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덴마크의 왕세자, 왕세자비 부부 

프리데릭과 메리! 

 

약국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문재인 대통령님과도 접견!! 

 

 

오늘은 왕세자비 메리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당

 

<명품중독 / 된장녀의 표본> .......

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던 그 속내를 알아 봅시다. 

 

 

호주 시골의 섬마을 출신인이자 

평번한 서른살 직장인이었던 메리. 

귀족이나 뭐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평 to the 민 

 

그러던 어느날 2000년 호주 시드니 올림픽 때, 

동네 술집에 유럽왕자들이 떳다는 말을 듣고

발길을 향하게 되는데요

( ▲ 춤추고 있는 메리 ㅋㅋ)

 

 

혹자는 메리가 일부러 접근을 했다, 

왕자를 낚으려고 의도적으로 간 것이다!! 

야망이 아주 드글드글하구먼???

 

이런 이야기도 있었지만... 

솔직히 동네 술집에 왕자가 떴다고 하면 너도나도

구경가고 싶지 않았을까요??....ㅋ...... 

 

 

어쨌든 그렇게 해서 둘이 첫 만남이

이루어지기는 했는데 

당시에 둘다 <애인>이 있었기 때문에 

걍 우정만 존나 쌓고 있던 중이었다능..ㅇㅇ

 

메리는 8년이나 동거를 하던 

남친이 있었고, 

메리의 첫사랑이었던데다가 너무나도 훈훈ㅎ....

 

 

 

 

 프레데릭은 여친들도

모델들 많았고요?ㅋ.. 

미인들만 전래 사겼내,, 짜슥,, 

 

 

둘이 각자의 애인들을 주제로 상담 요청을 하면서 

 

썸타기 잼..ㅎ........?

 

 

왕자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자 

메리가 뜬금포 직장 때려치기를 하고 

모델링 학원에 등록해서 외모도 가꾸도 행동도 가꾸고 

 

미소짓는 법 부터 여러가지를 배웠다는데,

 

 

이건 왕자만나기 전 부터 사실 등록했던 거라

.... 꼭 눈에 들려고 노력하려고 그런 건

아니지만..........ㅎ?.....

 

 

어쨌든 둘이 그렇게 장거리로 

이메일과 전화를 주고 받으면서 사랑을 싹틔우고

 

프레데릭의 파워로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메리를 꽂아줘서 

낙하산으로 동료들한테 전래 욕도 많이 먹고,,ㅎ,,...

 

 

 

언론에서는 전 여친들과 그녀를 비교하면서

 

호주에서 온 촌닭이라며;;; 

 

외모 돌려까기 시전... 

 

 

 

하지만 공식적으로 약혼녀가 되고 

공주수업을 받게 됨으로 조금씩 촌티(?)를 

벗어내기 시작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혼적령기도

했었기 때문에 나이스 타이밍으로 결혼까지 성공..!

 

역시 인생은 타이밍인가..?

아무리 노력해도 팔자는 못 따라가는 것인가..?ㅎ?...

 

 

 

여왕은 딱히 맘에 들어하진 않았는데

그전에 만난 구여친들이 모델이고 초쿰.. 그랬고,, 

대신 메리는 아버지가 당시 한국 카이스트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었던 터라 걍 승낙을 했다 하네요 

 

 

 

그 후로는 "사치의 여왕" 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는데, 국민세금으로 온갖 명품만 입고 다닌다는 것이

그 이유 였는데요

 

공식석상에 가고 공무가는데 

명색의 왕세자비가 

 

스파 옷을 입고 갈리는 만무........

예의가 없다고 뭐 존나게 까이지 않았을까요??

 

 

어쨌든 다른 나라에서 온 평민의 신분이라 

이리까이고 저리까이고 

콩가루 되든 까였지만 

 

근엄이도 낳고 근숙이도 낳고 

다복다복해지고 

덴마크어도 능숙해지고 하다보니 

인기도가 엄청 오르게 되고..

 

 

현재는

아이 넷의 엄마에 공무수행도 남편보다 열심히하고

그러는 와중에도 자기관리도 철저해서 

이미지가 짱짱 좋다는..ㅎ..ㅋ.

 

 

본인이 노력을 하고 팔자도 그렇게

타고 났으니 

걍 전래 복 많은 여자가 아닐까요?ㅎ.ㅋ..ㅎ.ㅋ.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모델만 쫓았던 왕자의 마음을 홀릴 수가 있었을까 

책 좀 내주라.............

 

 

저도 왕세자비 일 잘 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 결혼 가능한 로얄패밀리 싱글 남자들을 보니

 

 

그리스 콘스탄티누스 알렉시오 왕자 

20살 ..ㅎ.. 

맘에 드는데?ㅎ,, 

 

다음엔 아직 싱글인 왕족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죠..후후후..

투비컨티뉴..ㅎ...ㅎ.... 

be-story.tistory.com
  1. enjoyourtea 2019.05.22 07:59 신고

    메리의 시골틱한 매력에 끌리지 않았을까요?ㅋㅋ뭐 모델 여친들보다는 수더분했을것이고 나름의 촌스러운 매력이 있었을듯?ㅋㅋ
    오늘도 역시 핑크님의 필력에 박수를 보내며, 싱글 왕자들에 관련된 다음 글 목빠지게 지둘리것습니다아~~

  2. 0211newjs 2019.05.22 14:20 신고

    외모가 아닌 다른매력이 있었겠지요. 근데 진짜 스타일링에 중요성을 세삼 느끼네요. 그리고 흠흠흠... 싱글왕자들 무척이나 기대가 ㅎㅎㅎ

  3. 2019.05.23 17:26

    비밀댓글입니다

  4. xoxos 2019.05.25 11:14 신고

    역시 인생은 타이밍

  5. kim nicole 2019.05.26 23:15 신고

    와.. 이게 진짜현실가능한이야긴가요??대박!’

  6. 2019.05.27 11:44

    비밀댓글입니다

  7. 슈퍼얀 2019.06.01 20:10 신고

    근엄이 어머니 이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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