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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들의 비하인드스토리 : 간통한 왕비들 시리즈 1

핑크아몬드 2016. 3. 12. 00:48




어렸을 때 부터 "공주" 동화를 통해서 한 번쯤 "정말 공주님이 되고 싶다" 라고 한 번쯤은

다 생각해 보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멋진 왕자님 멋진 궁궐 파티와 무도회 ... 


항상 oo와 결혼하여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로 끝나죠 




그러나 현실은 동화가 아니라는 것 





진짜 공주와 왕비들은 동화같은 삶을 사는 것이 허락되진 않았습니다. 


오늘은 왕비들의 비하인드스토리 : 강통한 왕비들 시리즈 1 


시작 해 보려 합니다 . 



재미 없을시 크게 오열.........ㅠㅠ






간통한 왕비들을 소개하기에 앞서 왕비들의 일생을 한 번 들여다 봅시다.






왕비들의 가혹한 운명?






 왕비 = 애 낳는 기계 



예....... 아기를 얼마나 많이 낳을 수 있는지에 따라서 왕비들의 가치가 평가 되었던 것.....









거기다가 왕이랑 첫날밤 치룰 때 사람들 지켜보는데서 처녀라는 증거를 보여야하고요? ㅋ



이건 뭐 강제 처녀인증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해야 하는 운명........ 







아들 낳으면 장땡이고요? 


그 후로는 의무를 다 했으니 남편한테 버림받쟈냐...........


남편이 다른 여자들 꼬셔오쟈냐............ 존싫인것..









~ 코너 속의 코너! 나폴레옹과 조세핀 일화 ~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얼마나 사랑을 열렬하게 표현하고, 


나폴레옹이 넘나 짱짱 사랑했지만 



예......... 





조세핀이랑 이혼하고요? ㅋ



왜냐고요? 


조세핀이 애를 못 낳아서 ㅋ



그 후로 유서깊은 왕실의 여자들한테 청혼하고요 ㅋ 


명문 왕실의 피를 이어받는 아들을 넘나 원해서............


그놈의 아들.......







여기에서 나폴레옹의 명언이 있죠.


"나는 자궁이랑 결혼하길 원한다." 








별 미친X소리가 다 나오는 것...



아..... 이 이야기도 넘나 막장이라서 한 페이지 또 써야하는 것..... 





이렇듯 왕비에게는 사랑 따위 없다 이거에요 


자유의지? 없다고요 ㅋ 




결국에는 인내하며 종교에 의지하거나 


연인을 만들거나......... -> 파멸로 거의 몰아가는 셈이지만; 



어쨌든 왕비들이 왜 간통을 하는지는 넘나 잘 알겠는 것...........


(간통 옹호글 아님)







~ 아키덴의 엘레오노르 ~ 






일단 엄마가 간통 혐의쓰고 남동생이랑 유폐 되었던; ㅋ 


예.. 간통 DNA가 좀 있었던것... 




그래도 아버지 옆에서 유복하게 행복하게 유년기 보내고요? 


문화와 교양 넘치는 환경에서 자랐쟈냐... 


그리고 프랑스 왕 루이 7세와 결혼! 






물론 처음에야 둘이 깨볶고 행복했고요? 


그런데 넘나 성격차이가 나는 것..



루이 7세는 넘나 성직자 같았던 것...... 


그러나 엘레오노르는 세속적이고요? ㅋ 열정적임 ㅋ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서 남편 따라갔다가 숙부랑 사랑에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ㅋㅋㅋ





결국 루이가 영국 왕 헨리 2세한테 골치아픈 아내를 넘겨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ㅋㅋ 아내를 넘겨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대한 영토도 줘버리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다 가져 나 저거 필요 없음 내가 땅도 줄테니까 ㅅㅂ 저것좀 처치해 주렴" 




그러나 헨리는 11살이나 연하인것 ㅋ 엘레오노르에게는 개이득 ㅋ







아들도 넷 이나 낳아주고요? 



그러나 영국 왕이라고 뭐 다릅니까 ㅋ 맨날 여자들이랑 놀아나는 것.....ㅋ...






결국 복수를 시작하죠 ㅋ





천군만마 같은 아들 넷한테 니 아빠랑 싸우라고 반란을 일으키자고 지원하고요? ㅋ 


복수 막장 드라마 시작이쟈냐........







누가 이겼게요? 


아들 리처드가 승리를 거둠요 ㅋ 





좋아좋아 잘했어 짝짝짝 



그런데 지 아빠보다 통치도 잘하고 서양의 기사도라던지 에니켓의 효시가 된 인물이라 엄청나게 추앙 받음 ㅋ 


복수해서 잘 풀린 케이스 되겠습니다. 








~ 이자벨 왕비 ~ 






꽃미남 


미남 왕! 왕중의 왕!!! 


이라고 불리었던 필리프가 아빠쟈냐 ( 미의 기준이 좀.. 다른듯?ㅋ)






그래서 이자벨도 역시 굉장한 미녀였다고...







그런데 띠바 남편을 잘 못 만남... (에드워드 2세)


개변태




양성애자라서 미소년 <- 소년임 ㅇㅇ 소년들한테 껄덕거리고요? .......... 


넘나 소아성애자인 것... 







남자들이랑 떡을.... 예.. 치고.. 만들고...



 이자벨은 모욕을 당했다며 부들부들







이자벨은 복수의 칼을 갑니다.. 



로저 모티머 경 과 내연을 뙇! 


ㅋ 복수라고 하기는 하지만 넘나 소심한(!) 복수였던 것 


그러나 이게 다가 아님..이자벨의 복수의 칼날은 너무나도 날카로움





어쨌든 아들 에드워드 3세를 즉위시키려고 내연남이랑 반란 일으킴 ㅋㅋ...



성공했을까요? 









넘나 성공한 것!!!!!! 올레!!! 


남편 왕위에서 쫓겨나고요? ㅋ 





이후에 쥐도새도 모르게 살해 당함 (<- 이자벨의 복수라고...ㄷㄷ) 





남편 애인들 복수도 잊지 않음 ㅋ


잡아다가 죽이고 살가죽 벗겨내고 심장 꺼내고 ;;; 예..... ㄷㄷㄷㄷ 넘나 무서운 여자 ㄷㄷ 


여자들이 한 번 복수의 칼날을 갈면 이렇게 무서운 것..... 




그런데욤 간통한 왕비들의 이야기? 아직 더 많이 남아 있답니다 후후후후후 









.... 여러분... 있을 때 잘 해야 하는 것... 


여자들이 복수의 칼날을 갈면 넘나 결과가 참혹해지는 것....






새로운 시리즈가 재미있으셨는지?!! 


재미없음 안 쓰려고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방문 감사합니다 _ _) 



나폴레옹 비하인드 스토리 ▼▼


2015/09/02 - [역사 인물들 비하인드 스토리] - 나폴레옹 재미있는 비하인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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