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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공간이 구멍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이름 처럼 구멍이 있는게 아니라, 별의 잔해. 물질이 뭉처질 수 있는 한계까지 압축이 된 잔해 

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블랙홀은 어떻게 생기는가? 




먼지나 동멩이들이 합쳐저 폭발을 일으키고, 

이 때 아기별이 탄생 합니다.




아기별은 나이를 먹게 되고, 죽을 때가 되어갑니다. 

죽을 때가 되면 폭발을 하면서 중심의 핵 부분만 남게 되고 (초신성 폭발)




압축이 되어 지구보다 3000만배 정도 무거운 별이 됩니다. 




사람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 



몸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머리카락 처럼 아주 얇아진다고 .... ㄷㄷ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몸이 길게 늘어난대요.





최근에 우리가 사는 이 현실 세계가 <블랙홀 홀로그램> 이라는 가설을 한 과학자가 세우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모든 공간 자체가 홀로그램이다. 

실제로는 다른 세계의 프로젝터로 부터 투영이 된 것이다. 



뭐여? 그럼 이 모든 것들이 허상이라는겨?




뭔가 색즉시공 공즉시생... 불교사상이랑 비슷한디? 

(실제로 과학자들 중에 불교에 빠진 자들이 많다고...ㅇㅇ)






근데 내일 출근은....... 허상이 아니쟈나요..



현실이쟈냐요 수l벌..^^..





어떤 과학자는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우주의 본질 1p는 블랙홀점, 99p는 홀로그램이다.

우주 만물은 늪에 빠져 있으며 그 늪은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구멍이다."




영혼이나 유령, 심령이나 초현실 세계가 현실세계에 불쑥 튀어나오는 이유도 

다른 차원과 겹쳐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초끈이론/4차원 글 참고) 







사실 우리 모두는 전 우주에서 티끌만큼의 공간도 차지 하지 못하는 

아주 미물들인데....



 우리가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내 자신의 존재가 우주의 중심이 되는 것 같지 않나요?

어쩐지 삶에 회의가 들기도 하고, 왜 이렇게 아둥바둥 사나 싶기도 하고 허허






그래 걍 내 ㅈ대로 사는 것이 젤 좋을 것 같네요 허허 

응~ 걍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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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레미파솔라시돗 2018.07.18 03:57 신고

    🧚‍♀️ 어쩐지 튜브 위에 몸을 맡기고 싶어요~

  2. 오틸이 2018.07.18 09:37 신고

    지금 모습이 홀로그램이면
    난 왜 이런겨?
    이왕이면 외모,직업 다 괜찮은 홀로그램이면 좋잖어?ㅎㅎ
    저 과학자들 말대로면 뭐한다고 아둥바둥 사는지 회의가 드네요.ㅠㅠ

  3. 레어템쓰 2018.07.18 13:41 신고

    만물의 원리는 넘나리 어려웅것 ㅠㅠ

  4. NAMIMI 2018.07.22 10:50 신고

    걍 살아~ 정답같네요..

  5. 분홍색돌 2019.03.02 07:14 신고

    이런 거 너무 신기해용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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