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심약자 노약자 임산부는 주의해 주세요. 

굉장히 엽기적인 이야기와, 혐오 사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썼음을 알립니다.

 








~ 희대살인마 : 시체 콜렉터 에드워드 게인 ~ 








"아들아, 

육체적 관계는 너를 지옥에 빠지게 한단다. 

젊은 여자는 불결하고 더럽단다. 그들은 타락하였고 굉장히 사악한 존재지... 

여자에겐 절대로 손가락 하나 대지 마라. 

니가 손을 대면 악이 침입할 테니까.


.

.

.







" 네, 어머니.." 





" 잘 알아 듣겠니? 

자 네 다리사이에 있는 그것악의 상징이다. 

모든 타락과 퇴폐의 근원이야!! 

내 보X에 침을 뱉어라. "












Edward Theodore Gein 

에드워드 시어도어 게인 


1906년생, 미국 역대 최고의 엽기 살인마.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배우는 가장 민감한 나이에, 외부 사람들과의 접촉을 완전

차단 당했으며, 비이상적인 독실한 기독교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린 에드워드의 정신에 분열증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부친 조지는 심장발작으로 66세에 사망. 

형인 헨리는 산불로 인한 질식사.


그 후,

모친 오거스터와 단둘이 생활하게 되었다.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에드워드를 순수하게 사랑했던 

절대적인 영향을 준 모친 오거스터가 병으로 죽었다. 



그는 완벽하게 "혼자" 가 되었다. 



.

.

.

.







보름달이 뜬 밤, 

그는 묘지로 향했다. 


묘지 출입은 그의 특별한 "취미"가 되었다. 


땅을 팠다. "여성의 이름"이 된 묘지만 골라 팠다. 




"..아직 싱싱하네.. 아주 아름다워.. 

어머니는 악의 상징이라고 하셨지만, 너는 이미 죽었으니 상관 없겠지.. 


....... 흥분했나본데? 너도 좋지? 

이렇게 축축하잖아............ 하악..학.." 





시체를 파내어 성교행위를 끝낸 후 에드워드는 시체해부에 들어갔다. 






여성의 성기를 잘라내어 자신의 성기에 감기도 하였고, 

도려낸 가슴으로 조끼를 입었으며, 

머리가죽을 벗겨내어 뒤집어 쓰고 농장을 배회하기도 했다. 





벗겨낸 피부로 만든 북은 어깨에 걸치고, 남은 뼈로 북을 치고 

달빛 아래에서 벌거벗고 춤을 추는 것이 그의 "행복"이었다. 







그렇게 1947년부터 1954년까지, 

동네에 있는 3곳의 묘지를 찾아 밤마다 40회 씩 시체를 찾아 파헤치고 다녔다. 




.


..

.








그가 결정적으로 경찰에게 덜미를 잡힌 때는, 

1957년. 



"에드워드 게인. 당신을 무장강도로 체포합니다." 



잡화점을 경영하던 57세의 여성 버니시 워덴이 행방불명된 사건이었는데, 

그녀의 마지막 목격자가 에드워드였으며, 

현장에서 부동액을 구입한 영수증이 발견이 되어 에드워드게인는 무장강도라는 용의로 체포가 되었다. 


경찰은 그의 농장과 집을 수사를 했다. 

행방불명이된 버니시 워덴을 혹시나 찾을 수 있을까여서 였다. 





수색 중 최초로 발견 된 것은, 

여성의 시체 



그 몰골은 실로 끔직했다.








목은 잘려 있었다. 

손목은 밧줄로 묶여져 있었으며, 다리 관절은 문 빗장에 메달린 채였다. 





가슴은 절개 되어 있었고, 속은 텅텅 비어 있었다. 




이 외에에도 다른 끔찍한 것들이 발견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여성의 가슴으로 만들어진 허리띠. 




인간의 피부로 만든 주머니 





개인의 침대에 걸려 있었던 두개골로 만든 양초 





사람 가죽으로 만든 장갑





사람 피부로 만든 바지 




혀로 만든 목걸이





그 외 뼈로 만든 식기와 여러가지 장식품들 


피부가죽으로 만든 의자와,

신발 장 안에 여성 9명분의 성기와 코가 발견 

또한 인간의 심장이 후라이팬 속에 있었으며, 

입술을 찢어 만든 햇빛 가리개 등등이 발견 되었다. 





에드워드의 집은 그야말로 쓰레기로 넘쳐났다. 


총 15명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모두다 해체 되어 있었다. 






경찰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그의 범죄 동기와 경위는 이러했다.



"왜 여성들의 시체들을 팠지?" 


"... 어머니를 찾고 싶었어요. 어머니와 닮은 사람을요. 

저는 어머니를 정말로 사랑했다고요.."

 




"그렇다면 왜 시체와 성행위를 했지?" 


"... 하지 않았어요! 냄새가 아주 불쾌했다고요." 





"어디에서 시체를 해부하는 법을 배웠지?" 


"혼자 책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여자 육체에 대한 구조를 알고 싶었어요."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만성적 정신장애 심신상실로 인정되어 "무죄"가 되어 

살인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았으며, 형무소 대신 정신병원에 수감 되었다. 


그 후로 정신병원에 지내다가 43세의 나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그의 엽기적인 행각은 후세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 


텍사스 전기톱 연속 살인사건 / 사이코 / 양들의 침묵 / 

에드 게인 플레인필드의 도살자 (에드워드 게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 

아메리칸 사이코 


등의 작품에 등장하게 되었다. 




그릇된 부모의 교육이 그를 망쳐 버린 것은 아니였을까. 

여성에 대한 비뚤어진 애정이 증오로 바뀌어 정신병으로 폭발한 것은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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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스쿠리 2016.11.03 16:28 신고

    밸트... 충격이에여

  3. SHGY 2016.11.11 00:43 신고

    으.. 밤에 이 글 보다가 무서워서 혼자 덜덜 거렸네요ㅠ 근데 스크롤을 계속 내리게 되요ㅜㅠ

  4. Miki4realz 2016.11.14 13:52 신고

    ... 헐...... 너무.. 무서워요.. 한국도 점점 살인의 수법이 잔인해져가는 것 같은데..ㅠㅠ

  5. 2016.11.20 22:34

    비밀댓글입니다

  6. 개나리삼 2016.12.02 01:19 신고

    으아 ㅜㅜㅜ 꿈에서 나올까 무섭네요 ㅋㅋㅋ

  7. 의힇 2016.12.25 16:19 신고

    무죄.....ㅎㅎ 진짜 인간의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8. 곰호렌 2017.01.16 02:40 신고

    사람 자체는 너무 순수했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교육이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극에 달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9. 감귤465 2017.02.15 09:22 신고

    할리우드 비하인드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이런 호러물 종류의 글 도 너무 재밌게 봣습니다
    정말 세상에 가장 잔혹한 존재는 인간이라던데 ㅠㅠㅠㅠ 크흐흡 ㅠㅠㅠ

  10. 체리팜 2017.03.03 13:52 신고

    우어.. 어떻게 같은 인간에게 저럴수가..ㄷㄷ;;

  11. 손영랑 2017.07.12 00:26 신고

    아니 .. 저시대에..사람가죽이 저렇게 보관이 잘될수있단말인가;? 그것도 일반인이 어떻게 저렇게 해놨을까;; 쨋든 부모의 자식교육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알게되었다-.-

  12. xxoxo 2017.07.12 11:26 신고

    여름이라 정주행중입니다. 오싹오싹하네요 ㄷㄷ..

  13. gbtitalia 2017.09.13 02:14 신고

    세상에는 이런 일도 있었네요. 만성적인 정신장애 라서 용서가 되는 세상이 오히려 이상 하네요.

  14. 채똘 2019.02.18 10:13 신고

    너무 무서운 이야긴데 흥미진진 ㅠㅠ

  15. 행복한별만바 2019.03.07 01:27 신고

    와 저게 사람인가요..... 무섭네요

  16. 가룽빙가 2019.04.09 20:14 신고

    무죄?? 헐., ,

  17. 코카콜라맛있다 2019.04.16 15:54 신고

    사진이 빠꾸 없어서ㅠ소리 지르면서 봤어요ㅠㅠㅠㅠㅠㅠ

  18. divinopark 2019.05.16 03:08 신고

    우웩... 최악이네요

  19. hahyo 2019.06.28 00:50 신고

    헐 무죄라니...

  20. 룰루라랄라12 2020.08.22 09:27 신고

    와..토나올거 같아요 ㅋㅋㅋㅋ

  21. 잉라ㄴ 2020.09.03 11:53 신고

    무죄라니ㅠㅠ






희대의 여성살인마 2편 - 캐서린 나이트 








가석방 없이 최초로 종신형을 받은,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을 남긴 캐서린. 


호주 출신. "Most Dangerous Woman"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린 인물이기도 합니다. 


곧 영화로 캐서린 나이트의 이야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부터 그녀의 잔인하고 소름돋는 살인사건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 합니다. 







# 혐오스러운 사진, 내용 있음 주의 


# 심약자 및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읽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똑똑. 계십니까?" 











... 열어진 현관문 틈으로 새어나오는 불빛. 


그리고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는 그 여자. 캐서린이 보인다. 











분주하게 요리하느라 바빠 보인다. 



우리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 걸까. 


아니면, 알고 있으면서도 무시하는 것일까.





"캐서린 나이트. 당신을 살인 혐의로 체포 합니다." 





너털스럽게 웃는 캐서린.

이미 경찰이 올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우리 경찰들은 현장 검증에 들어갔다. 










잘 구워진 감자, 그리고 호박이 오븐에 들어있었고, 

아직 따끈한 냄비. 



그리고 냄비 속을 확인한 순간. 


경찰들은 모두 아연실색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윽...씨X!!!!! "





냄비 뚜껑을 열자마자 한 번도 맡아보지 못한 이상한 냄새와 함께, 


안에는 한 남자 잘려진 머리와, 각종 야채들과 함께 끓고 있었다. 


남자의 머리카락은 다 뽑혀 있었고, 피부는 벗겨져 있어서 그 몰골이 아주 흉칙했다.











"저녁 준비 중이였어요

맛있겠죠? 손질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구요..ㅎㅎ"







그리고 바닥에는 머리가 잘려나간 시체가 널부러져 있었다. 

낭자한 피와 함게.. 


그 냄새는 가히 역했다. 







그 시체의 온 몸에는, 여러 군데 칼을 맞은 상처가 있었고, 


부엌을 둘러보니 더욱 현장은 입을 다물 수 없는 지경이었다. 





" 도대체 누굴 죽인거야?!!! "






"... 남자친구에요.. 흐흐 ..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 


존 프라이스. 


존 프라이스에게는 3명의 아이들이 있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둘은 "불륜관계"




현장은 참혹했다.


역겨운 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곳은 마치 정육점을 상상케 한다.... 


존의 피부들이며, 고깃..덩어리들이..

 모두 부엌에 걸려 있다. 그것도 정육점에서 쓰이는 그런 고리에...

 

아주 잘 매달려 있다.


.... 그것도 아주 잘 손질 되어 있다. 




" 아이들에게도 조금 나누어 주었답니다. 

얼마나 맛있게 잘 먹었다구요... 하하..." 




아이들에게..... 지 아비의 몸을 먹게 했다는 건가...









" 저 여자를 ... 당장 끌고 가!!!!!!! " 











" .... 저기 일단 제가 만든 저녁은, 좀 먹고 가면 안 될까요?


힘들게 준비했는데. . 먹고 싶다구요..  "








캐서린은 존과 잠자리를 몇 번 한 후 그가 골아떨어지자, 

최후의 일격을 가하고, 아침에 그를 정육하기 시작합니다. 





( ▲ 죽은 남자친구 / 존 프라이스 ) 





남자친구를 37번이나 칼로 찔러 죽게 한 뒤, 

몸을 베고, 살가죽을 하나하나 벗기고, 

머리를 가지고 저녁을 먹으려고 요리하고 있었던 캐서린 나이트. 


신체 각 부위를 잘라 요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먹였고, 


(아이들도 종종 캐서린에게 협박을 당하고 했답니다. 

항상 칼을 들고 협박했다고...ㄷㄷ)





( ▲ 캐서린과 전 남편) 



그녀의 전 남편 또한 역시 그녀에 의해 살해 당했는데, 

그 때에도 마찬가지로 그의 시체를 정육하고, 신체의 일부를 강아지에게 먹였으며

남자친구였던 존 프라이스에게 먹이기도 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녀의 가족들, 그녀의 가정사가 그리 평탄치는 못했으며, 

굉장히 "지배적"인 여자로, 전 남편에게도 주먹질을 했단 여자였으며, 

그 둘이 결혼을 하려던 밤에도 그녀는 남편을 교살하려고 했었으며,

 (3번의 잠자리 후 그가 골아떨어졌다는 이유로 ㄷㄷ) 


결혼생활도 역시 평탄하지 못했죠. 


결혼 전에 배운 정육으로 인해, 능숙하게 손질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곧 헐리우드 영화로 이 이야기가 다루어진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살짝 오싹했던 오늘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공감과 덧글을 부탁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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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푸 2016.07.20 01:24 신고

    미치..ㄴ...

  3. 채니러버 2016.07.21 02:51 신고

    으악.. 머리 사진에서 진짜 놀랐어요 진짜 미친여자네요ㅠㅠ

  4. 표마약 2016.07.23 13:34 신고

    어린시절이 어땟을지 심히 궁금..

  5. 쵸코네코 2016.07.26 10:48 신고

    아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네요

  6. l엘루안l 2016.08.04 19:02 신고

    어우... 머리사진에서 깜짝놀랐네요..

  7. 피에몬트 2016.08.12 05:41 신고

    여성 살인마는 흔치 않은데 이 여자 정말 덜덜합니다

  8. yoon1234 2016.11.09 16:12 신고

    실제로잇던일이라니놀랍네요

  9. Miki4realz 2016.11.14 13:55 신고

    헐.... ㅠㅠ 이건 .. 진짜 너무 잔인하네요..;;

  10. 개나리삼 2016.12.11 23:13 신고

    저 머리사진 진짠가여 ㅜㅜ

  11. relaxjin 2016.12.26 12:18 신고

    ㅇ_ㅇ... 실화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12. 곰호렌 2017.01.16 02:42 신고

    애들은 무슨 잘못이라고 ㅠㅠ 칼을 들고 협박당했다니...

  13. dayoni_ 2017.01.28 23:34 신고

    이런사람이 있었다는게 정말 무섭네여ㅠㅠㅠㅠ

  14. 프로좌절러 2017.03.15 12:45 신고

    왜 저렇게 된걸까요? 그녀도 어렸을 때 학대를 받고 자랐으려나..

  15. gbtitalia 2017.09.13 02:18 신고

    애구~~~잠 잘때 경보기 달아야 겠네요^^

  16. 닉주디결혼해 2017.09.17 22:32 신고

    ㄷ ㄷ 아니... 이런믿기지않는일이....

  17. Charming~* 2018.07.06 16:26 신고

    실제 범인 사진을 보니까 더 소름돋네요...

  18. Upchurky 2019.10.25 06:24 신고

    대단 세상에 이런일이

  19. 백합물방울 2020.08.13 15:23 신고

    대박...ㅋㅋ

  20. 잉라ㄴ 2020.09.03 11:54 신고

    잔인하네요ㅠ

  21. 렝렝밍밍 2020.09.23 11:23 신고

    전 이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그리고 깨닫습니다.. 사람 죽이는 데는 남녀가 불문하다는 것을.. 완력으론 밀리겠지만, 살인을 하고자 하는 맘을 먹은 자를 이길 순 없는 것 같아요. ㅠㅠㅠ




비도 오고 태풍도 오고 으슬으슬한 밤에는 역시 살인마 이야기가 제격!


오늘은 제라드 쉐퍼가 했던 만행들, 그리고 그가 썼던 역겨운 책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역겨움 주의, 다소 거칠고 성적인 말 주의



 연쇄살인범 제라드 쉐퍼의 첫 번째 이야기 

▼▼▼▼▼▼


2015/08/22 - [납량특집/서양의희대살인마] - 사이코패스 경찰 제라드 쉐퍼 이야기 #1








~ 제라드 쉐퍼의 어린시절 ~








1946년 위스콘신주에서 출생.


12살에는 여성용 팬티를 입고 자위를 즐기는 성욕 도착자 판정을 받음 


자학적이고 피학적인 속박에서의 쾌락을 느끼기 위해 스스로 나무에 자신의 몸을 묶고


벗어나려고 애쓰는 놀이를 즐기기도 함


성적 흥분을 느끼기 위해 자학을 하기도 함 




14살 때 정신병자라는 소리를 들음 


그 이유는 공원에서 동물들을 죽이고 이웃집 여자애의 침실 창문을 엿보는 걸 좋아했기 때문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직자가 되려고 했다가 지역 신학교에서 이를 거부.




교사직을 염두해두기도 해서 교육실습생으로 짧은 기간을 보내는 동안 


많은 여성들이 실종되기도 함. 오랜시간 발견되지 않았으나 나중에 경찰들이 치아와 신체 일부


찾아내고, 증거를 찾아내기도 함.




교직을 포기하고 경찰서에서 일을 구함


6개월 뒤에 해고가 되었는데 경찰서 컴퓨터로 여성들의 정보를 캐냈기 때문. 


이런 오점에도 불구하고 보완관서에서 일을 하며 결국은 히이하이킹을 하는 여자아이들을 


죽이려했다는 것이 드러나 해고를 당하게 됨




대학을 다니는 중 젊은 여자를 죽이고 싶다! 와 같은 환상이 갈수록 강해져감 


그의 머리 속에서 여자들은 모두 창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였으며, 


이러한 충동들을 동물들을 죽이며 표현하며 자신의 욕구를 충족.


칼로 소의 목을 베고, 죽인 후 수간을 하기도 함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의 면모가 드러나죠.. 동물을 죽이고 수간을 한다거나

자신의 성적인 충동을 어쩌지 못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보통 애는 아니다' 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니...


교사직과 경찰직을 얻었던 것은 여자들에게

다가가기 쉬워서가 아니였을까 짐작해 봅니다. 






~ 제라드가 쓴 책에 대하여 ~ 






Killer Fiction: Stories That Convicted the Ex-Cop of Murder


킬러픽션이라는 책을 쓰게 되는데요. 

부제는 유죄를 받은 전경찰 살인범의 이야기 정도가 되겠네요


(이 부제는 나중에 붙여진 것 같고.. 원래 부제는 창녀들, 그들을 처리하는 방법' 입니다)




자서전같은 자신의 이야기는 아니고, 자신이 상상으로 쓴 '소설'이라고 말하지만,

나중에는 그 내용이 그가 실제로 자행했던 범행의 기록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대충 내용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 여자에게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고문을 가한다는 주제의 글이며,

이 글의 주인공은 봄방학을 맞아 '여자 청년 동맹의 갈보'를 낚아 살인하는 장면을 

기쁘게 묘사하는 책입니다. 





얼마나 역겨웠는지 내용을 발췌하 적자면... 


▽▽▽▽▽▽▽



"나는 그녀의 시선이 자신의 복부와 음부 삼각지대의

 바로 위쪽에 꽂힌 칼자루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내가 칼날을 끌어당겨 가로지른 뒤, 

손으로 자신의 내장을 말끔해 꺼내놓는 것을 지켜 보았다. 


끈적거리고 구불구불한 창자가 배 밖에 쏟아져나와서 자신의 무릎 위에 덜렁 거리는 것을

그녀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완전히 넋이 나가서 보고 있었다. 


제 눈으로 보고도 못 믿겠다는 표정이 역력했다.

겁에 질린 나머지 고통을 못 느끼는게 분명했다.


나는 칼날을 그녀의 흉곽 아래로 밀어 넣고, 다시 심장을 찔렀다.

초록색 눈알이 까뒤집어지는가 싶더니 희뿌연 대리석 눈알이 드러났다


나는 기운이 났다. 만족스럽고 능숙한 살인이었다."



정말이지 지저분하고 역겨운 이야기를 쓴 거죠. 싸이코패스 답게.... 

지금도 미국에서 이 책을 구입할 수 있고, 책에는 일러스트도 같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림들이 너무 역겹고 기분이 나쁜 그림들이 많아 링크로 대신 합니다...




 킬러 픽션 책 내용 보러 가기 


(미리보기식으로 짧게 볼 수 있는데, 제라드가 살해한 여자들의 이야기를 살짝 엿볼 수 있음 

물론 영어 입니다)







 관련 사진들 및 일러스트 보러 가기 


(구글에서 제라드 이름을 쳐도 나오기는 합니다)




그의 손에서 죽은 여자는 몇 명이 되지 않지만, 밝혀지지 않았을 뿐.... 


실종된 여자들을 포함해 100명이 넘을거라 하구요


'창녀 한 년은 내가 다른 그년 친구의 내장을 꺼내는 걸 보다가 구역질을 하면서 죽더라구요 ㅋ'


'임신한 여자를 죽인 경우는 두 명을 죽인건가요?ㅋ' 등 능글맞게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해집니다.  종신형을 받고 감옥에서 썩는 중이라고 하네요.... ;; 




오늘도 무사히 주무시길 바라며! 


조만간 업데이트 될 한국의 희대 살인마 편도 기대해 주시길 바랄게요! 


공감 꾸욱~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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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야마미 2015.08.26 09:12 신고

    읔,,,완젼 역겹습니다 ㅠ

  2. 키릴리 2015.09.21 04:15 신고

    안녕하셰용 요블료그찾느라 가입하고 나름 고생했씸 쓰담쓰담
    스또리텔러님
    첫번째로찾자마자본게 이거임.....대박사건


    와...무서워요 역겹고..
    지금 새벽3시52분인데...
    속이매스꺼워요....후아....
    요즘 한국사회가너무 무서워져서..
    정말 인적드믄곳 조심해야되요정말..ㅠ

    • 하필 이걸 젤 먼저 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쓰담쓰담!!! 뒤늦게 어케 또 오셨네요 ㅎㅎ
      항상 밤길 조심하시길 ㅠㅠ

  3. 2015.11.15 15:49

    비밀댓글입니다

  4. 채니러버 2016.05.26 18:24 신고

    헐 이런 책을 내는구나ㅠㅠ
    진짜 무섭네요 미국이라 가능한걸까?

  5. 최준성 2016.06.01 21:47 신고

    가려진 포스트도 보고싶어서 요즘 매일 찾고 있습니다.ㅎㅎ
    제라드 쉐퍼는 그저께 봤던 포스팅인데, 킬러픽션이라는 책이 아직도 아마존에서 팔더라구요.
    물론 가격이 꽤 비싸요, 왠지 모르지만요.
    인간이 본래 잔인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지만, 이분의 광기가 다른 공포 영화감독들이 소설을 쓰듯
    좋은 쪽으로 배출 되었다면 좋았지 않을까하는 바람이있네요.
    어짜피 제라드도 결국 사람이니까요.

  6. 어쭈구리 2016.06.13 18:47 신고

    제정신이 아닌놈들 참 많네요
    죽일놈들

  7. Miki4realz 2016.11.14 14:02 신고

    읽는 내내 진짜 명치 때리고 싶어졌어요.

  8. 개나리삼 2016.12.07 23:43 신고

    저런사람이 경찰이 된게 신기하네요..

  9. 의힇 2017.01.03 11:39 신고

    저렇게 의심할만한 증거들이 많은데도 계속해서 일을 구할 수 있었다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10. 곰호렌 2017.01.16 02:58 신고

    완전 또라이네요... 쓴 글도 엄청나게 역겹습니다 ㅠㅠ... 저 책을 낸 출판사랑 산 사람들은 도대체....

  11. 쫄몽 2017.06.02 15:40 신고

    무서워요ㅜ

  12. *외계인 2017.09.24 16:11 신고

    어떻게 저사람이 경찰이 된거에요?? 그게 더 이상하네요. 분명 자료가 남았을건데.. 진짜 미국은 희한한 나라

  13. 렝렝밍밍 2020.07.29 09:59 신고

    여자들 정보 캐내고, 히치하이킹으로 여자들 죽이려고 했는데 고작 해고라니.... 하.... 바로 잡아쳐넣었으면 희생자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

 

 

 

+ 밤에 보세요!

 

여름특집! 희대살인마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납량특집으로 준비한 이야기들인데요~글을 쓰다보니 못 읽겠다는 분이 많으시기에 잠시 중단 했었는데

 

무서운 이야기를 기대하셨던 분들도 많더라고요 ^^;; 여튼 각설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연쇄살인마 부부이야기 #1 

 

 

싸이코가 1명도 아니고 2명... 그것도 커플..

 

 둘이 끼리끼리 쿵짝 잘 맞았던 이 미친 부부의 이야기 

 

시작하죠

 

 

 

 

"We will always be in love... You will always be Mrs. West, all over the world.

That is important to me and to you" 

 

"우리들의 사랑은 영원해.. 이 세상 어디에 있더라도 너는 내 아내일 거야.. 

이것이 너와 나에게 가중 중요한 거야.."

 

 

 

Frederic and Rosemary West 

 

프레드릭과 로즈메리 웨스트. 

  

 

둘은 서로를 "발견"했다는 "행운"을 믿을 수 없었을 겁니다.

 

누구도 이해해 주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타인에서도 발견한 순간 너무나도 행복했겠죠. 

 

그러나 이 "행운" 때문에, 이후에 10명의 젊은 여성들을 유괴 강간과 고문을 반복해 당한 후에 죽어야만 했습니다. 

 

 

 

 

 

 

 

[헤더 웨스트. 16살. 실종되다!! 그녀는 어디에..?]

 

 

(좌 아나마리 가운데 헤더 우 샤메인)

 

 

 

1994년 2월 24일. 프레드릭과 로즈메리의 딸인 헤더가 실종이 됩니다. 

 

경찰은 이것저것 물어 보게 되는데요, 부모라는 작자들이 하는 말은 정말이지 믿을 수 없었습니다.

 

 

 

 

 

 

 

" 헤더 그년은 레즈비언에 마약 중독자에요. 

 

집을 나간게 전혀 이상하지 않네요 아마 분명히 어디서 이름을 바꾸고 어디서 몸이나 팔고 있을게 분명해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이 심문에 심문 조사에 조사를 거듭한 결과..

 

"혹시 헤더가 이 집 앞마당에 묻혀져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되고, 

 

영장을 가져와 앞마당을 파헤치기 시작 합니다. 

 

 

 

 

 

 

3구의 인골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 중의 헤더의 인골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헤더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이렇게 경찰에게서 

 

그 둘의 "해괴하고 끔찍한 공동 취미"를 경찰에게 들키고 맙니다.

 

 

 

 

 

로즈마리의 첫 살인, 공동 취미의 시작.

 

 

프레드와 로즈마리가 같이 살게 된 이후, 프레드는 갖가지 범죄로 감옥을 들락날락 했어야 했습니다. 

 

당시 프레드가 전처와 낳은 두 딸과 함께 어린 나이였던17살에 로즈마리는 헤더를 임신하여 낳게 되죠

 

 

프레드는 감옥에 있어야 했던데다가, 귀찮은 두 딸과 또 아이가 생긴 것에 환멸을 느낀 로즈마리.... 

 

폭력적이고 폭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프레드의 딸을 폭행하다 결국 살해까지 하게 됩니다. 

 

 

 

 

감옥에서 돌아온 프레드는 로즈마리가 자신의 딸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슬퍼하지도 않습니다. 

 

 

 

 

 

 

같이 직접 시체를 처리 합니다. 

 

 

 

 

 

 

신분을 알지 못하도록 손가락과 발가락을 모두 자른 후...

 

시체를 묻습니다. 

 

 

 

 

한 번 시작한 살인에 발동이 걸린 로즈마리....

 

 그리고 시체를 같이 묻기 시작한 

 

프레드릭.... 

 

 

 

그 둘의 살인 이야기는 이제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1탄은 맛보기!!! 

 

2탄부터는 조금더 끔찍하고 자세한 이야기들이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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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young Park 2015.08.25 06:48 신고

    더 길게 해주세요 아쉬워요 ㅋㅋ

  2. soidream 2015.10.31 20:08 신고

    저도 아쉬워요 ~
    다음편이 궁금 ㅋㅋㅋ
    부부 살인마라니

  3. 깐깐고양이 2015.11.14 01:31 신고

    다음편언제나오나요 ㅋㅋㅋ궁금

    • 안녕하세요 깐깐고양이님!
      다음편은 수위가 있어서 보호글 처리 되었습니다
      비밀번호를 아셔야 보실 수 있는 글이 있는데요.
      메일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2015.12.02 11:42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1.15 15:44

    비밀댓글입니다

  5. Radia 2015.12.12 13:39 신고

    비상식적인 사람들... ㅠㅠ 어휴
    세상 살기 뮤섭네용

  6. hana6295 2016.03.04 16:10 신고

    운영자님?? 어디서 글쓰시는거 배우시나요?? 넘넘 잼있네요~ 비번 제발주세요 저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ㅋㅋ
    님때문에 티스토리 가입했어욧!!!ㅋㅋㅋ

  7. 쵸코네코 2016.04.09 15:07 신고

    살인마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이 부부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끔찍하더군요. 저도 비번 받을수있게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ㅎㅎㅎ

  8. 곰호렌 2017.01.16 03:01 신고

    흑흑 2탄 보고 싶은데 아직 이 블로그에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쉽네요!
    덧글도 열심히 달고 자주 보러오면 되겠죠...? ☞☜

  9. 2017.06.08 08:57

    비밀댓글입니다

  10. 행복한별만바 2019.03.07 01:17 신고

    정말 글솜씨가 좋아요 눈팅만 하다 댓글 남겨욧

  11. 코카콜라맛있다 2019.04.16 15:34 신고

    으아아앙ㅇ 이거 다시 보고싶은데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지능으로 여자를 꼬시고 강간, 살해를 서슴치 않았던 테드죠

   

그를 이렇게 살인마로 만든 배경에 혹시

   

어린시절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살펴보도록 하죠 

   

   

   

   

   

 (테드 번디에 의해 희생된 여자들.jpg)

   

   

   

   

   

::: 테드 번디의 어린시절 :::

   

   

(어렸을 때부터 출중한 외모;;.jpg)

   

   

꽤나 유복하게 보낸 편이라고 전해집니다

   

사생아로 출생, 어머니가 당시에 22살로 어렸기 때문에

   

조부모에게 맡겨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테드의 할아버지는 악의에 인종차별주의자,

   

그릭 애완동물과 자신의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했던 사람이라고 전해집니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났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단지 불우한 환경 만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 것이

   

   

   

어릴  부터의 정서불안 증세,

3 떄는 이모의 침대 밑에 칼을 밀어 넣었던 일화가 있었다고 하죠

   

   

초등학교때에는 머리도 좋고 성적도 뛰어났지만,

사납게 화를 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이 무서워 정도였다고 하죠.

   

전형적인 충동조절장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구요 ..

   

   

고등학교 진학할 무렵에는 이미 상습적인 관음증 환자 훔쳐 보는 것을 즐겼습니다.

포르노 잡지는 물론 이른 나이에 성경험을 하는

   

성에 관심이 많았고, 정상적인 섹스가아닌 폭력적인 섹스 아주 관심이 많았다고

전해집니다.

   

여성에 대한 혐오와 증오보다는 여성을 정복하고 싶고, 고문하고 싶고,

살인할 자신이 받는 쾌락을 얻기 위해서 잔인하게 죽인 것이라고 하죠

   

   

   

   

:::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

   

   

   

자신에 대한 왜곡된 자부심과 사랑으로 가득찼던 또라이.

   

재판에서 자기자신을 변호한 보면 그런 근자감 어디서 솟았는지 궁금할 정도죠.

   

그러나 실제로 법대 졸업자로 법률 지식자체는 충분했고 

   

자백과 수사조건을 미끼로 사형을 몇년이고 계속 미루게 인물이기도 합니다.

   

상당부분 자신이 저지른 일을 다른 사람이 저지른 듯이 적당히 돌려 말했다고 하죠.

   

   

   

   

테드 번디는 '살인마 이미지' 대한 편견을 깨준 인물입니다

   

   

나쁜사람, 살인마는 험악하게 생겼다 라는 편견에서 깨게 해준 인물이죠 

   

살인마도 평범하고 잘생기고, 똑똑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겁니다.

   

사회적으로도 번듯하게 성공한 길을 걸을 있다는 사실도 말이죠..

   

 (아메리칸 사이코와 공공의 적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모티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 테드 번디의 최후 :::

   

   

   

결국은 사형을 당하는데요 전기의자에서 사형 당하게 됩니다.

   

사형직전에 말로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 연쇄 살인범들은 당신의 아들이다. 또한 우리는 당신의 남편이다

   

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고, 내일은 많은 아이들이 죽어나갈 것이다

   

   

   

   

하늘에서도 평온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별점 덧글  많이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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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211newjs 2015.10.16 15:47 신고

    마지막까지도 죄를 늬우치이않았네요. 진짜 저세상에서 고통받아야 해요

  2. 표마약 2016.06.28 11:29 신고

    전기의자 앉혔을때 전압을 살짝 미달로 했어야 천천히 죽었을텐데ㅡㅡ 저런놈은 일찍 죽이기도 아까움..

  3. ID1234 2021.02.03 20:55 신고

    근데 솔직히 무서우면서 마냥 욕할 수는 없는게 맞는 말이예요 제 생각에는 사회를 향한 경고같네요. 그리고 재대로된 어른만 있었으면 좋은어른이 됐을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고 그딴 아버지와 이딴 아들이 있는 어머니를 불쌍하게 여기고 원망하는 것같네요 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이 죽어나간다는 게 진짜 죽어나간다는 게 아니라 그들의 인격체가 죽어나가 살인마가 된다는 것같네요 그로인해 누군가가 희생되고 그 누군가 또한 누군가의 아이일테니 또 그것이 반복되고 반복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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