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이 문제가 아니네요. 

헐리우드 영화판도 매반 다르지 않나 봅니다. 





할리우드 성추행 스캔들! 






이 양반이 오늘의 주인공이 되시겄읍니다. 



하비 와이스타인


영화 제작자로,

이 양반이 헐리우드에서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데, 

작품 참여한게 300개가 넘고요 오스카 수상자도 전래 잘 만들어내서 더 유명ㅇㅇ




캐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킹스스피치, 

미스포터, 미스트, 갱스오브 뉴욕, 킬빌, 반지의 제왕 등등 


웬만한 영화는 거의 주무르고 있다고 바도 되는 양반 ㅇㅇ






뉴욕 타임즈에 30년간 성추행을 해왔다는 사실을 회사 여직원이 폭로하기 시작하면서 

사건이 커지게 됩니다 




회사 여직원이나 신인 여배우들, 이름이 알려진 배우들까지... 





하비 와인스타인의 수법 ▼▼




1. 일 때문인척 쿰척쿰척 미팅 제안 

2. 호텔 스위트룸에서 가운 입고 기다리고 있음 ㅅㅂ




지가 샤워하는걸 지켜보게함 

or 

나 마사지 좀 해달라능ㅋ 



or 

나 키스 해주라능 ㅋ

or 

레스토랑 복도에 가둬두고 사정할 때 까지 안 보내줌 










쉬벌 전래 역겹구요? 





쉬벌놈,,,, 빡큐나 드쇼...





이렇게 30년동안이나 성추행을 가능케 한 것은 



1. 직원들의 경우 회사 평판에 해가 되는 발언은 절대 못하는 비밀유지조항 

2. 배우들의 경우는 제작사로써의 파워가 엄청나고, 배급권까지 쥐고 있어 고소가 쉽지 않음 

3. 고소를 해도 합의로 끝남 

4. 성추행 사건 보상금은 수백만달러지만, 하비 와인스타인을 상대로 고소한 피해자들은 10만 달라만 겨우 받음






결국은 그가 가지고 있는



 MONEY




권력 


....... 쉬벌 이 ㅈ같은 것들 때문에 무고한 여성들이 성추행을 당했어도 

억울하게 있어야 했단 말이 됩니다 




이게 지금에나마 그나마 밝혀질 수 있었던건

현재의 이 영화사가 파산설이 돌 정도로 회사상황이 좋지 않아졌고, 

하비 와인스타인의 파워도 약해졌기에 가능했던 일...






플러스로

 언론 / 배우 / 영화 관계자들이 

와인스타인의 범죄은폐를 도움 ㅋ






그야말로 대 환장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쉴드를 쳐준 사람들 ▼▼



맷 데이먼 / 러셀 크로우 


"우리 하비 와인스타인 횽아가 그럴 사람이 아님ㅋ 뭔 개소리임? ㅋ"


( 04년도에 뉴욕타임즈 신입기자가 하비 새끼 뒤 캐다가 

이탈리아 영화 제작 담당하는 남자가 하비 개새끼한테 여자 공급을 했다는 이야기 ㅇㅇ

모 배우들이 기자에게 연락해서 쉴드 쳐주었든데 그들이 바로 맷 데이먼과 / 러셀 크로우. )



맷 데이먼에게는 출세작이었던 굿 윌 헌팅의 제작과 배급에 앞장 선 사람이었을테니, 

쉴드친게 놀랍지도 않고요,ㅎ..ㅎ





하여간 쉬벌 언론 배우 업계 관계자 모두모두 그냥 한 마음 한 뜻으로 

ㅡㅡ





하비와인스타인과 같이 영화를 했던 여배우들에게 





 < 야 너네 여배우들!! 너네 하비 와인스타인 영화 출연했잖아? 근데 왜 아무말 안해! 

빨리 입장 표명해!!! ㅆㅃ!! > 


라는 강요를 받고 있는 와중인데요.

이거는 오히려 잘못은 남자가 하고 비난은 여자만 받는 상황.... 



일단은 남자배우들이 더 문제 아닙니까? 

쉬벌롬들 ㅠㅠ....... 영화 출연도 여배우보다 남배우가 수적으로도 훨씬 많을 텐데요 






일단 우리가 욕 해야 할 놈은 

바로 개썅노뮤ㅉ깥은떄끼 입니다 


▼▼▼▼▼










조지 클루니가 이런 헐리웃 거물이 3~4명 정도 더 있다 밝혔구요..







하여간 JOT의 숙주 같은 새끼덜..

다 뒤져버리라 이거에요...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ㅎㅎ ^^^^^*....







언제쯤 돈과 권력 앞에서도 

인권을 침해당하지 않을 날이 오게 될까요?.......... 




빨리 가해자들 다 밝혀져서 벌 받고, 

피해자들은 제대로 보상 받고 치료받을 수 있기를... 






관련된 스타들의 이야기들 ▼▼


2015/10/08 - [헐리우드/헐리우드막장스토리] - 영화 마션 그리고 맷 데이먼 실망스러운 이야기

2015/08/23 - [헐리우드/헐리우드막장스토리] - 미운 짓만 골라서하는 기네스 펠트로 이야기 ;;

2015/08/31 - [헐리우드/헐리우드막장스토리] - 호불호 갈리는 제니퍼 로렌스의 이야기



+ 오해를 살만한 글을 올린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 수정 전에 올린 여배우들도 또한 피해자입니다. 부족한 글 솜씨로 인해 잘못된 정보를 쓴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be-story.tistory.com
  1. 싱Or 2017.10.11 06:56 신고

    이런 잣같은 개저씨! 정말 역겹네요. 맷 데이먼은 이제 부자네요 -> 비호감만수르.

  2. kim nicole 2017.10.11 13:25 신고

    이와중에 마크러팔로가 대놓고 비난했다죠 포스팅 정말 잘 봤습니다 여배우들도 엄청 구리네요ㅡㅡ

  3. 2017.10.11 14:12 신고

    글 쓰실 때 확인 안 하고 쓰시나봐요.
    본문에 언급하신 여배우들 이름에 weinstein 성 하나만 띡 붙여서 검색했을 때 나오는 기사들입니다.
    http://m.independent.ie/entertainment/movies/paltrow-and-jolie-accuse-weinstein-of-sexual-harassment-as-hillary-clinton-says-she-is-shocked-and-appalled-36214707.html
    https://www.google.co.kr/amp/variety.com/2017/film/news/nicole-kidman-harvey-weinstein-sexual-harassment-scandal-1202585978/amp/
    http://people.com/movies/jennifer-lawrence-harvey-weinstein-statement/
    이상하네요. 본문에는 옹호한 여배우들이라고 올라왔는데 기네스 펠트로는 피해자라고 밝혔고, 니콜 키드만과 제니퍼 로렌스는 와인스타인 비판을 했네요? 혹시 평행세계에 사시나요? 제발 다른 나라 사람이라고 대충 글 쓰고 말 생각 좀 하지 마세요. 최소한 이런 글 올리실 거면 어느 정도 책임감은 있으셔야 할 게 아닙니까.

    • 2017.10.11 14:15 신고

      총 정리가 아니라 소설을 쓰고 계신데, 이런 부분은 좀 개선 부탁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전에 원더우먼과 시오니즘 관련해서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때 크리스 파인 언급하셨다가 다른 크리스였나봐요~ 하고 뒤늦게 말 흐리셨던 분 아닌가요? 달라지신 게 없네요.

    • 옹호한 여배우들이 아니라 와인스타인의 영화참여로 인기를 얻은 여배우들을 말씀 드린 겁니다.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4. enjoyourtea 2017.10.11 17:10 신고

    맷데이먼은 진짜ㅋㅋㅋ
    제가 사람보는 눈이 확실히 있는듯. 옛부터 남들이 훈남이라 칭송할때 혼자 겁나리 싫어했는데 또 이런일이ㅋㅋㅋㅋ
    에라 퉤!!!영감탱이 생긴것도 코끼리 똥처럼 생겼네요. 죽어서도 저주받길

  5. 샤치 2017.10.11 17:44 신고

    기네스 펠트로와 니콜 키드만, 제니퍼 로렌스같은 피해자, 혹은 그의 행동을 비판한 여배우들을 싸잡아 와인스타인 걸즈라는 말도 안되는 이름을 붙인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왜 이것을 피드백 안해주시는 것이죠?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번의 크리스 파인 사건처럼 어물쩡 넘어가지 마시구요.

  6. 2017.10.12 03:36 신고

    옹호한 배우들이 아니라 영화 참여로 인기를 얻은 배우를 말한 건데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하다니요. 그렇게 따지자면 와인스타인 영화사에서 투자하거나 배급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은 출연해서 인기를 얻었다는 논리만으로 다 저런 식의 루머를 얻어도 된답니까? 그리고 본문을 어떻게 읽어야 '영화 참여로 인기를 얻은 배우'로 읽히는지요? 쓰신 글도 안 읽어보시는 것 같아 본문 부분 같이 붙여드립니다.

    기네스 펠트로
    브래드 피트랑 기네스 팰트로 결별 이유도, 기네스가 하비 와인스타인이랑 바람피운거 걸려서 브래드 피트가 찬 거고요 ㅎ 어쨌든 97년도에 둘이 결별 -> 셰익스피어 인 러브 98년도에 나옴 -> 99년도에 기네스펠트로 오스카 탐 ㅎ..

    니콜 키드먼
    거의 베프급으로 절친사이... 물론 니콜 키드먼의 유명작들도 다 하비 와인스타인 제작사에서..ㅎ.. 여성 인권 주장하면서 하비에 대한 사건은 입 싹 닫고 있다고 엄청 질타 받는 중
    제니퍼 로렌스
    엄청나게 밀어주네..? 라는 ㅡ느낌 받으신 적 없었나요?..ㅎ..제니퍼 로렌스도 역시나 하비 와인스타인 걸즈 중 하나.. 여권 향상을 위해 그렇게 자신의 의견과 소신을 밝히더니만.. 후

    그 위에 달린 문장 중 한 부분을 '와인스타인의 영화로 인기를 얻은 여배우들'로 바꾼다고 글 내용 전체가 변하는 건 아니죠. 쓰신 글의 어떤 부분이 언급된 배우들을 피해자와 비판한 사람들에서 방조자 내지는 옹호자로 바꿔버렸는지 일일이 짚어드려야 하나요? 이쯤 되니 저 세 배우들에 대한 루머 이후에 쓰신 '그래도 역시 욕 먹어야 하는 건 하비 와인스타인이죠'라는 투의 문장도 웃기네요. 욕 먹을 필요 없는 배우들 욕 먹이고, 특히나 확실하지도 않은 브래드 피트와의 결별 이유로 이 사건의 피해자인 기네스 펠트로를 깎아내린 사람은 오로지 핑크아몬드 님 외에는 없는 것 같은데요. 수정할 마음 없으신 것 같은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크리스 파인 때도 다른 크리스라며 말 흐리다 결국 삭제하셨지 않나요? 이번에는 삭제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제대로 수정을 하시면 끝나는 문제잖아요. '와인스타인의 영화참여로 인기를 얻은 여배우들'이 아니라 '이런 사태에 와인스타인을 비판하고 나선 여배우들'로요. 그렇게 바꾸면 가십성 글로써의 가치는 떨어지긴 하겠지만, 적어도 루머글 내버려두다 슬그머니 삭제하시는 것보단 나을 것 같은데요.

    • 2017.10.12 03:39 신고

      지금 보니 해당 부분은 삭제하셨네요. 정정글 바라도 괜찮을까요? 이미 보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애먼 배우들 잡으신 건 정정하셔야죠. 사과는 않으시더라도.

  7. 레어템쓰 2017.10.14 09:31 신고

    태양의후예에도 이런대목이!!!! 실제로존재햇구나ㅜㅜㅜ 중국도이런거심하지않나요ㅜㅜ

  8. 쇼군텐구 2019.01.10 22:50 신고

    3-4명 더잇다는거 누구인지 밝혀졋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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