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에서 곧 새로운 아기가 태어나게 됩니다. 

 

해리왕자와 결혼을 한 메건 마클은 

1. 한 번 결혼했었음 

2. 흑인 혼혈 

3. 미국인 

4. 남편보다 연상 

5. 가톨릭 신자 

라는 왕실의 금기를 줄줄이 깬 현대판 신데렐라라고도 했으나 

사실 해리왕자가 서열이 밀리기 때문에

저런 것들이 다 익스큐즈 된 것일 뿐..ㅇㅇ

 

현재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한테 우리나라돈 

약 3억 7700만원 정도가 달려 있는데, 

 

 

일단 

1. 아기 성별 모름 

2. 이름도 어떻게 지을지 모름 

이거 가지고 엄청나게 베팅을 하고 있다네요 

 

 

 

미친 도박꾼넘들

 

 

어쨌든 현재 메건 마클이 화자되고 있는 이유는 

"나는 출산 직후 카메라 앞에서, 

대중 앞에서 로열 베이비를 선보이는 과정을 하지 않겠음ㅇㅇ" 

이라고 발표 했기 때문

 

실제로 케이트 미들턴 출산하고 7시간만에 

하이힐 신고..ㅋ 나타나서 논란이 엄청 되었는데, 

사실 영국 왕실넘들한테 이거는 국민에 대한 "예의"이자 "전통"

ㅋ........

 

별..지롤..

 

거기다가 메건은 왕실 의료팀을 마다하고 

<둘라(우리나라식 산파라고 해야할까요...)>를 고용했으며 

가정출산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이게 아주 파격적인(?) 행보라고 하네요 

영국왕실의 관점에서 본다면 말이죠............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하는 것도 금기시 된다는데 (별..염병..)

맨날 스킨십 뙇 

 

맨다리 드러내지 않기

즉, 반드시 스타킹을 신어야 하는데 

걍 맨다리 뙇 

여왕과 함께 하는 행사에 

패시네이터 = 모자 안 쓰고 나타나서 

또 타겟이 되고요 뙇

 

 

왕실 참 Jot같냄,, 별 

품격지킨다고 시대역행적인 규칙이 이렇게 많아..

 

하여간 이러한 행보가 

영국이 봤을 땐 

"저저저 개념 없는 미국X..!!!"

할만 한 일인 가 보고, 

 

 

미국녀석들은 

"역시!! 모태 페미답구만!!"

하고 있답니다...ㅎ.

 

 

응~ 남일ㅋ

 

멋진(?) 행보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그 이면에는 이런 이야기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답니다. 

 

 

1. 사진을 안찍는 것은 내츄럴 헤어=흑인 꼬불헤어를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 것이다. 

흑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결혼식 때도 

고집부려서 파격적(?)으로 했다지만... 

열심히 자기는 머리 펴고 다니고.....ㅎ.... 

흑인의 정체성 싫어하는 편?... 

 

 

2. 왕실들은 세금으로 살기 때문에 국민 눈치를 보는 추세인데, 

메건은 너무 세금을 막 쓴다? 

 

출산 때 둘라를 고용하는 것도 돈이 더 나간다고 하고

말들이 많습니다.

 

3. 페미니스트 맞아...? 바나나 논란 

P&G 세제 광고에서 남자애들이

"여자는 부엌에 있어야지~" 한 것에 너무 화가나서 

당시 11살이었던 마클이 영부인한테 편지를 썼고, 

"사람은 부엄에 있어야지~" 라고 바꾸었다고 한 일화가 있어서

모태 페미라고 불렸는데요.

 

 

영국 브리스톨의 성매매 여성 지원단체를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가가지고 바나나를 직접 주었다는데....... 

 

당시 수천만원짜리 옷을 입고가서

성매매 여성한테 먹으라고... ㅋ...

지능적으로 멕이는 거 아입니까..? 예..??? 

 

 

자신이 비건이자 오가닉이라 먹는 거 철저하게 가려먹고

까다롭게 군다는데 음식에 유성매직으로 글쓰기?ㅋ.....

 

 

 

고용인들한테 무례하게 군다 등등 

동서지간 사이가 안 좋다, 

영국식 꼰대문화 거부한 거를 안 좋게 봐서 

기레기들이 논란거리 만든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말이죠 

 

 

뭐 진실은 잘 모르겠지만 

왕실은 좀 사라져쥬라.... 시대가 어느 땐데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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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oyourtea 2019.05.04 13:16 신고

    왕실이 여러 돈되는 요소가 많다보니 없어지기는 힘들 것 같아요~
    정작 당사자들은 닐리리맘보 잘 사는데 기레기들이 문제 만들어내는 것 같고요. 그래야 기삿거리가 되니께...
    그나저나 메건의 아이는 딸이든 아들이든 곱슬머리를 가릴 수 없을거인데 어떻게 카메라 앞에 설지 궁금하네요~

  2. 바다거북이의삶 2019.05.05 23:54 신고

    케이트도 메건도 조금 무서운?면이 있는거 같아요...

  3. 코카콜라맛있다 2019.05.08 15:41 신고

    왕실도 왕실인데 뭐가 진실인지 궁금하네요 오우

  4. 글로우바이 2019.05.09 12:29 신고

    메건 먼가 속이 시꺼멀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5. 2019.05.13 09:20

    비밀댓글입니다

  6. 아이고 씐나 2019.05.31 21:46 신고

    이러니 저러니해도 걍 국민 빨아 먹는 기생충밖에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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