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도 검은색으로 좀 으시시하게 바꿔봤어요! 크하항. 

 

오늘의 이야기는 모두공개로 맛보기로 보실 수 있게 공개해 드리고, 

 

다음화부터는 서로이웃추가만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야심한 밤에 읽어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 

 

+ 잔인하기보다는 소름 돋는 이야기로 악몽을 꿔도 내 책임은 아님 ㅠ

 

 

그야말로 무더운 여름을 맞아 소름돋는 살인마들의 이야기

 

제 1 막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최연소 사이코패스 살인마 이야기 : 메리 플로라벨'

 

 

바야흐로 1957년, 5월 26일 영국의 배춘부였던 "베티" 

 

그녀는 자신의 첫 아이인 메리를 태어나는 순간을 이렇게 표현 합니다. 

 

 

"Take that THING away from me!" 

 

그것 좀 나한테서 좀 치워줘! 

 

 

아이를 "그것"이라고 칭했던 베티. 엄마로서 무언가를 느꼈던 걸까요? 

 

 

 

엄마라는 작자는 메리가 태어난 후 2년간 그녀를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고 했었으며, 

 

변기에 고인 오줌으로 메리를 세수 시키기도 했으며 

 

어린 딸 앞에서 남자와의 성관계를 맺는 것을 즐겼고, 

 

메리가 4살이 되던해부터는 메리를 매춘의 대상으로 이용, 남자들이 딸을 편하게 성폭행 할 수 있도록 

 

팔과 다리를 잡아주기도 했습니다. 

 

 

 

 

이랬던 배경이 메리를 싸이코 패스의 살인자로 만들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엄마라는 작자도 정신이 온전한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말이죠.  

 

 

 

 

 

 

 

 

메리가 태어나고 11년 후인 68년 5월 12일 

 

탁아 시설의 모래밭에서 3명의 소녀가 메리와 같이 놀다가, 

 

메리에게 습격을 당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메리는 그 중 한 친구의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 

 

얼굴이 보라색이 될 때 까지요.. 

 

그리고 메리는 목이 졸린 친구에게 말 합니다. 

 

"What happens if you choke someone, do they die?" 

 

만약에 목을 조르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 사람들은 죽게 되는 걸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5월 25일. 

 

3명의 소년들이 놀다가 유아의 시신을 발견하고는 어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조사 결과 죽어있던 유아는 4살밖에 되지 않은 마틴 이라는 남자 아이였고, 

 

시신의 입에서는 피가 흘렀던 흔적이 발견 됨과 동시에 

 

뺨과 턱에는 대량의 타액이 묻어 있었습니다. 

 

곁에는 하늘색 아스피린 병이 있었고, 외상이 따로 없었던 결과 이 아이가 실수로 약을 대량으로 

 

복용해서 사고사를 당했다고 단정을 짓습니다. 

 

 

같은 마을에 살던 메리 벨은, 마틴의 집을 찾아가서 

 

마치 죽음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웃음을 띄면서 반복해서 묻기를... 

 

 

 

 

 

 

 

" 마틴이 없어서 외로워? 마틴 때문에 많이 울었어? "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마틴의 모친에게 

 

"나 마틴을 만나고 싶어라고 말하고 

 

"마틴은 죽었단다" 라고 대답하자 

 

 

 

"아, 나도 걔가 죽은 걸 알고 있어. 

 

근데 나는 관에 있는 마틴이 보고 싶었던 것 뿐이야"

 

 

 

 

 

 

같은 해의 마리의 생일, 메리는 또 친구의 목을 조르고 있던 중에 

 

친구의 아빠에게 그 모습을 발각당했고 이에 자기 자신에게 몹시 화가 나, 유치원 근처의 주변을

 

엉망으로 만들고 낙서를 남기기 시작합니다. 

 

 

 


 

 

I murder so THAT I may come back 

 

난 살인자야. 살인하기 위해서 다시 돌어올거야

 

 

 

Fuck of we murder watch out Fanny and Faggot 

 

우리는 살인자야 패니와 패곳을 조심해 (패니와 패곳은 동성애자, 여성의 성기를 뜻하는 말;)

 

 

 

We did murder Martain Brown Fuck of you Bastard 

 

우리가 마틴 브라운을 죽였어. 엿이나 먹어라 개자식들

 

 

 

You are micey Becurse we murdered Martain Go Brown you Bete look out 

There are Murders about by Fanny and auld Fagoot you Screws"

 

우리가 마튼을 죽였어. 조심해 페니와 페곳들을 상대로 살인사건이 있을거니깐. 

 

 

 

(왜 I 가 아니라 We 라고 표현했을까요?....)

 

 

 

 

 

그리고 그 날 다이어리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깁니다. 

 

"토요일에 집에 있었던 나는 엄마가 노마(목 조른 친구)와 언덕에 가서 놀라고 해서 

 

노마랑 함께 언덕에 갔다가 마가렛 거리까지 내려갔고 거기서 사람들이 오래된 집을

 

 둘려 싸고 있는 것이 보여서

 

무슨 일이 있냐고 했더니 거기에 가만히 누워있는 아이가 있었다.

 

 

 

 

 

 

바로 마틴의 죽음에 대해서 쓴 거죠. 

 

메리가 그린 그림에는 약병의 그림도 있었죠. 

 

그 주 금요일에 설치된 경보기가 울렸었고 메리와 친구 노마가 현장에서 발각되었지만 자신들은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며 침입을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메리가 노마를 공격해 목을 졸랐고, 메리는 노마를 할퀴고 발로 눈을 걷어차기도 했으며 

 

마틴이 발견된 집을 가르키며 웃으면서 외칩니다. 

 

 

" I AM A MURDERER! 나는 살인자다!" 

 

 

 

 

 

메리가 마틴을 죽인 걸까요?

 

메리는 이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요?

 

 

다음 시간에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

 


 

be-story.tistory.com
  1. Radia 2015.12.12 13:30 신고

    배춘부라고 오타나셨어요!

  2. 쵸코네코 2016.04.09 15:00 신고

    엄마가 악마였네요. 10개월된 딸을 키우면서 알게된게 아이에겐 엄마가 세상의 전부더군요. 엄마없는 아기들은 얼마나 슬플까 생각했는데 저런엄마는 없는게 백번천번 나을듯....

  3. 준우은우 2016.06.22 17:06 신고

    무섭네요 ㅠ

  4. Miki4realz 2016.11.14 14:10 신고

    엄마때문에 저렇게 된 것 같아요.;;

  5. 2017.01.07 14:30

    비밀댓글입니다

  6. 김행동 2017.04.13 22:00 신고

    이 블로그 살인마 얘기 중에 얘가 제일 무서워 ㅜㅜ

  7. 2017.04.30 20:28

    비밀댓글입니다

  8. 세워리어 2017.08.10 11:46 신고

    엄마가 영향이 컸네요;-;

  9. dynn 2019.01.17 01:14 신고

    너무 무섭네요.. 아이 낳기 전에 정신과 검사가 필수가 되어야 할 것 같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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