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 지브리 만큼은 미야자키 하야오 양반 작품 만큼은 

오타쿠 스멜이나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지브리 애니 관련 루머와 비하인드! 


* 루머 입니다. 

*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렇지 않다고 했음 


그냥 이제 보는 사람들의 입장에 따른 비하인드 이야기들이라 

애니 음모론(?) 정도로 보아야 할 지도요. 

색다르게 재미있게 보는 하나의 방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온천이 사실은 유곽의 성매매를 행하던 곳이다?



그러고보니 손님을 받아서 온천 청소를 하고 접대를 하는 사람들은 



죄다.. <여성> 

화장도 꽤나 진하게 하고 말이죠 

<밤>에만 여는 것도 그렇고....




개구리 쪼무리=남자로 그려지는

얘들은 걍 안내만 해주고 청소만 해주고요? 



사실 에도시대 때 일본에서는 온천에서 성매매를 했다는데,

그도 그럴게. 공중목욕탕이 아니라 




다 칸칸이 나누어져있고, 일하는 여성들이 1명

 2명씩 들어가서 시중 받들어주기...



대체로 오는 신들도 남자처럼 보이는 신들.. 




유바바 = 온천의 포주같은 사람을 이렇게 부르기도 했다고 ...






혼욕이니, 무슨 소프랜드(?)=욕실에서 안마, 성매매 서비스하는 거 

 AV 이런거 찍고 하는 것도 다 저런 문화에서

나온 짬바인 것이였던 것이구요........ㅎ......




여자가 없으면 씻지도 못하니?????


쉬벌 




비누나 주워^^... 이것들아.. 

집이 두 채..^^* 



뭐 어쨌든 미야자키 양반은 아니라고 하지만요 ㅋ.......




그리고 하쿠와 치히로는 다시는 못 만날 거라고.. 

예..ㅠ 크흑 





벼랑 위의 포뇨 


벼랑위의 포뇨는 <사후세계> 이야기다. 라는 이야기가 떠돌더라구요.

해일로 인해 사실은 모든 사람이 죽은 것. 



마을 사람들의 이러한 행보도 어쩐지 <축제>와 같은 분위기인데다가





아빠가 <배의 무덤> 을 본 것도 그렇고, 



절대로 육지로 소스케 아빠가 한 번도! 

내려가지 않았다는 점도 역시 = 죽음을 암시하는 것 



사후 세계에서의 할머니들 

다리가 조낸 멀쩡한 것들과 





현실을 혼자 직시하고 까칠하게 굴었던 저 할머니는 




사실은 이 집 아기가 아닐까 하는 루머 

(까칠스러운 인상마저 닮음 ㅎ)




(이 부부의 캐릭터 상세 설명이 다른 시대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타이쇼 시대의 인간으로, 작품의 시간대에서는 젊은 모습으로 살아 움직일 사람들이 아님)




<터널>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의미하는 장치 중 하나.. 






이웃집 토토로 


다 잘 아실 거에요. 

토토로의 경우에는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이죠.



얘가 도대체 왜? .. 이 귀여운 녀석이?



사이타마현 사야마시에서 숲속덤불에서 고1 여학생이

납치 강간된 사건으로, 2년후 범인 검거를 하긴 했으나, 






피해자 언니의 진술에 의하면, 

"커다란 고양이 귀신 + 큰 너구리 유령" 을 만났다고 진술을 하며 

정신병을 앓다가 자살을 한 사건이라고 합니다. 





고양이 버스는 영혼을 저승으로 옮기는 역할이고 



고양이 버스에 탔던,

메이는 이미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또르르



엄마 병원에 옥수수를 두고 가는데, 그 때 엄마가 하는 말이 

"지금 저 소나무에서 사츠키와 메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본 것 같아요." 

이 말도 결국 자매가 이미 죽었기 때문에 만날 수 없어서라고.. 




이 모든 이야기가 사실은 두 아이를 잃고 외로워서 쓴 글이라는 

작가인 아빠의 상상 속 지어낸 이야기 일거라는 루머!






그러고보니 사후세계를 표현한 장치들이 왜 이렇게 많은 것? 

루머들이 참 ㅋ............ㅋ 캐릭터 다 죽게하는 심보 무엇..?

극단적인 거 좀 좋아하는 편? ㅋ





하지만 미야자키 할방은 현대의 인간경시 풍조, 

환경 오염, 이런 걸 주제로 제작을 잘 하는 할배라... 루머라고 하니 루머겠지만 


사실 뭐 바람이 분다로 병크를 터뜨리기도 했지만 ㅋ.. 




아베 정권 이후에 획일적 우경화가 굉장히 심한데, 

미야자키는 그런 상황에 위안부 문제는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 목소리 내어준 사람이기도 하죠..






섬숭이 중에서는 그래도 조금 나은 사람일지도 몰라.............






41년생으로, 만 77세가 되시는 미야자키 하야오 할배 

새 장편 애니메이션 <진짜 마지막> 작품 제작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2019년 쯤 공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참 궁금하네요



일본에서 이런 인물이 과연 또 나올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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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삐미 2018.07.22 01:39 신고

    섬숭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7.22 02:38 신고

    바람이 분다 병크는 뭐에요??
    사실 지브리 애니를 거의 안 봐서 잘 몰라요 ~

  3. enjoyourtea 2018.07.22 11:29 신고

    미야자키하르방 정말 좋아하는데요. 머 실제로 성진국이고 오히려 그렇게 살아온 모습 미화시키느라 고생한 느낌ㅎㅎ

  4. MYFAVORITEPART 2018.07.24 14:26 신고

    어릴때 본 작품이지만 아직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작품들,,미화시키는건 좀 정떨어지네요 ㅎㅎㅎ

  5. kznari 2018.07.25 22:15 신고

    은퇴를 도대체 몇번 하시는건지 몰라요ㅋㅋ 이번엔 정말일지^^;;;

  6. 써머위드유 2018.07.27 00:43 신고

    미화시킨 영화인줄 몰랏네요ㅜㅜ

  7. 버터플라이@ 2018.08.08 00:57 신고

    아무 생각없이 본다면 알 수 없을텐데 자세히 보면 그 속에 숨겨진 의미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아무튼 이런 분류에 애니들을 생각해내면서 만든 사람도 대단하고, 그걸 보고 알아내는 분들도 대단합니다 ㅎ

  8. 분홍색돌 2019.03.02 07:13 신고

    그냥 재미로만 봤었는데.. 새롭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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