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괴짜인가 아동성애자인가? #2 



피해자들의 진술, 그리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한 번 들어 봅시다. 


그 전에..

 피해자 추가 폭로가 이어졌어요 




당시 14살, 독일인 마이클 제이콥스 하겐 

역시나 여러 국가 투어를 같이 다녔다고 합니다.


1. 역시나 침대에서 같이 잤고

2. 소년 누드 세미 포르노 사진집을 친필 편지와 함께 선물로 줌 

3. 호텔로 와 달라고 구구절절 편지 보내는 것  등..



마이클 잭슨의 집에서 FBI가 발견한 사진집... 

결정적인 물증은 아닐뿐이지만 .. 

수상쩍은 점이 있죠.. 



백인의 남자 아이들이 

헐벗고 있는 사진집....



......



마이클 잭슨과 투어를 다닌 아이들은 15세를 넘지 않는 아이들이었습니다. 

15세를 넘으면 연락을 끊고, 

다른 사진에선 여자아이나 다른 인종의 아이들도 보여서 백인만은 아닌 것 같았는데, 

다시 찾아보니 여자아이 같이 보이는 남자아이더라구요

백인의 피가 섞인 아이들이라던지..


수상한 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마이클 잭슨의 집에 

남자아이 마네킹




... 투어를 데리고 다닌 아이들과 겹쳐 보이는 것은 왜 일까요?

도대체 이런 마네킹을 집에다가 왜.....ㅠㅠㅠ... 


그리고 마네킹한테 반창고가 붙여 있다고 하는데, 

실제 어린아이처럼 보이게 하려고 애쓴 흔적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마네킹은.. 다치지 않으니까 반창고는 필요 없잖아요.......





아..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구요 ㅠㅠ 


지금까지 나온 것만 보더라도 

직접적인 성폭행이나 성추행은 몰라도..... 

소아성애는 있었던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성관계가 없었더라도, 

성인 남성이 어린 소년들과 우정을 즐기면서 한 침대에서 잔다구요? 




특정나이대의 백인 남자아이들에게만요? 

만약에 백인 여자아이들한테만 그랬다면,

 순수해서 아이들과 교감하느라 그런 거라고 생각 될까요?



이젠 피해자들의 이야기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한 번 들어볼게요



어렸을 때의 기억은 왜곡 되기 쉽다? 


다큐를 본 사람들, 그리고 매체들, 전문가들은 그들의 말이 굉장히 "신빙성있다" 라고 말 합니다. 

1. 피해자들의 증언들이 일관적이며 

2. 공통점들이 있다는 것 


성인들의 기억도 왜곡이 되고, 조작될 수도 있으니 ..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의 증언이 설득력 있게 들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왜 이제 와서 얘기 해? 그 때 왜 얘기 안하고 지금 와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해도 그걸 인정하고 법적으로 가기까지가 힘들고, 

법적으로 가는 것도 두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용기를 내서 나 성폭행 당했어요 하는데 

왜 이제와서 그래? 하는 건 2차 가해..



학대라고 인식한 게 오래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일단 상대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슈퍼스타" 였다는 것 

마이클 잭슨의 친절과 그가 베푼 사랑과 선물공세 편지까지 



나의 우상이 나에게 이렇게 해 준다면 

아이들은 그것을 "학대" 라고 받아들이기는 힘들었을 겁니다.





미국 법정이 절대 선은 아니고, 

최고의 심판자는 아닙니다.



마이클 잭슨은 그냥 괴짜일지도 모릅니다. 

남자아동에게 조금 관심을 가졌던 것 뿐이지 정말 나쁜짓은 하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죠. 



고인이 된 마이클 잭슨을 능욕할 순 없으니, 

재산이라도 뜯어내자, 관심을 끌어서 돈이라도 벌어보자는 심정으로 

다시금 자꾸 언급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겁니다. 




미국 기레기들이 마이클 잭슨을 못 살게 굴었던 것은 사실이니까요.


1. 백반증 

2. 일체 사생활 공개하지 않음 

3. 여자들과의 추문이 단 1도 없음 

4. 외모 변화 

5.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하고 보살펴 주고 뛰어놀면서 그걸 제일 행복해 한다는 사실 


흑인으로써 세계를 재패하는 수준을 넘어섰기에 미국 언론이 두려워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괴롭혔을지도 모르구요








저도 혼란스럽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도 그러할 것이구요. 


어찌되었든간에

진실은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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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nicole 2019.01.31 16:32 신고

    저도 진실이 뭔지 너무 궁금하긴 한데... 알기가 두려워지네요ㅠㅠㅠㅠㅠㅠ

  2. 토끼블링 2019.01.31 20:45 신고

    동의하는 바 입니다ㅠㅠ 하지만 당사자가 아니고서야 진실은 모르는 거겟져..?ㅠ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제 마음이 왜 아픈지..

  3. enjoyourtea 2019.01.31 23:58 신고

    진실이 어떻던간에 마잭은 팝의 황제 아니던가요..
    저는 오로지 음악가로써의 마잭으로만 기억하고싶네요.
    그나저나 사진중에
    모하메드 하디드랑 앤워 하디드 맞죠?
    하디드는 딸들도 많은데 굳이 아들만 데리고갔네요..

  4. kimmura 2019.02.15 04:45 신고

    다큐한번봐야겠네요 돈때문일거라고 생각..

  5. 채똘 2019.02.18 10:14 신고

    사실이 아니기만을 바랄뿐 사실이면 진짜 충격......

  6. 글로우바이 2019.02.21 12:51 신고

    진실은 저 너머에...
    마이클은 죽어서도 편하질못하고 여기저기 소환되네요 ㅎㄷㄷ

  7. Bulaklak 2019.02.24 10:25 신고

    코도 다쳐서 수술한거라던데 사람들이 성형 중독이라고 ㅜㅜ..잭슨 ㅜㅜ

  8. 깡융 2019.02.27 01:29 신고

    읽어보니 ㅠㅠ 소아성애는 있었던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읍네요 마클띠

  9. 뭐별거있나 2019.03.01 15:57 신고

    마네킹은 진짜 소오름이네요..ㅡㅜ 그래... 관심 가질순 있지.. 딱 거기까지만

  10. 분홍색돌 2019.03.02 07:10 신고

    떠난지 오래인데.. 죽어서도 자유롭질 못하네요 ㅠㅠ 너무 유명해도 탈인가봐용;;

  11. choomimo 2019.03.13 01:08 신고

    정말 관련된 글이나 얘기 보면 헷갈려요...긴가민가

  12. divinopark 2019.05.23 06:27 신고

    진실은 마이클만 알겠죠~~ ㅎㅎㅎ

  13. 파란미스조 2019.08.16 00:21 신고

    제 탑5 아티스트인데 믿고싶진 않지만 증거들이 너무나 확실하네요. 스타라는 자리는 행복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특힘정신적으로



미국에서 마이클 잭슨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의 증언으로 

다큐 영화가 만들어져서 큰 화제 입니다. 



팝의 전설, 고인이 된 마이클 잭슨. 

그가 죽은지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에 와서 때문에 그러는 거냐고, 고인을 모독하지 말라는 소리와 함께 

vs

피해자들의 증인이 너무 디테일하여 신빙성이 있다. 

진실이 도대체 무엇일까? 




라는 두 가지의 의견으로 나누어 지고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정말 아동성애자인가? #1

시리즈로 나누어 자세하게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 마이클 잭슨이 아동 성추행 혐의

2005년 5월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증인과 배심원들 모두 만.장.일.치 무죄가 판결이 난 사건 입니다. 



허핑턴 포스트에 뭐 지문이 발견이 되고, 아동포르노를 소지를 하고 잡지가 있었고.. 

이런 것들을 고대로 받아썼는데, 검찰 보고서에서 나오는 부분에는 발견된 책 어디에서도

아동 포르노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없었고 불법행위를 묘사하지 않았다고 말 합니다. 


(날조 기사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마이클 잭슨 팬들은 이런 거 옜날에 다 한 차례씩 겪은 것들이라고 말 합니다)





무죄라 다 판명났는데, 

왜 10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에 또 이러는가..? 





피터팬에 등장하는 네버랜드 섬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인데요. 

놀이공원 영화관, 녹음 스튜디오 등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고 전해집니다. 




질병이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초대하기도 하고 

많은 아이들을 초대했다고 합니다. 




마이클은 5살에 데뷔를 했습니다. 

Jackson5 다들 아실거에요


어린 나이에 데뷔를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버지에게 갖은 학대와 착취를 당한 어린시절을 본내 마이클 잭슨은, 

자신과 어린이를 위한 꿈의 장소를 만든 겁니다. 




마이클 잭슨의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에 

미국 언론들은 Wacko Jacko 괴짜 잭슨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비웃기 바빴고..

그래서 그런지 그들은 아이들을 친구들로 소개하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렇게 가 될 줄이야.

믿었던 친구들과 어린이들에게 배신을 당할 줄이야..



(▲가운데가 감독, 왼쪽인 웨이드 오른쪽은 제임스)


Leaving Neverland는 

당시 잭슨과 함께 생활했던 두 아이. 


웨이드 롭슨과 제임스 세이프척의 폭로로 시작이 됩니다.


충격적인 폭로와 강렬한 설득력을 갖춘 작품! 

마이클 잭슨 다큐멘터리는 관객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과거 마이클 잭슨 성추행 피해자들은 망상에 기회주의자라고 불렸다. 

허나 이 증언들 처럼 무섭도록 섬세한 증언을 이전 처럼 쉽게 부정하기는 힘들다.



영향력있는 언론들까지도 이런 판국이니.... 



일단 마이클 잭슨의 네버랜드는 



일단은 마이클 잭슨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온



아빠가 돈에 눈이 멀어 아들에게 시켰다고 밝혀진 에반 챈들러와는 다른 사람들 입니다.





폭로를 한 남성 중 1명인 웨이드 롭슨 


웨이드 롭슨은 마이클 잭슨 덕분에 댄서로 경력을 쌓아가면서 

유명세는 엄청납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안무가이기도 했거든요. 

거기다가 마이클 잭슨의 성추행 혐의를 부정하고 그를 옹호했던 자 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태세를 바꾸어 그가 마이클잭슨에게 총 7년간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소송을 했는데요

소송은 기각 되었습니다.

웨이드가 돈 때문에 양심을 팔았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고요..




호주출신의 웨이드는 댄스 콘테스트에서 1등을 하여 마이클 잭슨을 만날 기회가 주어졌씁니다. 

웨이드에게는 마이클잭슨은 우상이었고 굉장히 열광하던 팬이었다고 하구요. 


그 후에 마이클 잭슨은 웨이드를 어린이 마스코트로 선택하여 투어에 데리고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인 제임스 세이프 척.



펩시광고에 마이클 잭슨과 출연을 하면서 만나게 됩니다.




이 두 사람은 서로 얼굴도 몰랐다고 하는데, 

그들이 털어놓는 성적 학대의 과정이 굉장히 <유사>하다 고 말 합니다.



1. 어린이 놀이를 하고 

2. 침대를 같이 나눠 씀 

3. 함께 자위를 하는 것으로 연결되어 

4. 그 후에 추가적인 성행위가 따른다는 것. 


이것들이 공통된 이야기.




순수한 마음으로 아이를 좋아한다고 쳐도 


아이들을 집에 불러들이고 한 침대에서 같이 잤다는 것

여러분은 이해하실 수 있으신가요? 


미국은 애기들이랑도 방 따로 쓰고 침대도 같이 절대 안 쓰는데.... 

자식도 아니고 생판 남인 어린애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 

거의 동거하다시피 데리고 다닌 것이 말이에요. 


한창 학교에 다니면서 또래 친구들하고 놀고 부모님들의 보살핌을 받아야 할

그 시기에....



거기다가 놀랍도록 <남자 아이들>만 데리고 다녔다는 사실. 

그것도 어린 아이들을요.

그것도 유독 <백인 어린 남자 아이들>을 가까이 했다는 사실.. 





다음 시간에는 

조금 더 조금 더... 팝니다.. 

피해자들의 진술을 통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로 꾸며집니다

투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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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어템쓰 2019.01.29 10:38 신고

    진실이라면 대박...

  2. 삐미 2019.01.29 13:51 신고

    으아아악 ㅠㅠㅠㅠ 나의 우상 마이클잭슨이ㅠㅠㅠㅠ 안돼ㅠㅠㅠㅠㅠ

  3. enjoyourtea 2019.01.30 11:49 신고

    ㅜㅜ..여아들은 데리고 다니면 더 오해받을까봐 남아들만 데리고 다녔다고 할수는 있겠지만 백인 아이들만 데리고 다닌건 좀 그렇긴 했음...
    어찌됐건 진실이 좀 밝혀지려나요?
    아니길 바라면서도 진짜 피해자들이 있다면 진실은 밝혀내야겠지요...

  4. 오뚜비 2019.01.30 22:46 신고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니 믿습니다,,

  5. 토끼블링 2019.01.31 20:42 신고

    아ㅜㅜㅜ 다음 편 읽어봐야하겟지만.. 믿고싶지않은 ㅠㅠㅠ

  6. 깡융 2019.02.27 01:24 신고

    ㅠㅠ 마이클잭슨에게 크게 관심은 없었지만 항상 좋은 이미지로 기억하고있어서 ㅠㅠ 정말 아니기를
    믿고싶은데ㅠㅠㅠㅠ

  7. 뭐별거있나 2019.03.01 15:53 신고

    아우..아니라고 말해줘요ㅠ

  8. 티스토리불편해 2019.03.25 02:50 신고

    어린이 놀이가 뭘까요.....-.,-




오랜만에 또 돌아왔습니다 ㅠㅠ 

하루에 업뎃 10개는 하고 싶은데.... 넘넘 바빠요 그래도 항상 돌아오니까 ㅠㅠ 

방문 꼭 해주세요 :-)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음모론과 미스테리 시간! 




오늘의 주인공은 "마이클 잭슨" 되겠습니다. 






다들 마이클 잭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아시겠으니 SKIP

(비하인드 스토리는 나중에 따로 적도록 해볼게요 어마어마하답니다) 


2009년 6월 25일로 생을 마감하게 되는데요. 

사망원인은 약물로 인한 심장마비였죠.




여기저기에서

"마이클 잭슨은 죽지 않았다!" 

"마이클 잭슨을 봤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는 중. 


지금까지도 그의 생존설은 논란이 가득합니다. 










~ 마이클 잭슨의 추모식에서 ~ 


그가 생존해 있다는 증거들 중 하나는,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에서

그의 지인들이 "웃고 있었다" 라는 것입니다. 







맥컬리 컬킨 


"나홀로 집에" 나왔던 맥컬리 컬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특히나 맥컬리 컬킨은 친구이자 아들같은 존재였거든요.

마이클 잭슨은 그의 대부 였구요. 

맥컬리는 마이클이 아동성추행 누명 썼을 때에도 도와주기도 했죠.






맥컬리 컬킨이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애 가지고 싸웠을 때 (돈 때문에;;) 

마이클이 많이 도와주기도 했거든요. 


지금은 맥컬리가 마이클의 자녀들의 대부입니다. 

이렇게 둘의 관계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의 장례식에서의 맥컬리 컬킨의 모습..





..... 웃고 있습니다! 

둘다 아주 환하게 웃고 있죠.





가족 중에 하나라고 알고 있는데, 이 여자도 역시 환하게 웃고 있음 





모두가 빌리진 장갑과, 안경을 쓰고 있으며 ( 마치 하나의 퍼포먼스 처럼... )

그리고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마이클 잭슨을 보고 있다? 




자신의 장례식에 직접 참여를 하고 있는 사진도 포착이 되었는데요.







바로 "여장"을 하고 참석하고 있는 모습 

코가 완전 존독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이 사진의 여자 주인공은 다른 사람으로 밝혀졌어요)






~ 쇼핑센터에서 ~ 


쇼핑센터에서 마이클을 보았다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09년도에 이상한 보따리 같은 걸로 얼굴을 다 가리고, 

모자를 쓰고 철저하게 신분 보호를 하면서, 쇼핑을 하고 있는 남자. 


거기다가 경호원을 2명이나 데리고 있었고, 

평소에 맘에 들던 건 무엇이든 사던 쇼핑 패턴도 굉장히 비슷했다고 하고요. 






얼굴에 데일 밴드를 다 붙여놓고, 나타난 한 남성. 

이사진을 찍은 사람은 그가 "마이클 잭슨"이었다고 주장 합니다. 


처음엔 이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 줄만 생각헀다가 자세히 보니 마이클 잭슨 이었다는 것. .










~ 장례식의 관을 닫았다. ~ 







외국에서는 추모식이나 장례식 떄에는 관을 열고 진행을 합니다. 

그러나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이클 잭슨의 관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전세계 생방송 중이어서 그랬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지만, 

생존설을 믿는 분들은 "관에 그가 없었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를 본 사람은 전세계에 아주 많더라고요;;

실제로 웹사이트까지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www.michaeljacksonsightings.com/



여기에 가시면 마이클 잭슨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사진이 굉장히 많고 

동영상들도 많아요; 


중요한 것은 전부 화질이 보는 바와 같이 좋지 않은데다가, 

다 뭔가 얼굴을 가리고 있고 하기 떄문에 100% 확인을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



전세계인이 사랑했떤 그였던 만큼 그가 죽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믿고 싶지않은 것 때문에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는 것이겠죠? 




그렇지만 마음 한 켠에서는, 



그가 살아있다면, 

어딘가에 살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짜잔~~ ★



하고 말이에요.



보고싶네요 마이클 잭슨. 

어디에 있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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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05 23:36

    비밀댓글입니다

  2. alex_hj 2016.05.06 14:12 신고

    R.I.P. 처음소식들었을 때 믿기지가 않더라구요ㅠㅠ 어디에 있던 행복하길

  3. 2016.05.06 16:17

    비밀댓글입니다

  4. benjamin_mom1122 2016.05.07 09:36 신고

    그러게요 노래도 마음도 순수하고 좋은 사람 이였던거 같은데 진짜 살아서 조용히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오랜만에 너무 두근거리던 포스팅 잘 봤습니다 :)

  5. irenej8312 2016.05.07 14:56 신고

    진짜 살아있었으면 좋겠네요~

  6. soreu 2016.05.08 20:42 신고

    그가 살아계시던 돌아가셨던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이렇게나 관심을 가진다는 것에 대해 놀랍고 존경스러운 분인 것 같아요

  7. 라랄라융 2016.05.09 23:47 신고

    자넷잭슨 얼마전에 임신했단 기사읽구 살아있었다면 얼마나 기뻐했을까 싶었는뎁 이런소문들이 나오네용 :D

  8. 연푸 2016.05.10 02:24 신고

    뀨ㅠㅠㅠㅠ

  9. kznari 2016.05.10 23:48 신고

    어머 왠일이래요... 저도 아직도 그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다는게 믿겨지지 않는지라 이 이야기가 기쁘면서도 뭔가.. 무섭기도하고 그렇네요 아하하;;;;;;

  10. 쵸코네코 2016.06.17 09:59 신고

    헐... 진짜 살아있을거같은 느낌....

  11. 싱Or 2016.07.20 08:11 신고

    그가.사망했다는 뉴스를 보면서도 믿을수 없어…했는데.

  12. dollady 2016.09.07 14:44 신고

    마이클잭슨이라면 가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3. 2016.11.17 13:31

    비밀댓글입니다

  14. 의힇 2017.01.03 12:08 신고

    이 글 읽으니까 투팍도 생각나요ㅠㅠ

  15. 곰호렌 2017.01.26 20:04 신고

    다들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커서 생긴거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ㅠㅠ...

  16. Radia 2017.06.29 11:12 신고

    2009년 호주에 있을때 장례식 생중계 되던거 보면서 되게 충격적이었는데........
    근데 생존설은..ㅠㅠ....고인이 된 그가 편하게 쉬었으면 좋겠네여

  17. 세워리어 2017.08.07 14:04 신고

    과연 아직까지 살아 있을까요? 장례식 당시 지인들 행동이 특이했던것도 있고 의문이네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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