경보기 달아야 겠네요^^

  19. 닉주디결혼해 2017.09.17 22:32 신고

    ㄷ ㄷ 아니... 이런믿기지않는일이....

  20. Charming~* 2018.07.06 16:26 신고

    실제 범인 사진을 보니까 더 소름돋네요...

  21. Upchurky 2019.10.25 06:24 신고

    대단 세상에 이런일이



조금더 공포스럽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PC버전으로 보시기를 강추! 드립니다.






희대살인마 여성살인마 시리즈 1편



~ 죽음의 천사 비버리 얼릿 ~








백의의 천사, 


사람들의 마음와 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는 그들을 

우리는 간호사 라고 합니다. 








Beverley Allitt. 

1968년 영국태생.


희대여성살인마 6인에 이름을 올린 그녀.


백의와 선의의 천사 비버리 얼릿이 

<죽음의 천사> 라는 이름을 갖게 된 

그 이유. 


지금 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아기가 너무 좋아..."









94년 1월 29일의 소아병실. 


오늘도 하나의 작은 생명이 천사가 되었다. 






이상한 일이다. 언제부터인가 심장마비로 아기들이 하나 둘 씩 죽어가기 시작한다.. 

왜 항상 사인이 "심장마비"인 거지? 


이걸 그냥 우연으로 넘어가야 하는 걸까..





아니야. 


뭔가 이상해. 잘못 되었어. 




병원진료 기록을 차근차근 넘겨보던 그녀. 

그리고 근무기록을 보기 시작하자, 그녀는 아연실색 할 수 밖에 없었다 



....



"비..비버리 얼릿......

다..당신이 어떻게 이런 짓을!!! 


당장 경찰에 신고하겠어!"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좋았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들은,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 "엄마! 나 여기 다쳤어! 너무 아파!" 


"어이구 우리 비버리, 어쩌다 그런거니? 괜찮니?" 



나는 이런 관심이 너무 좋아서, 

엄마가 나를 이렇게 걱정해주는게 너무 좋아서, 나를 신경써 주는게 좋아서, 


항상 몸에 데일밴드를 붙이고, 

내 발목을 스스로 부러뜨리면서 깁스를 하면서까지, 


끝없는 "관심"을 이끌어 내야만 했다. 






그런데, 

이것도 우리 부모님은 지치셨나보다. 


매일매일 아프다고, 다쳐서 오는 나를 

이제는 예전처럼 돌봐주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은 나는 끊임없이 먹기 시작했다. 

나는 뚱뚱해지고 있다. 


... 그러니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너무 좋다. 



.

.

.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화가 치밀어 올랐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

.

.





아이들이 나는 너무 좋아서,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시험에 몇 번이고 떨어졌지만, 


그래도 베이비시터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돌보았다.






그 후, 대학에서 간호사 과정을 밟을 수 있게 되었고, 

드디어 소아병동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되었다. 



... 나는 "관심"이 필요하다.


.

.

.








작은 아기의 팔에 상처를 내 봤다.

나는 태연하게 아기의 상처를 치료해 준다. 


아기의 부모님이 고맙다고 말해 줬다. 


...........

기분이 너무 좋았다. 


.

.


.



그리고 나는 가끔 내 몸에 상처를 냈다. 



"비버리 어떻게 된 일이야? 어쩌다 이런거야" 


...... 나를 챙겨주는 의사선생님들. 




나는 이 "관심"이 너무나도 좋다.


.

.





1월 21일.


7개월 난 "리암" 이라는 아이가 흉부전염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 때 나는.. 뭔가 "운명" 같은 것을 느꼈다.






나는 그들의 부모를 안심시켰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 정도는 괜찮으니까요. 

집에 가서 좀 쉬게 하시면 나아질 겁니다." 



그들은 내게 고맙다고 했다.



그 후로 응급실에 리암네 가족이 다시 찾아 왔다. 

리암이 너무 아파한다면서.


리암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굉장히 호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 이 아이를 집에 보내면 안 돼. .. 

그럼 내가 관심을 받을 수 없게 되잖아...!' 







" 리암은 병원에서 하루정도 경과를 지켜 보아야할 것 같네요. 

오늘 제가 야간근무 하는 날은 아니지만, 자진해서 제가 리암 옆에 있겠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리암의 가족들이 내게 관심을 보여주었다. 

내게 감사하다고 했다. 



...... 기분이 너무 좋다.






이 병실에, 리암과 나. 

둘 만이 남겨져 있다. 






나는 리암에게 주사를 놔 주었다.


.

.



리암의 호흡이 격해졌다. 

안색을 보니 거의 죽을 것만 같은 창백한 얼굴. 



나는 다른 의료팀을 불러 그를 케어하도록 했다. 









삐-------------------




 심장소리가 멈추었다. 

리암은 그렇게 떠났다. 






"심장마비" 




아무도 내게 뭐라 하는 사람은 없다. 

나는 최선을 다 했다는 걸을 모두가 아니까.



다들 내게 고마워 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이였을 뿐, 


그 후로도 비버리는 4명의 아기를 죽이고, 

5명의 아기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힙니다. 









약물로 심장발작을 일으키게 한 다음, 

지극 정성으로 간호를 하여 자신이 열심히 간호 했다는 걸을 보여주고, 

아기들의 부모님들이 자신에게 관심과 감사를 해줄 것을 기대하며, 


이런 짓을 계속하다가, 

결국 체포가 된 것이었죠. 



그녀는 "정신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관심병"도 심해지면 정신병이 되는 법. 





"뮨하우첸 증후군" 


그것이 그녀를 < 죽음의 천사 > 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 기사를 토대로 각색한 것입니다. + 

+ 희대여성살인마 시리즈 기대해 주세요 + 

+ 납량특집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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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sieee 2016.07.09 02:12 신고

    1등 !!! 오늘이야기는 너무 소름끼치네요 ㅠㅠ
    제가 간호학과 학생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2. 채니러버 2016.07.09 04:54 신고

    어머 오랫만의 글이예요
    더운 여름이라 그런가 살인마얘기+.+

  3. ㅇㅇㅇㅇㅇㅇㄱ 2016.07.09 07:43 신고

    이걸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짜증나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화가납니다!!!

  4. 연푸 2016.07.09 23:44 신고

    오랜만이에요유ㅠㅠㅠ

  5. 표마약 2016.07.10 06:04 신고

    관심병... 요즘 많죠;;

  6. alex_hj 2016.07.10 23:15 신고

    헐......ㅁㅊ관종이네여 진짜...진심 개떠라이........애기가 뭘안다고 애기생명을 가지고 저러는지

  7. 람탱이 2016.07.10 23:29 신고

    너무 기다렸어요오오오오

  8. 아큐어 2016.07.11 11:28 신고

    정말 관종 너무 싫으네요ㅜㅜ 죽을라면 자기나 죽지 멀쩡한 애기들을 왜 죽이는지... ㅜㅜ

  9. 포멜로주스 2016.07.14 15:01 신고

    참..정신병이라지만 ㅜㅜ 소중한 생명들이 안타깝게 희생되었네요 어휴어휴 ㅠㅠ

  10. Miki4realz 2016.11.14 13:58 신고

    이여자 사형선고 받았을까요 ?

    화가 너무 나요.;;

  11. 곰호렌 2017.01.16 02:43 신고

    요즘 인터넷에서도 비슷한 사람들 많죠...

  12. 세워리어 2017.08.09 14:33 신고

    관심병 ㅎㄷㄷ..

  13. 닉주디결혼해 2017.09.17 22:33 신고

    저런 ㅠ 쳐주길년....

  14. 안녕김군 2017.11.17 22:03 신고

    아이를 볼모로 이런짓을하는 것들은 정말ㅠㅠ

  15. Charming~* 2018.07.06 16:24 신고

    소름끼치는 살인마네... 정신병이겠죠ㅠㅠ



써놓고 까먹는 사람이 바로 저란 사람 ㅠ.. 미칭고 아니냐? ㅠㅠ 

죄송해여 여러분 ㅋ.............. 1탄만 써놓고 2탄을 안 써..........ㅋ...........



이번 편은 동영상만 제외하고는 무섭지 않습니다. 






~ 악마들린 소녀, 안넬리제 미켈의 이야기 #2 ~ 







75년 9월을 시작으로 약 10개월에 걸쳐 계속 시행되었던 엑소시즘.

엑소시즘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미켈은 너무나도 흉폭해져서 남자 3명이 붙잡고 쇠사슬로 매놓아야할 정도에

 이르르게 됩니다. 


사정이 알려지면서 미켈이 사는 마을 사람들은 그녀의 집 주변에 몰려들어 그녀를 구경하곤 하죠. 


그녀의 비명소리..

깨지는 유리창을 숨죽여 지켜보면서. 



엑소시즘은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다시 학교도 나가게 되고, 기말 시험도 치룰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데에다가, 

미켈의 남자친구가 그녀를 데리고 산책을 같이 다니곤 했는데요. 


그 때 어느 공원에서 성모 마리아가 모습을 드러냈다 합니다. 







" 엄청난 수의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은 내 마음의 큰 슬픔이야... 

사제들을 위해서.. 젊은이들을 위해.. 그리고 너희들의 나라를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한 법.. 


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희생할 수 있겠니? 


이 악마들을 위해 희생을 바치고 싶니? 

그렇지 않는다면 이 악마들은 영원히 지옥에 삼켜지고 말거야...." 



이러한 일이 있은 직후 미켈의 상태는 굉장히, 그리고 갑작스럽게 호전이 됩니다. 

걷기 힘들었던 몸은 이제는 완전히 자유로워져서 성모의 기적을 체험한 것 처럼 보이죠.



그러나.


이것은 일종의 유예기간. 


성모 마리아가 생각할 시간을 준 3일간, 미켈은 진지하게 고민 합니다. 


엑소시즘은 계속 되었고, 성모 마리아의 이름으로 몸에서 악마를 쫓아내는데 성공하기까지! 

기쁨의 찬송가를 부르고 있을 때, 






사제들은 끝이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악마들은. 

아직도 그녀의 곁에 있었던 거죠. 





" 우리는 떠나고 싶어도 허락되지 않았다........." 


...... 악마들이 남긴 마지막 말.. 


이 후 미켈은 더 쇠약해져 갑니다. 

........미켈의 선택은 성모의 말을 따르는 것이죠. 






..... 그말은 즉.... 


"희생" "죽음" 


악마들은 다시 미켈의 몸을 점령합니다. 


그리고 1976년 23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납니다. 






30kg 라는 비상식적인 몸무게 

온갖 기괴한 상처로 가득한 끔찍한 사체의 모습이 공개 됩니다. 


그것이 큰 파문이 되어 검찰에게 조사를 받는 지경에 이르릅니다. 


TV로 재판이 전국에 생중계 되었고, 사이비 치료로 과실 치사에 이르르게 했다는 검삭 측 주장에 맞서, 

사제들은 이를 증명할 녹음 테이프를 증거로 제출 합니다. 


▼▼▼▼▼



http://youtu.be/PZfg57LZ34g

http://youtu.be/qr-IdHU3A5M

http://youtu.be/MZcTP981QJ4






과학과 종교의 영역이 충돌하던 이 재판은, 당시 녹음 자료와 미켈의 자필편지, 

성흔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을 증거자료로 공개하여 충격을 주었습니다. 


엑소시스트 임무를 맡은 두 명의 신부들은 유죄를 인정받아 법정형을 선고 받았지만, 

6개월간의 집행유예라는 가벼운 처분으로, 관련자들이 풀려나게 했고, 


항소를 포기하고 인터뷰를 모두 거부한 채 은둔생활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의사가 배석하지 않는 엑소시즘은 허가하지 않도록 결정이 납니다. 




이 와중에 바이에른의 카르멜 수녀회는 


"미켈의 관을 열면 그녀가 살아날 겁니다" 


라고 부모에게 알립니다...... 그리고 미켈의 사체가 부활할 것이라는 기적을 기대하며, 

딸을 새 관에 넣어 재매장하고 싶다고 핑계를 대며,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에 관을 엽니다. 





성모마리아의 명을 받은 다른 성녀들과는 달리,

 (1800년대 사망해 아직도 썩지 않은 시신으로 보존되고 있는 성녀 베르나데트 처럼)







미켈은 이전 모습 그대로이지도 않은, 그저 부패한 모습의. 

기적이나 축복의 징후를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말죠. 





성모가 왜 희생양으로 미켈을 선택했는지는, 우리로서는 알 수 없죠. 

 지금의 미켈은 그녀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까요? 지금 그녀는 행복할까요? 








"신이시여 용서해 주세요...... 엄마.... 저 너무 무서워요........" 


그녀의 마지막 말 입니다. 


미켈은 그저 당순 정신이상자였을지, 

악마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자신을 희생한 성녀인지. 

악마의 내기에 이용을 당한 제물인지는. 


여전히 미궁으로 남아 있습니다. 





R.I.P Annelise Michel (1952.9.21-19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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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idream 2016.03.09 21:47 신고

    이해될듯 하면서 아니고 ... 무섭네요.

  3. 연푸 2016.03.09 22:02 신고

    검은사제들이 생각나네요 ㄷㄷ...

  4. 람탱이 2016.03.09 23:16 신고

    잘보고 갑니다 ^^ 늦게보니 무섭기도 ㅎ 동영상은 도저히 못보겠어요

  5. kznari 2016.03.10 01:28 신고

    몇번을 봐도 믿겨지지않는 사건인것같아요 ㄷㄷ........ 너무 불쌍하네요 다음생엔 행복하길ㅠㅠ......

  6. 라랄라융 2016.03.10 14:54 신고

    불쌍해요 미켈..으헝헝

  7. 2016.03.10 15:09

    비밀댓글입니다

  8. skysmile 2016.03.10 16:42 신고

    동영상은 너무 무서워서 못보겠어요 성녀 베르나데트??? 그 분도 신기하네요 언제 한번 글을 써주세요~

  9. 2016.03.10 18:25

    비밀댓글입니다

  10. 빼어난쫑 2016.03.11 00:39 신고

    읽으면서 계속 검은 사제들 영화가 생각나네요.유투브 동영상 까지는 차마 못 보겠...;;;ㅠㅠㅠㅠ

  11. 2016.03.11 17:10

    비밀댓글입니다

  12. 0211newjs 2016.03.16 14:21 신고

    안타깝네요. 진신은 모르겠지만 너무나 고통스러워보여서 ㅠㅠ. 하늘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13. 2016.04.11 13:32

    비밀댓글입니다

  14. ohyahoo 2016.04.16 05:49 신고

    개무섭ㅎㄷㄷ

  15. 구구타 2016.05.22 20:23 신고

    어젯밤에 동영상 궁금한데 무서워서 못보고 오늘 낮에 사람많은 버스안에서 봤어여ㅋㅋㅋㅋ 너무 무서워요...

  16. 곰호렌 2017.01.16 02:51 신고

    아이고,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ㅠㅠ 컨저링을 보고 난 후에 이런 글을 보니까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17. dayoni_ 2017.01.17 13:28 신고

    검은사제들이랑 정말 똑같은 내용이네여... 이런 내용 많이 다뤄주세요ㅎㅎ

  18. 작자_미상 2017.02.13 10:05 신고

    동양이건 서양이건 구분없이 진짜 귀신에 씌인다는게 참.
    믿을수 없는일들이지만, 동서양 구분없이 이런일이 존재한다는게 섬뜩하네요
    부정할 수 만은 없는것같아요 ㅠㅠ

  19. 세워리어 2017.08.10 16:56 신고

    진짜 귀신의 존재가 있다는게 이런 글을 읽으면 실감이 나네요..

  20. *외계인 2017.09.24 16:04 신고

    어제 밤엔 무서워서 낮에 소리 들었어요 으.. 소름

  21. 행복한별만바 2019.03.07 01:29 신고

    거짓같지만 사진으로 보고 그러니 진짜 존재하는거같네여







오랜만에 돌아온 납량특집! 

검은사제들이 IPTV 를 통하여 이제 집에서도 티비에서 볼 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의 이야기는 "구마의식" "엑소시즘" 에 대한 이야기로, 


실제로 공개된 구마의식으로 진행이 되었던 "실화"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엑소시스트 외, 엑소시즘 오브 로즈, 레퀴엠의 모티브가 되어 영화화 되었습니다.



이미 알려질 데로 많이 알려진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보는 것과 달리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던 실제 인물의 사진과 목소리를 듣는 것은 또다른 공포를 줄 것이라 

생각되기에 올려 봅니다. 






*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사진동영상 주의 *

* 늦은 밤에 보기를 추천 * 

* 임산부 및 노약자 심약자는 읽지 마세요 *


 






~ 악마들린 소녀, 안넬리제 미켈의 이야기 ~ 












내가 바로 그다! 

나는 카인에게도 있었고, 네로의 몸 속에도 있었지. 

한 때는 유다와도 함께 했다. 

나는 레기온에게도 있었다! 


내가 바로 베리알이다!


나는 인간의 지배자 루시퍼다.... !


+ 카인 - 동생인 아벨을 돌로 쳐 죽인 최초의 살인자. 

+ 네로 - 기독교를 박해하고 로마를 불태운 로마의 황제 

+ 유다 - 예수님을 팔아먹은 예수님의 자제 

+ 레기온 - 군단을 뜻하는 말 

+ 베리알 - 악마의 한 종류 = 루시퍼의 또다른 이름.

+ 루시퍼 - 타락한 천사이자 사탄 









안넬리제 미켈 = 아넬리즈 미셸 

(Anneliese Michel) 



위의 사진에 깡마르고 아파보이는 그 소녀와, 바로 위의 사진은 동일인물. 


서독 클링겐 베리크 출신의 이제 막 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 대학생. 

독실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평범한 소녀...



16살이 되던 해, 이유없는 심한 경련 - 간질로 진단을 받음 

우울증에 걸려 의료치료를 받았으나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전혀 나아지지 않았음 








저주 받았어..........흐흐 


그리고 말야, 넌.... 지옥에서 썩게 될거야 ...!!!!






환청을 들으며 우울증은 더욱 심해져만 가고, 결국은 대학 기숙사에서 괴성을 지르거나, 환각에 시달리며






벌레와 짐승을 잡아먹고, 

아무데나 오즘을 싸고, 그 오줌을 다시 핥아 먹는 것을 일삼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게 됩니다. 



십자가 또는 기독교 물품을 보면 지나치게 자신의 몸이 거부 반응을 보이는 것을 감지한 미셸. 









... 내 몸에 ...

악마가 들어온 것 같아... 



악마를 들어온 것이라 의식을 하고, 대낮에 수차례 악마의 얼굴을 보았다며 이야기를 하고 


약을 먹었음에도 호전이 되지 않자 그녀 스스로 자신에게 구마의식을 거행해 줄 것을 가톨릭 교회에 요청 하게 됩니다.



처음엔,

몇몇 사제들은 악마 퇴치 요구에 거부하며 지속적으로 의료치료를 받으라 권했습니다. 

교구장 주교의 허락이 먼저 필요하다는 이유 때문에였죠. 


결국 인근 동네 교구장 대리인이었단 에른스트 알트 신부가 미셸을 살펴보게 됩니다. 





미..미셸은 평범한 간질병 환자가 아닙니다.. 


이 아이의 몸 안에 악마가 빙의해 있다구요!!


제발 !!! 구마의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치료를 중단하고, 


75년경 요제프 슈탕글 주교는 렌즈 신부에게 구마의식을 집전할 것을 허락하며, 

철저하게 비밀리에 할 것을 당부 합니다. 


















대략 10개월간 이루어진 구마예식. 

일 주일에 1~2차례씩 최대 4시간 

67차례 구마 예식이 거행됩니다. 











오랜기간에 걸쳐 이루어진 이 구마예식이, 

불쌍한 소녀 안넬리제 미켈을 악마에게서 구해주었을까요?



미켈은.. 다시 평범했던 생활로 돌아갔을까요?




그 후의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계속... 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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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랄라융 2015.12.16 10:47 신고

    악악 궁금해요!!ㅋㅋㅋㅋㅋㅋㅋ

  2. Leeniesoo 2015.12.16 15:19 신고

    넘나 무서운데도 궁금한 것ㅠㅠ 국내 사례도 심심찮게 들리는 걸 보면 대체 어떤 이유로 저런 평범한 이들이 악마에 빙의되어 고통을 겪는걸까요??

  3. 르몽 2015.12.16 17:36 신고

    다음이야기가 더 기다려져요 ㅎㅎㅎㅎ

  4. ㅎㅎㅇㅇ 2015.12.16 18:49 신고

    영화 검은사제들 같은 내용이네요!! 다음이야기 궁금해요ㅎㅎ

  5. nam j 2015.12.17 00:14 신고

    무섭네요 ㅜ 방금 크림슨피크 봤는데 ㅠㅠ 우우..잠자긴 글렀군요 ㅠ

  6. 연푸 2015.12.18 03:40 신고

    와 진짜 실화로도 있군요 흥미진진

  7. 2015.12.19 15:14

    비밀댓글입니다

  8. 최준성 2016.05.31 22:12 신고

    엑소시스트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보았던 영화죠.
    그 때 비디오 시절이었는데 실화라는 점이 흥미로워요.
    언뜻 보면 성직자들의 사이비스러운 행위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같아요. 워낙 초자연현상처럼 보이니..

  9. 악덕혀니 2016.06.17 16:11 신고

    영화엑소시스트 이야긴가요?

  10. 악덕혀니 2016.06.17 16:12 신고

    2편이 안보이네요

  11. 표마약 2016.06.28 10:33 신고

    서핑하다 헐리우드가십을보고 일로 넘어왔내요 ㄷㄷ 재밌어요~ 덕분에 오늘 티스토리 가입까지!!

  12. 이혜지지 2016.06.29 15:37 신고

    무섭ㅠㅠ

  13. 양줄 2016.11.12 22:17 신고

    궁금해요 2편!!

  14. 캡틴AAA 2017.04.01 08:58 신고

    이런거 보면 진짜 악마나 귀신이 있나싶기도 하고..

  15. 안녕김군 2017.11.17 21:58 신고

    무섭네요

  16. 휘뚜루 마뚜루 2018.11.23 23:52 신고

    너무 무섭쟈나..




비도 오고 태풍도 오고 으슬으슬한 밤에는 역시 살인마 이야기가 제격!


오늘은 제라드 쉐퍼가 했던 만행들, 그리고 그가 썼던 역겨운 책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역겨움 주의, 다소 거칠고 성적인 말 주의



 연쇄살인범 제라드 쉐퍼의 첫 번째 이야기 

▼▼▼▼▼▼


2015/08/22 - [납량특집/서양의희대살인마] - 사이코패스 경찰 제라드 쉐퍼 이야기 #1








~ 제라드 쉐퍼의 어린시절 ~








1946년 위스콘신주에서 출생.


12살에는 여성용 팬티를 입고 자위를 즐기는 성욕 도착자 판정을 받음 


자학적이고 피학적인 속박에서의 쾌락을 느끼기 위해 스스로 나무에 자신의 몸을 묶고


벗어나려고 애쓰는 놀이를 즐기기도 함


성적 흥분을 느끼기 위해 자학을 하기도 함 




14살 때 정신병자라는 소리를 들음 


그 이유는 공원에서 동물들을 죽이고 이웃집 여자애의 침실 창문을 엿보는 걸 좋아했기 때문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직자가 되려고 했다가 지역 신학교에서 이를 거부.




교사직을 염두해두기도 해서 교육실습생으로 짧은 기간을 보내는 동안 


많은 여성들이 실종되기도 함. 오랜시간 발견되지 않았으나 나중에 경찰들이 치아와 신체 일부


찾아내고, 증거를 찾아내기도 함.




교직을 포기하고 경찰서에서 일을 구함


6개월 뒤에 해고가 되었는데 경찰서 컴퓨터로 여성들의 정보를 캐냈기 때문. 


이런 오점에도 불구하고 보완관서에서 일을 하며 결국은 히이하이킹을 하는 여자아이들을 


죽이려했다는 것이 드러나 해고를 당하게 됨




대학을 다니는 중 젊은 여자를 죽이고 싶다! 와 같은 환상이 갈수록 강해져감 


그의 머리 속에서 여자들은 모두 창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였으며, 


이러한 충동들을 동물들을 죽이며 표현하며 자신의 욕구를 충족.


칼로 소의 목을 베고, 죽인 후 수간을 하기도 함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의 면모가 드러나죠.. 동물을 죽이고 수간을 한다거나

자신의 성적인 충동을 어쩌지 못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보통 애는 아니다' 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니...


교사직과 경찰직을 얻었던 것은 여자들에게

다가가기 쉬워서가 아니였을까 짐작해 봅니다. 






~ 제라드가 쓴 책에 대하여 ~ 






Killer Fiction: Stories That Convicted the Ex-Cop of Murder


킬러픽션이라는 책을 쓰게 되는데요. 

부제는 유죄를 받은 전경찰 살인범의 이야기 정도가 되겠네요


(이 부제는 나중에 붙여진 것 같고.. 원래 부제는 창녀들, 그들을 처리하는 방법' 입니다)




자서전같은 자신의 이야기는 아니고, 자신이 상상으로 쓴 '소설'이라고 말하지만,

나중에는 그 내용이 그가 실제로 자행했던 범행의 기록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대충 내용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 여자에게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고문을 가한다는 주제의 글이며,

이 글의 주인공은 봄방학을 맞아 '여자 청년 동맹의 갈보'를 낚아 살인하는 장면을 

기쁘게 묘사하는 책입니다. 





얼마나 역겨웠는지 내용을 발췌하 적자면... 


▽▽▽▽▽▽▽



"나는 그녀의 시선이 자신의 복부와 음부 삼각지대의

 바로 위쪽에 꽂힌 칼자루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내가 칼날을 끌어당겨 가로지른 뒤, 

손으로 자신의 내장을 말끔해 꺼내놓는 것을 지켜 보았다. 


끈적거리고 구불구불한 창자가 배 밖에 쏟아져나와서 자신의 무릎 위에 덜렁 거리는 것을

그녀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완전히 넋이 나가서 보고 있었다. 


제 눈으로 보고도 못 믿겠다는 표정이 역력했다.

겁에 질린 나머지 고통을 못 느끼는게 분명했다.


나는 칼날을 그녀의 흉곽 아래로 밀어 넣고, 다시 심장을 찔렀다.

초록색 눈알이 까뒤집어지는가 싶더니 희뿌연 대리석 눈알이 드러났다


나는 기운이 났다. 만족스럽고 능숙한 살인이었다."



정말이지 지저분하고 역겨운 이야기를 쓴 거죠. 싸이코패스 답게.... 

지금도 미국에서 이 책을 구입할 수 있고, 책에는 일러스트도 같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림들이 너무 역겹고 기분이 나쁜 그림들이 많아 링크로 대신 합니다...




 킬러 픽션 책 내용 보러 가기 


(미리보기식으로 짧게 볼 수 있는데, 제라드가 살해한 여자들의 이야기를 살짝 엿볼 수 있음 

물론 영어 입니다)







 관련 사진들 및 일러스트 보러 가기 


(구글에서 제라드 이름을 쳐도 나오기는 합니다)




그의 손에서 죽은 여자는 몇 명이 되지 않지만, 밝혀지지 않았을 뿐.... 


실종된 여자들을 포함해 100명이 넘을거라 하구요


'창녀 한 년은 내가 다른 그년 친구의 내장을 꺼내는 걸 보다가 구역질을 하면서 죽더라구요 ㅋ'


'임신한 여자를 죽인 경우는 두 명을 죽인건가요?ㅋ' 등 능글맞게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해집니다.  종신형을 받고 감옥에서 썩는 중이라고 하네요.... ;; 




오늘도 무사히 주무시길 바라며! 


조만간 업데이트 될 한국의 희대 살인마 편도 기대해 주시길 바랄게요! 


공감 꾸욱~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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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야마미 2015.08.26 09:12 신고

    읔,,,완젼 역겹습니다 ㅠ

  2. 키릴리 2015.09.21 04:15 신고

    안녕하셰용 요블료그찾느라 가입하고 나름 고생했씸 쓰담쓰담
    스또리텔러님
    첫번째로찾자마자본게 이거임.....대박사건


    와...무서워요 역겹고..
    지금 새벽3시52분인데...
    속이매스꺼워요....후아....
    요즘 한국사회가너무 무서워져서..
    정말 인적드믄곳 조심해야되요정말..ㅠ

    • 하필 이걸 젤 먼저 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쓰담쓰담!!! 뒤늦게 어케 또 오셨네요 ㅎㅎ
      항상 밤길 조심하시길 ㅠㅠ

  3. 2015.11.15 15:49

    비밀댓글입니다

  4. 채니러버 2016.05.26 18:24 신고

    헐 이런 책을 내는구나ㅠㅠ
    진짜 무섭네요 미국이라 가능한걸까?

  5. 최준성 2016.06.01 21:47 신고

    가려진 포스트도 보고싶어서 요즘 매일 찾고 있습니다.ㅎㅎ
    제라드 쉐퍼는 그저께 봤던 포스팅인데, 킬러픽션이라는 책이 아직도 아마존에서 팔더라구요.
    물론 가격이 꽤 비싸요, 왠지 모르지만요.
    인간이 본래 잔인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지만, 이분의 광기가 다른 공포 영화감독들이 소설을 쓰듯
    좋은 쪽으로 배출 되었다면 좋았지 않을까하는 바람이있네요.
    어짜피 제라드도 결국 사람이니까요.

  6. 어쭈구리 2016.06.13 18:47 신고

    제정신이 아닌놈들 참 많네요
    죽일놈들

  7. Miki4realz 2016.11.14 14:02 신고

    읽는 내내 진짜 명치 때리고 싶어졌어요.

  8. 개나리삼 2016.12.07 23:43 신고

    저런사람이 경찰이 된게 신기하네요..

  9. 의힇 2017.01.03 11:39 신고

    저렇게 의심할만한 증거들이 많은데도 계속해서 일을 구할 수 있었다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10. 곰호렌 2017.01.16 02:58 신고

    완전 또라이네요... 쓴 글도 엄청나게 역겹습니다 ㅠㅠ... 저 책을 낸 출판사랑 산 사람들은 도대체....

  11. 쫄몽 2017.06.02 15:40 신고

    무서워요ㅜ

  12. *외계인 2017.09.24 16:11 신고

    어떻게 저사람이 경찰이 된거에요?? 그게 더 이상하네요. 분명 자료가 남았을건데.. 진짜 미국은 희한한 나라



비가 오는 날에는 역시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


사건을 상상하며 재구성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미국의 연쇄살인마 이야기 입니다.


혐오주의/ 심약자 주의/ 










사이코패스 경찰 제라드 쉐퍼 이야기 #1 ~





멀리서 10대로 보이는 두 명의 여자아이들이, 연신 무언가를 펄럭거리며, 

차를 얻어탈 기회를 엿 보고 있다.






'... 멍청한 년들' 






경찰 표시등의 버튼을 눌르고 비상들을 켜서 차를 세 운다. 

경찰차를 보고 이내 도망가려고 내달리는 소녀들이었지만, 

달려봤자 잡힐 것이 뻔하기에 이내 달리기를 멈추고 서 있다. 






" 이런이런 아가씨들. 히치하이킹 같은 건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되지 않니? 

보아하니 고등학생정도 밖에 안 되어 보이는데.. 부모님들 이 사실을 알고 계시나? 

이름, 사는 곳 전부 대도록. "




"아저씨 한 번만 봐주세요.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 저흰 그냥 집에까지 갈 차비가 없어서

히치하이킹을 하는것 뿐이라구요.."


"마..맞아요, 차가 고장나서.. 오도가도 못하게 됐다구요.."





허둥지둥 하는 꼴이 영락없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 좋아. 이번만 봐주지. 집이 어디지? "



" 윌톤 매너스요! 감사합니다 제발 부모님께 전화하지는 말아주세요.." 





히이하이킹을 하는 10대 여자아이들은, 제라드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타겟. 


제라드는 이 흥분감을 애써 억누르려 노력 중이다. 

그래도 그의 손가락은 연신 까딱거리며, 입에서는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중이다.




".....아..아저씨 여기 어디에요?" 


"이 길이 아닌데..." 






소녀들을 데리고 간 곳은 인적이 드문 늪. 



"조용히 하지 않으면 .. 알지? 닥치고 따라 나와" 



권총을 소녀들의 얼굴에, 머리에 대고는 

소녇ㄹ의 가녀다란 손목에 수갑을 채워 좀더 컨트롤 하기 쉽도록 만들어 둔다. 







"..아아아...악!!" 


소리를 지르려던 한 여자아이의 머리를 가격하고, 입에 재갈을 물려둔다. 



".. 내가 조용하랬지? 죽고싶어? 안되겠군. 말을 안 듣는 녀석들이니 벌을 받아야겠어.흐흐." 





입에는 재갈을, 목에는 올가미를 씌우고 그 아이들을 큰 나무 뿌리 위에 세운다.

올가미는 나무와 연결이 되어 있다.


나무 뿌리는 너무나도 미끄러워서 자꾸 균형을 잃고 미끄러지게 되어 있는데, 

넘어질 경우에는 올가미가 목을 조이게 되어 있다.


그렇게 되면 나무에 목이 매달린 시체 두 구가 대롱대롱 거릴 것을 예상하고

히죽히죽대며 소녀들을 내버려 두고 자리를 뜨는 제라드..



"곧 보자구. 흐흐.."




그 후로 몇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늪으로 돌아온 제라드는 나무에 아름다운 두 소녀들의 시체를 

볼 생각으로 다소 흥분되어 있었다. 



"..씨..씨발, 이 년들이 어디간거지??!!!"




그 곳에 소녀들은 없었다.




순간 겸연쩍은 느낌이 제라드의 머리에 스쳐 지나간다.



'..... 다른 경찰 새끼들이 빼내간게 분명해.... 미리 전화를 걸어 두는게 좋겠군' 이라 생각하며 


상관에게 전화를 건다. 



"접니다. 아 좀 전에 히이하이킹 하는 청소년 애들이 있었는데, 

다시는 좀 못하게 겁좀 주려고 헀더니.. 고새 도망갔네요? 하하.." 



".. 뭐라고 이새끼야? 너 지금 뭐라고??" 



"하하 설명하고 있잖습니까 지금. 근데 저한테 화도 내실 줄 알고.. ㅎ 

저도 안다구요 제 행동이 지나쳤다는거. 그래도.." 




제라드는 즉각 해고 당했다.


그리고 불법감금과 폭행죄로 고소 당했지만 1만 5천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다. 




실패헀던 사건을 돌이켜보며,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노라 다짐하고, 


같은 달, 또 다시 히이하이킹을 하는 10대 소녀들을 태워 늪으로 데려가고, 

같은 수법으로 재갈을 물리고 올가미를 매달아 두었다. 




그러나 





이번엔 그냥 두고 가지 않았다






제라드는 두 소녀들을 나무에 매달에 둔 채 난도질을 한다.



'.. 그래 이게 내가 원하던거야.....ㅎ.ㅎ..ㅎㅎㅎㅎ '









 쉐라드는 연쇄살인마 입니다. 적어도 100명이상은 죽였다 하고, 

여느 사이코패스와 마찬가지로


 "몇 명이나 죽였는지 잘 모르겠는데?"

"기억이 안나ㅎㅎ" 식으로 넘어갔죠..



위의 사진 중 제라드의 사진은 실제 제라드의 사진이며, 나무에 걸린 올가미와, 

나무에 걸린 소녀 역시 실제 사진입니다.


다른 사진들은 실제사진과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https://youtu.be/MA41yu_aQQ8




실제로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웃으면서 말하는데 진짜 명치를 존나 쎄게 때려주고 싶네요.




종신형으로 복역을 하는 동안, 제라드는 책을 출간하게 되는데요, 그게 아주 역겹습니다.. 


2탄 이야기는 그가 쓴 책의 이야기와 함께 어렸을적 이야기를 쓸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be-story.tistory.com
  1. grang 2015.08.22 05:44 신고

    으어 소름

  2. Shinyoung Park 2015.08.25 06:46 신고

    소름..2

  3. Radia 2015.12.12 13:42 신고

    저런 책을 내주는 출판사가 있다니 ( 동공지진

  4. ohyahoo 2016.04.16 07:04 신고

    돈만되면저런미친놈들책을내주는구먼 미친놈들ㅉㅉ

  5. 채니러버 2016.05.26 18:17 신고

    실제사진이라는게 쇼킹하네요ㅠ

  6. 이혜지지 2016.07.05 15:51 신고

    무섭네요

  7. Miki4realz 2016.11.14 14:03 신고

    나쁜새끼.
    그 여자2명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8. 의힇 2017.01.03 11:36 신고

    그걸 책으로 출간하는 놈이나 사서 읽는 사람들이나 진짜.....ㅂㄷㅂㄷ

  9. 곰호렌 2017.01.16 02:54 신고

    나무에게 사과해 ㅠㅠ).... 이런 역겨운 얘기를 담기 위해 나무가 희생당하다니...

  10. Bainio 2017.09.13 19:01 신고

    전형적인 또라이네요..

 

 

 

+ 밤에 보세요!

 

여름특집! 희대살인마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납량특집으로 준비한 이야기들인데요~글을 쓰다보니 못 읽겠다는 분이 많으시기에 잠시 중단 했었는데

 

무서운 이야기를 기대하셨던 분들도 많더라고요 ^^;; 여튼 각설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연쇄살인마 부부이야기 #1 

 

 

싸이코가 1명도 아니고 2명... 그것도 커플..

 

 둘이 끼리끼리 쿵짝 잘 맞았던 이 미친 부부의 이야기 

 

시작하죠

 

 

 

 

"We will always be in love... You will always be Mrs. West, all over the world.

That is important to me and to you" 

 

"우리들의 사랑은 영원해.. 이 세상 어디에 있더라도 너는 내 아내일 거야.. 

이것이 너와 나에게 가중 중요한 거야.."

 

 

 

Frederic and Rosemary West 

 

프레드릭과 로즈메리 웨스트. 

  

 

둘은 서로를 "발견"했다는 "행운"을 믿을 수 없었을 겁니다.

 

누구도 이해해 주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타인에서도 발견한 순간 너무나도 행복했겠죠. 

 

그러나 이 "행운" 때문에, 이후에 10명의 젊은 여성들을 유괴 강간과 고문을 반복해 당한 후에 죽어야만 했습니다. 

 

 

 

 

 

 

 

[헤더 웨스트. 16살. 실종되다!! 그녀는 어디에..?]

 

 

(좌 아나마리 가운데 헤더 우 샤메인)

 

 

 

1994년 2월 24일. 프레드릭과 로즈메리의 딸인 헤더가 실종이 됩니다. 

 

경찰은 이것저것 물어 보게 되는데요, 부모라는 작자들이 하는 말은 정말이지 믿을 수 없었습니다.

 

 

 

 

 

 

 

" 헤더 그년은 레즈비언에 마약 중독자에요. 

 

집을 나간게 전혀 이상하지 않네요 아마 분명히 어디서 이름을 바꾸고 어디서 몸이나 팔고 있을게 분명해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이 심문에 심문 조사에 조사를 거듭한 결과..

 

"혹시 헤더가 이 집 앞마당에 묻혀져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되고, 

 

영장을 가져와 앞마당을 파헤치기 시작 합니다. 

 

 

 

 

 

 

3구의 인골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 중의 헤더의 인골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헤더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이렇게 경찰에게서 

 

그 둘의 "해괴하고 끔찍한 공동 취미"를 경찰에게 들키고 맙니다.

 

 

 

 

 

로즈마리의 첫 살인, 공동 취미의 시작.

 

 

프레드와 로즈마리가 같이 살게 된 이후, 프레드는 갖가지 범죄로 감옥을 들락날락 했어야 했습니다. 

 

당시 프레드가 전처와 낳은 두 딸과 함께 어린 나이였던17살에 로즈마리는 헤더를 임신하여 낳게 되죠

 

 

프레드는 감옥에 있어야 했던데다가, 귀찮은 두 딸과 또 아이가 생긴 것에 환멸을 느낀 로즈마리.... 

 

폭력적이고 폭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프레드의 딸을 폭행하다 결국 살해까지 하게 됩니다. 

 

 

 

 

감옥에서 돌아온 프레드는 로즈마리가 자신의 딸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슬퍼하지도 않습니다. 

 

 

 

 

 

 

같이 직접 시체를 처리 합니다. 

 

 

 

 

 

 

신분을 알지 못하도록 손가락과 발가락을 모두 자른 후...

 

시체를 묻습니다. 

 

 

 

 

한 번 시작한 살인에 발동이 걸린 로즈마리....

 

 그리고 시체를 같이 묻기 시작한 

 

프레드릭.... 

 

 

 

그 둘의 살인 이야기는 이제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1탄은 맛보기!!! 

 

2탄부터는 조금더 끔찍하고 자세한 이야기들이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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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young Park 2015.08.25 06:48 신고

    더 길게 해주세요 아쉬워요 ㅋㅋ

  2. soidream 2015.10.31 20:08 신고

    저도 아쉬워요 ~
    다음편이 궁금 ㅋㅋㅋ
    부부 살인마라니

  3. 깐깐고양이 2015.11.14 01:31 신고

    다음편언제나오나요 ㅋㅋㅋ궁금

    • 안녕하세요 깐깐고양이님!
      다음편은 수위가 있어서 보호글 처리 되었습니다
      비밀번호를 아셔야 보실 수 있는 글이 있는데요.
      메일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2015.12.02 11:42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1.15 15:44

    비밀댓글입니다

  5. Radia 2015.12.12 13:39 신고

    비상식적인 사람들... ㅠㅠ 어휴
    세상 살기 뮤섭네용

  6. hana6295 2016.03.04 16:10 신고

    운영자님?? 어디서 글쓰시는거 배우시나요?? 넘넘 잼있네요~ 비번 제발주세요 저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ㅋㅋ
    님때문에 티스토리 가입했어욧!!!ㅋㅋㅋ

  7. 쵸코네코 2016.04.09 15:07 신고

    살인마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이 부부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끔찍하더군요. 저도 비번 받을수있게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ㅎㅎㅎ

  8. 곰호렌 2017.01.16 03:01 신고

    흑흑 2탄 보고 싶은데 아직 이 블로그에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쉽네요!
    덧글도 열심히 달고 자주 보러오면 되겠죠...? ☞☜

  9. 2017.06.08 08:57

    비밀댓글입니다

  10. 행복한별만바 2019.03.07 01:17 신고

    정말 글솜씨가 좋아요 눈팅만 하다 댓글 남겨욧

  11. 코카콜라맛있다 2019.04.16 15:34 신고

    으아아앙ㅇ 이거 다시 보고싶은데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밤에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 다소 격하고 언짢은 단어들 및 사진들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 이야기 파트는 상상하며 사건을 재구성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학생 정육사, 에드먼드 켐퍼의 잔혹한 살인 이야기 #1 







"수십 년 동안 나한테 불평을 늘어놓고 고함을 지르고.. 


거기다가 명령을 한 년이니... 넌 이렇게 당해도 싸."






1973년 부활절 하루 전 날의 새벽. 


에드먼드는 미리 준비한 망치와 칼을 들고.. "그 여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수십 년 동안 자신을 지독하게 괴롭혀온 "그 여자" ..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증오하는 여자







그 여자의 방문을 살짝 열어본다...




"예상대로 골아 떨어졌군..."  




한 손에는 묵직한 망치와, 날카롭게 갈아둔 칼을 들고 방 안으로 들어가는 에드먼드.




"너를 마지막으로, 모든 것이 끝이야. 

그동안 나를 괴롭힌 댓가....... 넌 당해도 싸. 잘 가..



 엄마"







그가 지독하게 미워하고 증오했던 "그 여자"는 바로 에드먼드 켐퍼 자신의 "어머니"...



이내 곤히 잠들어 있는 어머니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 치고, 


피로 얼룩져 처참하게 망가진 그 머리를 잡아 칼로 목을 그으며 희열을 느낀다..





".. 어때? 좋지?.. 좋아 죽겠지? 응?... 하아..."





그리고 이내는 죽은 시체를 강간하기 시작한다. 


일을 마치고, 머리를 동강 잘라내며 희열의 절정에 다다른다..





"넌 이거나 쳐먹어.. 그게 니년한테 딱 어울리는 거니까 말이야. 더러운 년."



그리고는 어머니의 목구멍에 쓰레기를 잔뜩 집어 채워 넣는다. 

얼마나 많이 채워 넣었는지, 목구멍에 들어있던 쓰레기들이 튕겨나와 그의 얼굴을 때릴 정도.




동이 트기 시작하고, 에드먼드는 어디론가 전화를 건다. 



"안녕하세요 에드먼드에요. 오늘 밤 저녁 먹으러 오시지 않으시겠어요?" 



그리고 그 날 저녁, 손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어떻게 할까... 라는 기대감과 생각으로 저녁까지 그 손님을 기다린다.

.



 

"띵동, 안녕 에드먼드~" 




한 손에는 와인을 들고 온 중년의 여자. 


그녀는 에드먼드 어머니의 절친한 친구.




"어서 오세요. 기다렸어요."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어머니의 친구는 아연실색을 한다. 







그녀를 기다린 것은 친구의 머리. 벽난로 벽돌에다가 버젓이 걸려져 있는 머리는 "다트판"이 


되어 수 많은 다트들이 수놓아져 있다.



"...아...아악!!!!!!!!!!!!"







채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켐퍼는 준비했던 스카프로 그녀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고, 


그녀가 숨이 끊어진 것을 확인하자, 자신의 침대로 시체를 데려간다..




"너도 마찬가지였지.... 너도 당해도 싸.. 이제 좀 즐겨볼까?.."




그리고 밤새도록. 밤새도록. 

그녀를 능욕 하기에 이른다.





다음 날 아침. 부활절 아침.. 


에드먼드는 동쪽의 콜로라도 주 푸에블로를 향해 쉬지 않고 차를 몰기 시작한다. 







그러나 도착을 한 뒤에도.. 에드먼드는 결국 자신이 더 이상 달아날 곳이 없음을 인지하고는, 


경찰에세 전화를 걸어 자수를 한다.




" 저에요. 에드먼드. 저.. 사람을 죽였어요." 



 

다른 연쇄살인범들처럼 에드먼드도 경찰들과는 아주 잘 아는 사이.. 







" 무슨 소리야 에드먼드? 니가 사람을 죽여?




끝내 에드먼드를 믿지 않는 경찰을, 에드먼드는 설득까지 시켜야 했다. 


공중부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의 전말을 아주아주 자세하게 털어 놓았고,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안 경찰이 그를 연행해 가기에 이른다.








세상에서 제일 미워하던 어머니와 친구를 죽인 것을 마지막으로 

자수를 하고 종신형을 받게 되는 에드먼드



그러나 제목을 보세요. 에드먼드의 별명은 "여학생 정육사". 


단지 어머니와 친구만을 죽인 살인마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또한 "연쇄 살인범" 이니까 말이죠.



다음 시간에는 그가 벌인 살인들의 자세하고 구체적인 사진들과 이야기를 들고오도록 할게요. 


(실제 현장 사진이라 다수의 혐오사진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예고합니다..)





공감 꾸욱~~  덧글도 잊지 말아 주시고 


다음 이야기는 ADULT ONLY로 보실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오늘도 무사히 주무시길 바라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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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15 15:41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1.15 15:42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1.17 12:28

    비밀댓글입니다

  5. Radia 2015.12.12 13:36 신고

    으앙... 대체 왜 시체에 몹쓸 짓을 하는걸까요? 죽음을 당한것도 끔찍한데.....

  6. 2015.12.12 13:37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1.21 14:23

    비밀댓글입니다

  8. hana6295 2016.03.03 10:10 신고

    제발... 비번좀.. 미처버릴꺼 같아요...ㅠㅠ 아놔 궁금해서 잠이 안오넹 ㅠㅠ

  9. 2016.06.08 09:41

    비밀댓글입니다

  10. 어쭈구리 2016.06.10 11:43 신고

    다음화 기대 되네요 이번에 비하인드 스토리 가입했는데 읽는재미가 솔솔하네요

    근데 아직 다음화가 안올라 온건가요 1년쯤 된거 같은데

  11. dollady 2016.09.16 00:26 신고

    ㅠㅠ궁금

  12. Miki4realz 2016.11.14 14:05 신고

    도대체 엄마가 어떻게 했길래. 엄마를 죽일까요
    다음화를 꼭 보고싶어요.

  13. 2016.11.18 18:23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11.19 13:41

    비밀댓글입니다

  15. 의힇 2017.01.03 11:34 신고

    진짜 정상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것....

  16. 블렛슈 2017.01.12 21:29 신고

    ㅜ 아 어쩌다ㅜ

  17. 핫초코와고양이 2017.01.14 22:50 신고

    진짜 어쩌다가 저리됐는지... 엄마친구는 대체 뭔 죄로...ㅎㅎ

  18. 곰호렌 2017.01.16 03:03 신고

    다음편이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그리고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19. 럽팝펌랍 2017.01.21 16:09 신고

    윽...

  20. 닉주디결혼해 2017.09.17 22:40 신고

    대체 무슨일이길래 ..

  21. 2019.03.10 14:5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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